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은데 저도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11쪽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사업을 잘하고 있다, 또 이런 사업은 잘하는 사업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도심지에 사막의 오아시스다, 라는 표현을 하는데 공원이 있고 또 거리가 있습니다. 거리가 있는데 우리 안성 같은 경우 특히 공도 같은 경우는 거리를 다니다 보면 나무가 많이 없어서 여름에도 뙤약볕이고 걸어 다니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없고, 그리고 이제 미세먼지 때문에 요새 많이 우리나라가 환경이 안 좋아져서 특히 우리 안성이 이런 미세먼지의 어떤 전국 1위라는 오명까지 받고 있는데 하여튼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이렇게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주셔서 미세먼지 숲을 조성을 잘 하셨고 내년에도 이렇게 미세먼지 숲 조성을 많이 해서 우리가 깨끗한 공기도 마시고 또 이렇게 한여름에 뜨거울 때 이렇게 거리를 걷다가도 숲이 나무가 있으면 시원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미세먼지 차단숲, 나무심기를 좀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렇게 도심지에 아직 공원 계획으로 잡혀 있지만 공원을 아직 조성을 안 한 곳이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데도 조속히 계획을 잡아서 공원을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이 여름이나 봄, 가을에 야외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금 이렇게 거리를 다니다 보면 가로수라든가 가운데 나무조경을 해 놓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관리가 잘 되고 전정이 잘 됐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조금 더 들어가 보면 동네, 동네에도 큰 대로가 있고 학교가 있고 그런 데가 있거든요. 그런 데는 대부분 나무를 많이 심어서 나무가 굉장히 울창해졌는데 전정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게 차에 걸리기도 하고 전봇줄도 걸리고 굉장히 불편한데 산림녹지과에서는 예산확보를 더 해서라도 학교주변이라든가 아니면 마을에 큰 대로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가로수도 좀 정비가 필요하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