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 기업지원과가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 한 10억 정도 늘어난 거 같고 우리 기업지원과가 신설되면서 우리 계획이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그런 계획들이 차분히 잘 이뤄지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고, 주변의 시군을 보면 산업단지가 개발이 상당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것은 오래전부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홍성군은 아직까지 준비가 상당히 미흡해요. 금마 쪽에 20만 평 하는 거 이외에는 아직까지 준비를 못 하고 있는 사항인데 제가 볼 때는 주변에 시군은 앞으로 10년, 15년 내다보고서는 산업단지 조성의 준비를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주변 지역에는 공장들이, 지금 입주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입주 기업들이 지금 MOU 체결해서 오려고 하는 데도 많이 있고 상당히 고무적인 거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준비했기 때문에 그마만큼의 기업들이 손쉽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와서 공장을 지어 가지고 그쪽의 고용 창출이라든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그런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판단이 되고 우리 기업지원과가 그런 많은 우리 지역에 공장을 유치해서 그 공장의 정말 잘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많이 도와줘야 되지만 그로 인해서 홍성의 고용 창출이라든지 우리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그런 기업들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좀 더 고민하고, 지금 준비하고 계신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을 텐데 좀 박차를 가해서 빨리 좀 산업단지 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될 거 같고, 제가 남부 지역 같은 경우는 구항 지정리 조금 지나고 보면은 은하 쪽 포함해서 제가 그전에 보니까 부동산 하시는 분들이 한 70만 평, 75만 평 땅을 어느 정도 이야기가 다 돼서 그쪽에 무엇을 유치하려고까지 한번 했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렇다면 그런 곳에도 대단위로 어떤 단지를 조성을 해서 우리 남부권에 지금 광천 쪽에 인구가 자꾸 소멸되고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 공장 크게 하나 제대로 들어오면은 남부권에도 그만큼 발전적인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지역 사람들도 생활의 활력소를 또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생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디를 좀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서 우리 지역 발전이 더 골고루 균형 발전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에서는 깊이 좀 고민해서 산업단지 개발에 박차를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