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보니까 환경과 같은 경우에는 벽면을 이용해서 줄로 해서 덩굴이 올라와서 그런 것을 하셨고 기존에 방법들을 보니까 일반 벽을 이용해서 식물을 해서 이용하는 그린커튼이라고 하나? 슈퍼그린이라고 하나? 그런 식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현 상태에서 우리는 사무실에 식물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데 벽에 그런 것을 만들어서 자동으로 물을 주게 하고 살짝 전정 그런 것만 하면 꽤 오래 가는 그런 기술들이 요즘에 나왔더라고요, 보니까요. 시청에 보면 2층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것도 사무실 우리 일반적으로 하면 미세먼지도 저감되고 저탄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꼭 이런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이용해도 좋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