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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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71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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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역을 비롯하여 충무공동, 하대동 이런 데는 청소년 지도위원이 야간이라든지 위해장소들을 이렇게 탐방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이게 자율방범대하고 좀 중첩되는 부분들이 사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도위원을 10분까지로 한정을 하다 보니까 지금 다른 몇 군데는 초과해서 오히려 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를 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행정적 조례안이 뒷받침을 못 하고 있어서, 그래서 사천 같은 경우에는, 인근 사천에는 30명으로 또 확대를 했고요.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거의 15명에서 30명 수준이었기 때문에 진주 같은 경우에도 하대동과 충무공동이 충분히 그 인원을 채울 수 있다라고 판단했고, 그리고 제일 무엇보다도 1년에 1,800만 원 정도 예산이 편성되는데 그 예산 자체를 다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더 확대한다고 해서 예산이 더 많이 발생한다든지 이런 일들은 없을 걸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조례를 발의하게 됐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