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910쪽에 이거는 뭐 제가 이 내용하고 관계없이 조금 건의 좀 제가 드리겠습니다. 우리 홍주교에 보면 전에 그 대나무 같은 거, 뭡니까? 쇠기둥 같은 게 많이 있었잖아요, 그 다리 위에.
그 철거하니까 굉장히 깨끗하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렇죠? 홍주교 위에 전에는 굉장히 음산했었거든요, 이것저것 붙여 놔 가지고.
그런데 굉장히 깨끗하다고 주위분들이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쪽에 홍성교가 있어요, 홍성교. 축협에서 광천 넘어가는 데요.
거기는 아직도 있거든요, 쇠기둥 같은 게. 그래서 가끔 이것저것 붙여 놓고 하는데 전에 그거를 철거할 거를 말씀 좀 드렸더니 가을 같은 때 산불 그런 현수막을 걸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그래도 그거를 철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