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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71회 제3기획문화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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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부도 역시나 원도심에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현재 농촌지역에 학생 입학 현황을 보면 제가 어떤 지역을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명칭은 안 하는데 옛날에 저희들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네 반 정도 있었거든요. 그러면 한 학교에 입학생이 200명에서 300명 정도 되는 학교인데 2026년도에 입학생이 원래는 2명이었는데 1명은 입학 행선지가 불분명 해가지고 해보니까 다문화가정이 되어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간 그런 상태고, 남아 있는 부분이 1명이랍니다.

지금 이런 농촌 실태인데, 초등학교 실태인데 미래세대 행복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해서라도 우리가 다른 학교에 전국적이라든지 안 그러면 다른 학교도 보면 작은 학교 살리기 해가지고 특성화하는 그런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함으로 해가지고 학교에 다시 입학생도 늘고 전교생이 느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미래세대 행복기금을 물론 다른 데도 써도 좋지만 이런 부분에 농촌지역에 작은 학교 살리기 이런 데 프로그램을 좀 더 개발해 가지고 지원을 좀 해서, 또 과밀학교 되어 있는 혁신도시라든지 그다음에 역세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는 분들이 좀 더 체험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또 진로를 하는 데서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자연과 친화적으로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 간다고 해가지고 공부를 못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 걸 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보는데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