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지정게시대나 마나 이번에는 아마 내년도에는, 구정쯤에는 아마 난리가 날 거예요. 쟁탈전이 벌어질 거야. 그런 것은 예를 들어서 게시대가 200개면 한 사람이 나눠준다 그러던지.
아니, 그냥 딱 컴퓨터 켜놓고 신청한다니까 거기 전문요원들을 배치시켜서 하다 보니까 나머지 우리 같은 사람들은, 비서도 없는 사람들은 주지도 못하고 나중에 어떻게 건축과에서 8개 챙겨줘서 그거나 단 거지. 땡 하는 순간에 벌써 매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데 우리 같은 정치인들이 그게 생명인데 어디다 붙일 데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불법으로 떡 붙여놓은 사람은 그것 떼지도 않고. 더군다나 내 지역구에 그런 게 있으니까 어찌나 성질이 나는지. 그래서 그런 것은 그렇다고 해서 게시대가 엄청 많은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예비후보자하고, 뭐하고 해서 엄청 많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누가 정말 발 빠른 사람이 땡 하면 그 사람이 다 차지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요, 어디 또 다른 데다 이렇게.
그러니까 이게 참 한시적으로 그것도 이것도 한번 또 연구를 해 볼 저기도 있는 거고. 하여간 알겠습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깨끗해진 것은 사실 인정을 하는데 그런 저기로 악이용해서 그렇게 정치인이 하면 언론에 막 터트리고 그래야 되는데 언론에는 또 안 나오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또 얘기도 내가 할 수도 없는 거고. 속만 부글부글 끓는 거지. 하여간 광고물에 대해서는 깨끗해진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하여간 그래도 신중히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쟁탈전 같은 게 벌어질 텐데 어떻게 하면 고루 갈 수 있게끔 할 수 있을까,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