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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259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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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 어디죠? 서민금융위원회에서 우리가 휴면계좌에 있는 그 돈을 모아서 기금으로 해서 그런 열악한 사람들한테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그 지원 금액이 약 23억 원이 됩니다.

즉, 일반 금융권에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열악한 처지에 놓여있는 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23억 원이라는 돈을 대출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출 23억 원은 거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한테 녹아내리는 겁니다. 어찌 보면 정말 한 줄기 빛과 같은 거예요.

거기에 이제 우리 시는 그나마 예산을 그 이자를 보전해 주고 있고 이제는 생계비까지 그렇죠,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서민금융진흥원 수행기관에서 거제 이제 더 이상 우리는 안 하고 그냥 통영이나 고성 하겠다 하면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행정과 일반 금융권에서 외면하는 이 열악한 사람들에 대한 그나마 정부에서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이걸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이 서민금융진흥원 사업 수행기관이 전국에 다 있지 않습니다. 전국에 한 20개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나마 거제에 있고 그 기관에서 통영, 고성까지 다 아우르는 거예요.

그중에 거제가 가장 많게 23억 원 정도 그 대출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은 어쨌든 우리가 일반 소상공인 그러니까 신용이 낮지 않은 소상공인과 동등하게 지금 이자 보전을 3% 이상 해주고 있어서 이건 정말 잘하시고 있는 것 같다 이 말씀을 드리고 이제 여기서 빠진 부분이 아까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거는 지금 희망복지재단 사업비로 올해 하시겠다 이 말씀인 거잖아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