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제가 알기로는 삼성교통에서 인명 피해를, 두 분 정도 아마 치었다 소리를 제가 아침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제가 들었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종사자가 저한테 이야기했으니까 맞을 거라고 봅니다.
저는 큰 사고가 아니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100원 버스의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이 뭐냐 하면 전에 같으면 100m 200m는 사실 걸어갑니다, 학생들이. 그런 거를 하다 보니까 충분히 이 정도는 없을 거라고 보고 했는데 어느 날 순간 보니까 청소년들이 툭 튀어나와서 버스를 잡고 하니까 급브레이크와 급발진도 한단 말입니다, 그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사고의 위험성도 있지 않나 그리고 출발 시간과 도착 시간은 한정돼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정차가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은 촉박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마 운전 종사자들이 서비스 개선에 조금 문제가 충분하게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