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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71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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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죠. 거기에 대표적인, 그냥 다른 사업들이야 그렇다 치더라 해도 지금 진주상권활성화재단에서 올라오는 사업들이 보면 그냥 사업을 하는 거지 그걸 진주시에 적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성공된 사례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게 진주 진맥 브로우리 운영 있죠?

여기 예산이 1억 정도가 들어가요. 근데 거기에 지금 분명히 예산을 달라 그러면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 지금 이 자체가 신문에도 나고 하는 부분이 진주에서는 만들지 않아요, 진주에서는. 진주에서 만들 곳도 없고, 첫 목표는 진주시에서 맥주를 만들어 가지고, 앉은뱅이 밀 맥주를, 밀을 이용해서 안전 키작은 밀을 활용해서 진주시 상권을 중심으로 해서 판매하고 진주시 브랜드를 만드는 게 목적인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되고 있어요.

매년 1억씩이라는 돈만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자체 내에서 맥주 만드는, 돌아가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아무리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 오더라 해도 이 부분은 어떤, 그리고 지금 계속 거기에 상권활성화재단에 들어가면 상권활성화재단 자체가 제 일을 하게끔 만들어야죠.

계속 중앙시장이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데는 임대가 늘고 있어요. 이거는 한마디로 말해서 상권활성화재단에 여기에 재단 운영비하고 3억, 거의 3억 4억씩 들어가요. 지금 총 예산이 올해는 12억이네요.

거의 절반을 직원 인건비하고 그게 들어갑니다. 제 역할을 못 하면 이 자체를 꼭 가지고 갈 필요가 있어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