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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7회 제6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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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건 가요협회의, 그분들의 문제네요. 잘 알았습니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하면서 사업소장님께서 고심을 하고 열심히 고생하시고 이런 것은 다 저희도 알고 있는데 좀 아쉬운 것은 개막식이나 개회식 이런 저기 때 풍물단을 하잖아요, 맞춤랜드 실내체육관에서. 그럴 때는 사실은 우리, 사실 이게 공도나 안성에 사시는 분들은 그래도 여기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림이나 천에 뭐 번쩍번쩍 거려서 한번 와보고 그러는데 사실은 일죽이나 동부권 이런 사람들은 바우덕이축제를 하는 건지, 뭐 하는 건지, 신문에 나긴 났는데 어디서 하는 건지 이런 것도 몰라요.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고.

좀 아쉬운 것은 우리 연세 드신 분들 있잖아요. 우리 그때만 해도 백신 맞은 사람들이 엄청 많잖아요. 저희들도 백신이 8월 말에 끝났는데 그때면 60세 이상들은 아마 두 번 다 맞았을 거예요.

그래도 보름도 지났을 겁니다. 그러면 하다못해 면 단위 같은 저기에 이장님들이나 사회기관단체장들 이런 분들 모셔서 바우덕이풍물단할 때 유튜브 우리 개막식할 때 거기 넓잖아요. 그래서 거리두기로 해서 했으면 그래도 홍보도 되고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이장님들도 바우덕이축제가 뭔지도 모르고 이런 현상이 돼서 조금 아쉬운 게 백신 맞은 사람들은 초대를 해서, 우리 의원들도 그래요. 바우덕이축제를 하는 건지, 예산은 세워줬는데 오라는 사람도 없고 어떻게 되는 건지. 그래서 한번 제가 여쭤본 거예요.

저희가 다른 우리 의원님들은 백신도 안 맞으신 분도 있겠지만 또 얼추 다 맞았잖아요. 그럼 맞았으면 그래도 아까 그것처럼 우리 의원님들도 다 초대해서, 뭐 어떻게 되는지 난 그게 좀 아쉬워서 한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