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773쪽에 내포천애 삼광벼 쌀 원료곡 수매 지원이 있잖아요. 지금 7만 5천 포 40kg짜리 하면서 예산이 2억 2,500만 원 올리고 있는데 이게 5만 포 하다가 2만 5천 포 늘린 거는 늘렸다고 보는데 이게 지원 단가를 먼저 우리 과장님 계실 때, 김두철 과장님 계실 때 이게 5천 원까지 사실 올린다고 해서 저한테도 약속까지 했었던 사항이거든요, 이게. 그래서 농협에서 50포라고 해서 쌀값을 보전해 주자.
이 삼광벼가 농협에서 수매받는데 삼광벼 아니면, 새일미 아니면 받지를 않으니까 이거를 뭐 A지구나 이런 데는 어거지로 이거를 사실은 재배하고 이게 도복도 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재배를 하는 데에서는 꺼리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농민들이.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보전을 해 줘야 되는데 3천 원이라는 돈이, 2천 원에서 3천 원으로 사실 올린 거예요. 천 원 올려 줬어요.
이게 처음에는 한 5천 원까지도 올릴 계획을 했었는데 이게 왜 계속 포대 수는 늘리는데 이게 예산을 증액을 안 하는지 이유를 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