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내가 알기로는 일죽에 한 일곱, 여덟 군데에 있는 공동묘지를 한 군데로 다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고지리 시립 추모공원처럼 해서 분양 건을 동네에다 줘버리는 거예요, 당신들이 저기 하라고. 그러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시유지, 우리 시유지 땅도 확보를 많이 하고. 내가 보기에는 그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 한번 옛날에 천둔에 있는 공동묘지를 다 이전을 해서 신흥리에다가 안치를 시킨 다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다가 면사무소를 거기다 짓기로 한 것 아니에요. 월정리, 지금 시니어병원 뒤쪽에. 그런데 거기서는 “아니, 니네 동네 공동묘지는 거기서 처리를 하지.
왜 신흥리로 오느냐.” 그래서 반발을 해서 무산이 된 거예요. 그래서 아예 깨져버린 거예요. 그냥 면사무소, 주민센터 면사무소도 그 자리에다 짓고 그런 거지.
원래 지금 시니어병원 뒤에 시유지 7000평. 거기 모든 관광서나 이런 것이 들어가고 거기다가 6000기인가 몇 기를 더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마을 주민들이 “안 된다.
거기 있는 묘만 발굴을 해서 그것만 안장을 시키면 되지. 왜 다른 데 5000기를 더 오게 하느냐. 그건 안 된다.” 반대를 해서 그럼 거기 있는 잠들어 계신 분들을 다 발굴을 해서 신흥리로 보낸다는 거예요.
신흥리 사람들이 가만있나? “니들이 거기 있지, 왜 우리한테 보내냐.”고 그래서 그게 무산이 된 건데 그걸 한 군데로 몰 수 있는 방법은 운영권을 그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동네에.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것도.
그 양반들 수입도 창출하고 내가 보기에는 시유지에다가 그런 추모공원 한 군데에다 몰 수도 있는 거고 좋은 생각인데. 생각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