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걸 집행부에서 충분하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진주시의회에다가 심의를 해 달라고 올리고 또 저희 시의회에서는 현재 지방자치법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은 예산을 삭감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심도 있게 해서 어느 정도 삭감을 만약에 상임위나 이리 하였다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조금 상임위 위원 분들의 뜻을 존중해 가지고 예산결산특위나 이랬을 때 제가 비속어를 쓰기가 그래서 그러는데 좀 안 해줬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상임위에서 물론 단순히 이런 예산뿐만 아니고 기획문화위나 또 옆에 있는 경제복지나 도시환경이나 상임위에서 뭔가 일을 했었을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인데 특별하게 이걸 가지고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다시 살려야 되겠다 하는 그런 행위가 벌어진다면 그러면 우리 시의회 의원들 간에 갈등 관계가 많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에 여야 국회의원들께서, 지방의회법을 지금 국회에 상정을 해 놨습니다. 해 놨기 때문에 이 지방의회법을 좀 빠른 시간 내에 통과시켜 달라 그런 건의문을 제가 지난 본회의 때 하였는데 지방의회에 어느 정도 인정을 좀 해 주신다면 3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집행부도 이제는 의회의 입장을 충분하게 고려할 때가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제가 작년에 예산결산위원으로 있으면서도 참 많은 걸 생각을 했습니다. 3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지방의회는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방의회가 변하지 않은 이유를 보니까 여태까지 집행부는 이렇게 지방의회를 약간의 죄송합니다, 무시하는 성격이 있었다 이런 부분을 제가 너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예산결산위원회에 있으면서도 참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는 아닌데, 30년 전에 지방의회가 국회에서 통과시킬 때 이러라고 지방의회를 아마 만드는 것은 아니었을 텐데 싶은 생각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저는 유독 우리 진주시 도로과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사업 부서에서 이제는 좀 의회 의원 분들이 어떤 이유가 있을 때는 조금 존경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유독 제가 예산뿐만 아니고 어떤 정책적인 갈등이 있을 때도 그런 부분들을 미리 의회와 집행부가 잘 해서 2026년도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몰라도 진주시에 만큼은 집행부와 의회가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3년 6개월 동안 우리 의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참 말 많았던 신진주 역세권 정촌 매동 간 시도 27호선 도로 개설 이제는 정확한 사업명칭이 바뀌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