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이제 좋은 내용들을 우리 시도, 우리 시가 사실은 고흥보다 더 유자에 앞선 지역이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이제 조례상을 이렇게 보면은 고흥에 대비해 가지고 상당히 좀 너무 이제 초기적이고 좀 포괄적인 조례로 지금 보이는데 고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원대상을 명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앞에 이제 앞선 이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어떤 지원 대상이 빠져 있는 부분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라는 말씀을 하시고자 이제 앞에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농정심의위원회에서 해당 분과를 통해가지고 상당히 좀 구체적으로 나와 있죠.
그리고 이제 여기에 더 한 발 더 나아가서 지원 제외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설탕 비율이 50 대 50을 이제 준수하지 않은 데나 아니면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야 될 농약을 썼다든지 그리고 이제 파지를 이용해서 유자차를 만들었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 제외를 하겠다는 이제 명확한 구절들이 있는데 우리는 그런 부분이 좀 빠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