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사진 하나 보여드릴게요. 과장님, 이거 쓰레기인데 잠깐 보시겠어요? 잠깐 오셔서 보세요.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이게 제가 지나가다가 사진을 찍어놓은 거예요. 쓰레기를 버린 건데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분리수거가 안 되어 있는데 분리수거가 어느 정도 넣으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걷어가요.
그러니까 못 가져가는 것은 미수거함을 붙여놓던가 이것에 대해서 과태료를 해서 안 되면 문제점을 찾아야 하는데 그냥 막 갖다버려도 그게 분리수거가 된 것으로 해서 내가 보기에 다 회수해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안 되거든요. 이게 사실 되게 어려운 점인데 분리수거를 해서 가르쳐준다고 해도 몇몇 사람에 의해서 쓰레기는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안성도 미수거할 대상 같은 것은 정확히 붙여 가져가지 못할 것들은 정확히 통보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냥 시내에서도 보면 파란봉지에 종이하고 뭐하고 섞어서 막 버리거나 그 안에 다른 것도 넣어서 버리는 게 상당히 많은데 가보면 다 수거해 갔더라고요. 사실은 분리배출이 안 되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