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건 우리 시비가 아니잖아요. 시비 일부 들어가는 거죠. 그런데 지금 시민청이니 이런 서안성 체육센터 같은 것은 우리 일부 국비가 조금 들어가는 거지, 나머지는 다 우리 시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날도 우리 태산아파트 29억 다시 올라온 것 저희가 삭감시키려고 그랬어요. 아니, 왜냐면 툭하면 늘어나고 그래서요. 그랬더니 내가 “그 29억이면 우리 보개면 단일마을에 아스콘 포장을 다 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우리 담당관님 시골에 나가 보면 어떤지 모르지만 지금 시멘트 깨서 다시 복구하고 아스콘 안 깐 마을이 엄청 많아요. 여기 보면 뭐 주로 우리 시장님은 어르신들을 많이 공경하신다고 그렇게 했는데 아니, 공경을 하시면 뭐해요. 하다못해 유모차 끌고 다니다가 길이 시원찮아서 삐끗하시면 그냥 골절당하고 그러시는데요.
그래서 아스팔트 같은 것을 쫙 깔아주면 어르신들 유모차 끌고 다니기도 좋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어르신을 공경하는 저기에서 괜찮은 건데 아니, 마을안길 가면 개판 오 분 전이고 어디 이런. 여기 보면 경로당 단위로 해서 건강관리 도입 시스템 이런 것 좋아요, 좋은데 기본적인 이런 시설은 해놓고 이런 것도 좋은 거죠.
아니, 경로당에서 쉽게 이야기해서 건강관리 잘하다가 유모차 끌고 가다가 길이 시원찮아서 넘어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시면 노인 양반들은 그길로 돌아가시는 거예요. 그러면 도로포장 같은 것 깨끗이 싹 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29억이면 보개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사실은 통과 안 시켜주려고 하다가 나중에 무슨 건설관리과에서 이번에는 후하게 예산을 좀 세워준다고 해서 그날 통과를 시켰는데요. 2022년도, 내년도 예산에는 정말로 우리 동부권에 그런 길이 없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