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유원형 위원입니다. 저도 거기에 조금만 제 의견을 보태겠습니다. 저도 밭에 식물, 작물 재배를 하다 보면 느끼는 건데 잡풀을 제거를 해도 희한하게 나던 자리에서 또 납니다.
물론 씨방이 다음에 나는 경우도 있지만 씨가 한 해를 자다가 다음 해, 다음 해 이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제 생각은 풀은 풀로써 또 잡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저도 올해 같은 경우는 부지런 떨어서 제초작업을 많이, 한 풀을 또 뽑아내면 다른 풀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계속 식생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물론 한경대 박사님이 연구를 하신다니까 그분도 연구를 하시겠지만 거기에 가시박이나 단풍잎돼지풀보다 먼저 나는 식생을 어떤 씨를 뿌린다든가 그래서 이것을 몇 년 체계적으로 잘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잡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