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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97회 제4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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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안성 테크노밸리에 연료전지발전소를 추진을 한다고 그래서 연료전지발전소를 추진을 하게 되면 그 인근 6개 마을 정도에 LPG, LNG 가스를 삼천리가스에서 무료로 공급을 해 주겠다는 설명회를 한 3년 전에 했습니다. 그래서 양성 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기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고 그게 잘 추진이 되고 있어서 동항리 도시가스 사업을 우리 일자리경제과 에너지팀에서 사업 추진하는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에서 제외가 돼서 못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연료전지 사업이 최종적으로 안성 테크노밸리에 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주된 요인은 연료전지 사업이 도시가스를 태워서 수소를 발전해서 거기서 전기를 얻는데 우리가 한전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전기가 ㎾당 한 108원 정도 이렇게 원가가 지금 소요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료전지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기는 150원에서 한 160원 정도 된다, 이래서 이게 단가가 안 맞으니까 지금 운영하고 있는 연료전지발전소에서도 이 전기를 생산하는 데 원가가 많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 누군가, 한전에서 보전을 해 주든가 정부에서 보전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지금 있는 연료발전소도 가동을 못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한화하고 SPC 맺어서 하는 양성에 안성 테크노밸리 공단 안에도 연료발전소 사업이 추진이 안 되고 사업자가 포기를 해서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면이 지금 소재지가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을 하려면 재작년에, 이게 2년 전에 원래 됐어야 되는데 사업이 겹치다 보니까 못 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니, 연료전지 사업이 우리 수영장에 겨울에 물을 히팅을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더 절감이 되나, 그래서 제가 그런 의문이 있어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그건 저한테 개인적으로 자세히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