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 이렇게 봤을 때 어쨌든 문화예술사업소도 결국은 우리 시 것 아닙니까? 관·과·소 이것만 다른 거지, 실질적으로는 다 시에서 움직이는 건데. 어쨌든 임대사업자하고 갈등이 있으면서 해결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된 상태에서 다시 또 같이 중복되는, 음료 이런 것은 다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커피 이런 식음료. 그런데 여기 또 이렇게 생긴다는 게 그분 입장에서 또 오해할 수 있고 다른 시민 입장에서도 오해할 수 있는 소지는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 생각이지만 예를 들어서 일단 그쪽 분하고 갈등이 잘 안 풀리면 이쪽에 약간의 우선권을 준다든가, 어떤 참여하는 데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래서 그분도 뭔가 피해가 많으니까 지금 문제가 발생됐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어느 임대사업자가 들어오더라도 일정 부분 수입이 보장이 안 되면 문화예술사업소 임대하는 데를 시민들이 기피할 것 아닙니까? 수입이 발생돼야 사람들이 들어와서 장사를 할 거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떤 문화예술사업소에 많이 업무가 이관됐어도 전체적인 그림이나 이런 것은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아니면 더 넓게는 우리 시에서 전체적으로 주관을 해야 되고.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