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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71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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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시즌 혁신2라고 진주시가 계속 혁신2, 시즌2를 하겠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부의 기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우리가 대처하고 준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혁신도시 시즌2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제가 지역구가 혁신도시다 보니 혁신도시에는 지금 시즌2를 마땅히 유치할 땅이 없어요, 그죠?

혁신도시법인가 거기에서는 시즌2도 혁신도시 개발된 그곳에 가기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진주시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혁신도시2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중앙하고 계속 가교를 해서 진주시가 이런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받아내기 위해서 확장을 한다든지, 아까 또 이야기하셨잖아요.

중앙지역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중앙하고 소통해서 그걸 받아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관망만 하고 있으니까, 시즌2가 그냥 주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중앙에서 시즌2에 그것한 게 대구 경북이나 그다음에 충남 대전, 광주 전남, 지금 중앙의 기조는 어떻게 변하고 있느냐 하면 혁신도시 시즌2를 줄 그거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합, 통합하는 곳에 먼저 우선적으로 배치하겠다, 그죠?

그리고 부산하고 경남하고는 지금 2028년도라고 정치적인 변화가 생겼잖아요. 그럼 우리는 껍데기밖에 받을 수가 없어요. 먼저 설치되어 있는데, 물론 이 부분은 진주시가 관할할 문제는 아니에요.

도하고 부산시하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의외로 보면 피해자가 우리 진주시가 될 수 있다고요. 이번에 같이 하고 같이 통합이 됐으면 이런 부분도 없을 건데 진주시가 가장 그것 한 게 뭡니까? 혁신도시2 어마어마하게 공을 들이고 우주항공 쪽으로도 공을 들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방향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으면 중앙하고 계속 역할을 해서, 그런 것도 파악을 못하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그럼 나중에 안 주면 어떻게 할 겁니까? 지금 현재 2028년으로 부산하고 경남이 통합 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우리가 한 번 밀려났다고, 다른 데는 대구 경북이나 이런 데서는 통합을 한다, 지자체 통합을 한다, 그렇죠?

이런 부분이 생긴 겁니다. 그러면 정치적인 그 방향성이나 이런 게 바뀌었으면 거기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가지고 있어야죠. 그리고 혁신2가 만약에 그것하다 그러면 진주시 자체 내에서 혁신, 충무공동에 땅이 없다 그러면 거기에 연계할 수 있는 방향, 상평동이나 이런 데라든지, 그리고 중앙동에 공동화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중앙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그게 관철되게 해야죠.

중앙에서는 지금 그런 정책을 펴고 있는데, 안 그래도 우리가 한 발 뒤처지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 진주시가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지금 우리가 원하는 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그렇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시고 한 번 더 생각을 하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