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바깥에서는 태양광한다고 언론에 나니까 “의회 승인받느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아직 우리 의회는 그런 것 모른다.” 그랬더니 “그러면 시장 마음대로 태양광을 올리느냐, 이게 시장 건물이냐.” 이런 소리를 하고 그래서 내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도 영구시설이지, 몇십 년이 지나야지 영구시설이 아닌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태양광 이것 아마 한 20∼30년 정도 보고 하는 건데. 그러면 영구시설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것 20∼30년이면 뜯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언론에는 나왔어요. MOU 체결한다고 태양광 여기 건물에 다 설치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태양광 설치하는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햇빛발전연구소하고 뭐 했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태양광 시청에도 하느냐고 이렇게 언론에 났으니까. 우리는 아직 신문이나 언론에서만 보고 알았지, 우리한테 보고하고 이런 것은 없다. 그러면 내가 가만히 생각해 봐도 아니, 시청 건물에 올리는 것은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도 아니, 시장님 건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시장님 혼자 막 마음대로 이렇게 하고 이러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나는 그거죠. 그래도 의원님들하고 공감대를 가져서 의원님들이 올려야 된다, 이렇게 해야 저기지.
지금 경기도의 법에 하자 없다고 그래서 그냥 막 올리고 그러면 나중에 또 예를 들어서 무슨 시장님이 누가 되실는지는 모르지만 보기 싫다고 뜯어버리라고 그러면 또 뜯고 그러면 안성 세비가. 이것도 안성 비가 얼마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돈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요. 100% 해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시비가 내가 알기로는 우리도 조그마한 태양광을 해도 우리가 자부담이 10%인가 몇 % 있는데 이것도 아마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