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죽주산성 같은 데 성벽이 잘 무너지잖아요. 항구적으로 무너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옛날 것만 따지다 보니까 만날 무너져.
이것 한번 보수하면 20억 막 그러는데 이게 국비 들어가는 것 같으면 괜찮은데 우리 시비가 들어가잖아요. 그럼 차라리 시멘트를 못 쓰게 하면 석회를 써서 하든지 해야지. 구멍 나서 물이 새는데 “나중에 무너지면 다 할게요.” 나중에 나는 그게 다 국비로 해 주는지 알았어요.
그랬더니 시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게 구멍나고 그러면 미리 찾아서 무너지지 않게 해야지. 그냥 내버려 두더라고요, 옛날에.
나도 다 국비로 해 주는 건지 알았더니 나중에 우리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차라리 우리 40억 들어간 것 있잖아요. 20억, 20억.
그 안에 한 것. 그것도 시멘트도 안 넣고 해서 건덩건덩하고 그러잖아요. 그전에 모 위원님이 발로 툭 찼더니 푹 빠지고 그랬잖아요.
아예 문화재라고 해서 그런 것을 따지는 건지. 지금 더 좋은 공법이 있으면 그런 공법을 해야지. 꼭 문화재 요원들만 하면 맨 진흙으로 하라 그러지.
그런데 그게 돈이 무지하게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좀 많아요. 그냥 시멘트로 해서 성벽 한번 만들면 100년은 갈 텐데 흙으로 해서 비 새면 또 무너지면 또 몇십억 들여서 하고 말이야.
그런 것은 암만 문화재요원들이 있다고 그래도 그분들이 돈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데 못 하게 하고 말이야. 40억 들어갈 때 20억, 20억 할 때 시도 그러면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시멘트 사용할 때는 사용하게끔 허용을 해 달라.” 이래서 완고하게 해놔야 되는데 문화재라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옛날 보전해야 한다.
하다 보니까 발로 툭 치면 하면 돈 40억. 그 말이 40억이지, 40억이면 얼마나 큰 돈인지 아세요? 죽주산성 그 안에 40억 들였다면 하품할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그런 것 좀 잘 저기하시고 서안성체육센터 운영비가 이것 위탁주면 어느 정도 들어가겠어요, 1년에? 운영하는 데 1년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가요, 예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