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양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이를 잘 절충해서 한 과정은 예산의 흐름은 그대로 가져갈 수 있거든요. 두 개다 예산은 확보되어있는 거니까. 그러면 한 가지의 과정은 정책이라든지 공공리더형으로 하나 트랙을 돌리고 또 지역과 시민사회의 생활에 관련되어있는 지혜들을 모으고 하는 그런 걸로 해서 트랙을 하나 돌리고 투 트랙으로, 지금도 여성들의 공공리더들을 지역사회 리더들을 배출해 내야 된다는 요구들이 참 많았고, 사실은 여성지도자과정으로 여성들에게 유리천장이었던 정치 분야라든지 여러 분야에 대해서 진출을 많이 도운 건 효과가 많은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고유함을 그대로 살려주면서 하나는 정책이라는 공공리더형으로 하고 하나는 지역이나 시민사회 트랙으로 하나 돌려서 투 트랙으로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시라는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어쨌든 차분하게 동창회라든지 재학생들 수강생들 의사도 잘 확인해보시고 해법은 강력하게 설득력 있게 행정의 노력이 필요하다 봅니다, 저는. 잘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