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 사업이 사실은 내년 홍보가 언제쯤 홍보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관심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한번 해보시고 중장년 재취업에 예산 편성 좀 더 해야 될 거라는 미리 그런 걱정이 들긴 하는데 아무튼 잘 한번 추진을 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타 지역까지 가는, 김해로 가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던데, 보니까 가서 교육비도 주고 이제 15만 원이긴 한데 아무튼 도움이 되는 사업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제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까 앞서 위원님이 한번 말씀하셔서 제가 이제 한 번 더 말씀을 드려야 강조가 될 것 같아서, 우리 시는 일자리에 대한 일자리 창출 취업에 관한 이런 계획들을 좀 더, 뭐라고 해야 되지?
좀 적극적으로, 왜냐하면 제가 한 지금 4년을 우리 시가 일자리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담당 과장님이 말씀하시고, 비단 이 부서뿐 아닙니다. 그렇게 크게 다른 사람 일자리 창출이나 취업에 관심이 그리 큰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제가 늘 갖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 그럴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생각이 다 다르고 어쨌든가 이제 관련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편성을 하는데 외국인 지원을 하는 것도 그렇고, 외국인이 지금 몇만 명인데 외국인 전체 예산이 7800만 원이란 말입니다. 그런 예산이나 일자리 창출 예산을 보면 나는 우리 부서가 이 사업에 대한 생각을 저는 엿볼 수 있다고 보거든요. 내가 일자리 창출이나 외국인노동자의 지원에 대한 생각이 크다면 충분히 좀 더 예산을 편성할 수 있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일자리 창출이나 외국인노동자 지원에 대한 것들은 과장님이 좀 과감하게 예산 편성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상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