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종이부처님이 있는데 종이로 만든 부처님이 보물이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청원사에서 종이다 보니까 부식이 되고, 곰팡이가 슬고 이게 관리가 안 돼서 아마 저쪽에 수원 쪽에 있는 큰 절에서 옮겨서 관리보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왜냐하면 이 청원사 그러면 이게 전설이 많은 절이거든요. 예를 들면 청룡사 그러면 여기에는 임꺽정 전설이 있듯이 청원사도 옛날에 푸른 안개가 껴서 1000명, 옛날에 1000명이면 엄청난 인원이죠. 그분들이 푸른 안개가 껴서 왜란 때 병자호란인가, 하여튼 간에 그런 왜란 때 사람이 목숨을 구했다고 그래서 그 동네 이름이 성은을 받았다고 그래서 성은리이고 그리고 여기 청원사는 푸른 안개가 껴서 그때 사람을 구했다, 그래서 청원사라고 이렇게 지칭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 문화재팀에서는 이런 종이부처님을 다시 청원사로 모시려면 여기도 시설보수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나가셔서 한번 현장을 살펴보시고 그리고 국비를 확보해서 수리를 할 수 있으면 수리를 해서 이 보물을 청원사로 모시면 이쪽에도 많은 외지인들이, 또 국민들이, 관광객들이 찾지 않을까, 이런 바람으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에 서안성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서부에 계신 젊은 주민들뿐만이 아니고, 서부 쪽에 있는 분들뿐만 아니고 이번에 공도에 아파트들이 분양이 많이 되고 또 계속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2년 정도는 한 5000세대 아마 한 2만 정도의 인구가 늘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아파트를 지금 짓고 있는 아파트가 있는데 그쪽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결성이 돼서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는데 그분들이 왜 공도를 선택을 했느냐, 제가 물어보니까 서안성 스포츠파크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서안성스포츠센터가 너무 잘 지어져 있고 그리고 그 옆에 향후 계획에 서안성 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을 한다고 그래서 아파트를 선택을 했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업이 우리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안성 스포츠파크 사업이 우리가 인구를 유입을 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는구나, 라고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도면을 보면 여기에 야구장 2개와 축구장이 하나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