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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97회 제6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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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번에 우리 간담회 때 듣다 보니까 내리에 하수종말처리장 있잖아요? 거기 주변토지를 매입해서 용량 증설될 것을 대비해서 토지를 매입할 모양이거든요. 거기도 공간이 있나 해서.

어차피 공공처리시설하려면 그런 시설 있는 쪽으로 가야, 모르겠습니다만 그 과와 협의해 보셔서 공간이 되는지 그것도 한번 그 과와 협의도 보시고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축산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양적 팽창은 좀 고려를 해 봐야 합니다. 질적으로, 기존에 있는 것에서 줄인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어쨌든 안성에서 축산을 새로 하거나 늘리거나 이런 것은 좀 어렵다.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이 못 사는데. 물론 가축도 생명이 있는 거지만 일단 사람들이 불편하니까.

어느 정도 개선은 되겠지만 같은 저기라면 축사 옆에서는 안 살려고 하거든요, 아무리 개선되도. 그래서 우리가 어쨌든 개발압력도 무시 못 하는 거고. 전에는 안성에 별장부지가 없으면 부자가 아니라고 할 정도 안성이 인기가 있던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있던 것도 팔고 가고 누가 와도 그럽니다. 같은 값이면 양평 같은 데 가지 안성에서 왜 사냐는 거예요. 요새는 역으로 진짜 빠져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는 두 가지를 다 잡으려고 하는데 두 가지를 다 잡을 수는 없고 어쨌든 축산은 진짜 과장님 생각하신 대로 양적 팽창보다는 질적 팽창을 하고. 그래서 우리가 어떤, 두 가지입니다. 우리가 축산이 안성이 전국의 대표적인 동네다, 또 그게 많아서 오명도 있고 그런데 그런 것.

그래서 아무튼 우리가 어떤 지혜로움을 발휘를 해야 됩니다, 쉽지는 않지만. 그래서 어쨌든 또 AI도 발병이 된 거죠? 그렇습니까?

지금 안성천에는 조류, 뭐가 발병된 겁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