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잘못 아신 것 같고요. 갈산 운곡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 생가 복원한다고 약 한 15년 전부터 그 생가터 있던 것을 전부 철거를 했어요.
철거를 해서 평토를 해 놓고서 지금까지 계속 방치되고 그렇게 있어요. 그런데 이 특별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에서 생가지 복원한다고 해 놓고 거기에는 관심이 전혀 없어요, 지금. 그러면서 이 특별전까지 해 가지고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가.
역사 인물들을 그만큼 어떻게 보면 등한시하는 거거든요. 복원한다고 해 놓고 거기에는 1년에 한 번씩인가 면에서 잡초 제거 한 번씩 할 거예요. 군에서 하나요?
그렇게 해 놓고 계속 방치해 놓은 상태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런 특별전도 중요하지만 그런 관심 갖고 우리 역사 인물 중에서도 김복한 선생 그분의 항일 정신의 뜻이 상당히 깊은 분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각별히 관심을 갖고 생가 복원에 힘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일을 줄여 드리려고 했더니 늘려 드린 것 같아서 죄송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사항이에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