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3500, 그러니까 여기다 4대 보험 떼고 세금 떼고 이러면 훨씬 낮아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속가능발전 실천 사업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속가능의 어젠다가 17개나 되잖아요. 근데 행사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부에 국한돼서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한참 지속가능발전 자주 가서 하고 할 때 또 우리가 또 전국대회도 치르고 하던 시절에 그것도 있으니까 저는 뭐 불평등 완화라든지 빈곤 이런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굉장히 이제 관심도가 17개 의제 중에서도 많이 관심이 가던데 가면 이제 환경이 주죠? 환경이 주인데 환경이 물론 중요하기도 한데 그 나머지 17개의 의제도 이렇게 좀 중요하게 다뤄야 될 부분이 있고 또 올해 행사, 비 오는 날 행사 있지 않습니까? 행사 관련해서 참여하셨던 분들의 말씀이 뭐냐 하면 참여만 해도 20만 원을 주더라 참여해가지고 참여 신청하면 재료비 쪽 있죠?
뭔지 모르겠는데 그래가지고 자기는 나름 최선을 다해서 갔는데 등수에 들어갔다, 안 들어갔다, 뭐 그래도 뭐 20만 원을 알바비처럼 벌었다, 이런 식으로 약간 변질이 된, 본인들이 출전을 해놔 놓고도 본인들이 그런 어떤 ‘이거는 좀 아닌 것 같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17개 의제가 다 중요하고 하니까 매년 해오던 방식에 그런 것도 좀 탈피해 볼 필요도 있다. 그래서 내년은 뭔 또 의제에 집중하고, 17개니까요.
그래서 다 해봐야 된다, 중요하니까. 저는 이 건과 관련해서 늘 드리는 말씀이 우리가 진주시하고 진주시인지 어디하고 우리가 경합 붙어가지고 전국대회 한 곳 아닙니까? 전국대회 한 곳이면 전국대회 한 곳답게 달라야 된다.
그런 말씀 전해드립니다. 잘 좀 이렇게 돈 이렇게 위탁경상 사업보조네요, 그러니까 보조금 줘 놔놓고 알아서 잘하시겠지가 아니라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좀 소통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기획실에서 큰 주제 다루는 것도 중요한데 한 꼭지 있으니까 그 부분도 중요한 의제로 좀 다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