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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태열 의원 5분자유발언

259회 제2본회의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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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

최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거제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회의 진행 시 거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6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6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는 거제시장의 임시회 소집 요구에 따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사일정은 회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제26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회기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명희위원

아, 아니다, 나 하나 할 거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장

예, 정명희 위원님.

정명희위원

기타 토의할 줄 알았는데 안 해서.
양희

최양희위원장

오늘 내용이 없어가지고 기타 의견 말씀하실 거 있으면 해주십시오.

정명희위원

예, 기타 의견이 있는데. 이거는 기타 토의이기보다 이번에 보니까 3월, 그거는 나중이네. 혹시라도 3월 27일, 28일 1차 추경 그거 한번 챙겨봐주시고요. 선거라도 이틀 하는 거는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 의견 한번 물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하면 시장님 각 면 단위 순방하면서 우리 한은진 위원님하고 저하고 비례대표인데 앞에 시장님께서는 그래도 자리 배석도 해주시고 같이 마이크도 주시고 이랬었거든요. 근데 우리 시장 순방 시 첫 번째 갔을 때 복잡하게 자리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사전에 저희들한테 한 번도 말한 적도 없고 자리도 없었고 마지막에 인사할 때 마이크 멘트 저희는 뺐었거든요. 나중에 전기풍 의원님께서 따로 해가지고 그 뒤부터 그렇게 진행이 됐다고 들었는데. 오늘은 제가 갔어요. 갔는데 사실은 우리 물론 선거를 직접 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지만 한은진 위원님이나 저는 또 나름대로 더 많은 시민들한테 18개 거제시의 면·동에서 표를 받고 비례대표로 들어왔는데 시민이 뽑은 시의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전에 이야기를 했거나, 안 그러면 시장님 순시할 때 이런 메시지 한 장도 못 받는 게 말이 됩니까? 한은진 의원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태열 위원 의석에서 ― 이거를 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건의를 해라고 하는 거예요. (○이태열 위원 의석에서 ― 의장보고 이야기하면 되지.)
아니오, 의장은 필요 없고요. 의회운영위원장님 역할을 이걸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장님한테도 이야기하시고 저도 의장님 찾아뵙고 이야기할 테니까 이렇게 의원에 대한 어떻게 보면 위치가 이렇게 소홀한 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시민들이 저희들한테 그래요. 비례대표는 그것도 아니냐고 마이크 주고 안 주고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렇게 짜진 스케줄이나 이 내용들이 미리 우리한테 의원님들 자리가 없고 배석이 어렵고 인사나 이런 게 제외될 겁니다, 이렇게 했으면 황당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도 저희들을 바라보는 시민들도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별거 아니지만 미안하고 깜짝 놀랐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의회운영위원장님으로서 또 우리 거제시민을 대표해서 뽑힌 시의원으로서 이거는 정확하게 짚어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장

오늘은 어떻게 됐습니까?

정명희위원

오늘은 전기풍 의원님께서 그래도. (○한은진 위원 의석에서 ― 앞에 자리는 배석이 안 돼도 시민들과 앉아있는데 마이크는.)
마지막에.
양희

최양희위원장

인사할 수는 있게? (○한은진 위원 의석에서 ― 시장님 말씀은 이렇더라고요.)

정명희위원

마이크 켜고 하이소.

한은진위원

그냥 할게요. 시장님 말씀은 이때까지는 비례에 대한 이야기인데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정명희 위원 의석에서 ― 오늘은 부끄러워서 하더라고.)
다른 지역구, 오늘 만약에 다 선거구가 아니고 만약에 이태열 위워님 거기 왔으면 그러니까 이 다른 지역구가 아닌 다른 지역구 의원은 인사시키는 게 안 맞는데 비례는 여기 지역구를 하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마음이 조금 더 그렇기는 하던데 시장님이 비례에 대한 그거는 아무래도 시민들이 불편해하셔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정명희 위원 의석에서 ― 시민들이 불편해해요.)
시민들과 아마 면·동에 직원들이나 공무원들이 불편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고 이거는 관례상 어떻게 해왔는지 한번 이전에 관례를 확인해보고 이런 의견이 있었다고 전달하겠습니다. 이게 과가 행정과 소관인 것 같고 아니면 기획실인가, 행정과겠죠? 행정과에 이런 의견들이 있었고 그동안 이것도 그러면 향후 이런 것들이 계속 일어날 거 아닙니까? 누가 시장이 되든 간에 이런 거는 비례 의원에 대한 부분은 이거를 조금 형식을 갖출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한은진 위원 의석에서 ― 말씀을 좀 보태자면 박종우 시장 때는 처음에 저희 면·동 다닐 때 전혀 그런 것 없이 앞자리에 다같이 배석해서 지역, 비례 이런 것 없이 지역구 똑같이 했어요. 그런데 그거를 보아왔던 분들이 옆에 이번에 하청면에 처음으로 갔는데 자리도 없고 옆에 앉아있으니까 거기 오신 이장님들 이런 분이 놀라서 그래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더라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거는 행정과장님하고 제가, 이제 끝났죠? 옥포동?

정명희위원

내일 남았는데 제가 하청에 있고 난 뒤에 정태진 과장님 인터폰으로 전화를 두 번 했어요. 회의 들어갔다고 끝나고 나서 공부하러 갔다던데 과장, 국장들. 적어도 전화를 해야 하는데 두 번을 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체크를 안 해봐서 그랬는지 모르는데 지금 너무 기강이 없어요. 우리가 뭘 어떤 거를, 대단한 거를 원하는 거는 아니에요. 비례대표들은 괜찮지만 거기 앉은 시민들이 저희들 되게, 이 부분은 반드시 짚어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거 제가 전달하고 그리고 의원님 사무실에 있는 전화기로 연락했다는 말입니까?

정명희위원

두 번 했어요, 그날, 그다음 날 하니까.
양희

최양희위원장

그러면 다른 직원이 받았을 거 아닙니까?

정명희위원

직원이 회의를 갔다는데 제가 5시 40분, 50분까지는 기다렸어요, 전화 오나, 안 오나. 근데 끝내 전화가 안 왔거든요. 그래서 내가 우리 상임위 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장

일단 하여튼 기타 의견은 제가 행정과장님한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명희위원

이거는 위원님들의 위상도 똑같아요. 우리가 뭘 원하는 게 아니에요.
양희

최양희위원장

맞습니다. 비례 의원이나 지역구 의원이나 다 똑같은 의원은 맞습니다. 일단 의견 제가 정리해서 전달하도록 하고요. 다른 의견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1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