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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197회 제6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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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헌법에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그다음에 행복을 추구할 권리 그다음에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는데 제 지역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귀농하신 분들이 오히려 다시 역으로 빠져나가는 분들이 생기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대상지는 정해져 있는데 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예산을 투입하고 하는데 그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것이 사실 지금 가장 큰 문제거든요. 저도 대덕면에서 살고 있지만 그분들 생업을 위해서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냄새 저감을 준비하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은 소득이 생기지만 이분들은 삶의 터전에 내가 여기서 이사를 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런 갈림길에 서 있는데 시도 노력하고 그분들도 노력을 해서 그 사람의 생존권과 그다음에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도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공무원들이 최소한으로 나서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뭐겠습니까?

정책을 짜서 이런 부분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겠죠. 민원이 많아지는 것은 우리가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 역할이 해소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가장 힘든 부분이죠, 지금 부분이.

이런 부분들을 제가 보기에 김건호 과장님이 축산 쪽에서는 대가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계실 때 정책을 바로 세워서 어려운 부분이지만 해결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