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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97회 제6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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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유원형 위원입니다. 일단은 제가 서운한 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폐막식 때 인사말 연설문.

그것은 소장님이 업무보고를 하시기 전에 사전에 유감의 표시라든가 사과 내지 이런 것을 기대했는데 그런 게 없어서 아쉽고요. 어쨌든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하고 전혀 제 사감이 없음을 또 말씀드리면서 축제에 관한 것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잘 끝났다, 고생하셨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린 거고. 그렇다고 칭찬만 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니까 제가 굳이 말씀을 드린다면 내년에도 또 코로나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진 않겠죠. 그래서 내년도 지금과 같은 똑같은 상황이 온다면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제 주변분들, 시민들한테 의견 듣기로는 안 하는 게 낫지 않았나, 이렇게들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코로나 때문에 그렇진 않겠죠. 그래서 내년 축제를 기대를 해 보고요. 하나는 어쨌든 의장님 바쁘시고 그래서 제가 우리 소장님하고 바우덕이 사당에서 제례 지낼 때 참여를 했는데 대체적으로 잘 돼 있습니다.

홀기가 있어서 그 매뉴얼대로 딱 순서대로 착착착 다 진행되는데 조금 고리타분하게 들릴 수 있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진설하는 것에도 대체적으로 집집마다 다르고, 집안마다 다르지만 거의 어느 정도는 표준매뉴얼 정도가 있습니다. 그날은 제가 어르신들도 계시고 그런데 거기다 감이 어떠니, 배가 어떠니 이런 말씀은 안 드렸는데. 인터넷을 참고하시든가, 그러시든가 아니면 우리 향교에 유림에 저명하신 분들도 계시니까 그래서 그것도 표준진설상차림이 있어서 그것을 참고로 해서 이렇게 하면 감이 먼저니, 배가 먼저니 이런 것 혼돈 없이 홀기라고 해서 딱 진행하는데 깔끔하게 딱 떨어질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도 안정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소장님이 가요작가협회 “잘되기를 바랄 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중재만 바랄 뿐” 이렇게 말씀을 표현하셨어요. 그런데 중재는 사실은 예산 주는 쪽에서 중재하시는 게 가장 빠르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힘드신 측면 이해합니다. 그러나 예산 준 쪽에서 그래도 중재를 하시는 게. 어려움이 있다는 것 저도 압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또 소장님하고도 대화도 했었고 그러니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원만히 잘 해결되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