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우리가 혜택을 못 받는 그런 곳은 우리 경로당의 복지 쪽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왜 그러냐면 지금 경로당이 2개 있는 곳은 현재 존치하고 있는 경로당하고 거리가 1km 내지 1.5km 이 정도 떨어진 경로당들이 몇 개 있어요. 그러면 그곳의 어르신들이 그 경로당을 이용하기 위해서 택시 불러서 타고 갈 수도 없고 걷기 어려우신 분들이 전동차 밀고 갈 수도 없고 이런 상황인데 이것을 복지 쪽에서 우리 너무 방치하는 거 아닌가. 지금 보니까 경로당 운영비를 운영 상태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고 그랬어요.
그렇다면 경로당이 이쪽에 추가로 어떤, 지금 신규로 다시 2개를 만드는 경로당은 인정을 않는다 할지라도 있는 경로당에 대해서 현재 존치하는 그런 경로당에 예산 지원할 때 그쪽에 어느 정도라도 해서, 다만 쌀 한 포대든지 기름 한 드럼이라도 둬서 그쪽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면밀히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