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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71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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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이걸 2년 정도부터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예산 자체가 없더라고요. 이 앞에 그냥 제가 한 번 자료를 받아 가지고 봤는데 거의 예산 자체가 없어요. 이번에 자료요구를 하니까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인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각 읍면에.

그런데 계산을 대보니까 금곡 같은 경우는 한 6억 7,000, 1년에. 그러니까 거기에도 보면 다 도로 보수, 시민의 삶이나 이런 부분들, 물론 중앙상권이 퇴화하고 주위의 상권이 할 수 있지만 다른 지수나 수곡, 미천이나 대곡 등등 이런 외지에 있는 데는 아예,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지역 균형발전이라 그러면 그 지역에도 어떤 특화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가지고 사람들이 거기에 살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진주시는 모든 게 다 남강을 중심으로 해서 중앙 여기만 그걸 하고 있는데, 물론 여기에는 인구가 많이 사니까 많이 투자되는 건 맞아요. 그러나 균형발전을 생각한다면 읍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 중앙에서 왜 우리 진주시에다가 혁신도시를 주겠습니까?

발전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는데 진주시는 이 안에 중앙 구도심 발전 구호만 난무하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예산을 책정하는데 있어 각 과마다 올라오는 거 그런 부분들, 공평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정보 자체, 데이터 자체도 안 나와 있으니까 이게 문제인 겁니다.

가장 그것한 게 데이터가 나와야 균형발전이라는 명목 하에 예산을 편성하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조금 더, 작년하고 올해 보고하는 게 거의 변한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다시 또 내년이나 계속 보고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좀 검토해서 즉각적인 대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다음에 9페이지……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