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얼마 전에 이제 방에서 미팅을 하고요.
어머니들하고 시민들을 좀 만났거든요. 그래서 우리 독봉산에는 예산이 10억 정도가 잡혀있고 우리 밑에 옥포 종각공원을 복합문화 조성해서 일단은 2억 5000만 원 실시설계비를 잡았는데 아까 실장님 말씀하실 때 이 말은 안 하던데 우리 한화오션하고 우리 그쪽에 옥포나 아주 쪽에 아이들이 편의시설 이런 것들이 참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화오션의 노동자의 편의시설과 그다음에 아이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놀 수 있는 실외만 아니고 실내에 할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조금 기획을 하자,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습니다.
이거 우리 저기 보면 한화오션 앞에 수영장하고 지금 낡아서 형편없거든요. 이거는 우리 거제시만 해야 될 게 아니고 한화오션하고 큰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한화오션에도 노동자를 위한 일단은 첫 번째로 하면 우리가 제일 옥포 주민들이 원하는 게 수영장이었거든요. 한화오션 노동자들이 하던 수영장이 너무 낡았고 이래서 조금 크게 보자는 거예요.
제가 시민들을 만나보니까 아이들도 생존수영을 할 수 있는 수영장도 없고 그다음에 한화오션에 오랫동안 노동자들이 저녁에 씻고 수영할 수 있는 공간들이 지금 아주에 지금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이왕 우리가 제척이 돼갖고 옥포 조각공원이 우리에게 정확하게 주어지면 한화오션하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따져서 노동자들이 쓸 수 있는 편의시설과 그다음에 수영장과 그 외부에 분수도 좋고는 하는데 조금 더 실용적으로 돈을 들여서 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또 제가 끝나고 나서 경관 육교조명을 살짝 봤었거든요.
경관 육교조명은 왜 들어왔는지를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한화오션이나 이런 데 큰 짐차들이 몇t씩 올라가는데 저기 경관조명을 위해서 육교를 설치하면은 아마 한화오션에 협력을 한번 해봐야 될 거예요.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큰 차들이나 짐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굳이 거기 경관 육교조명을 안 하더라도 한화오션의 불빛만 해도 굉장히 아름답고 외부에서 봤을 때 완전 베리굿하거든요.
그래서 경관육교는 예산도 많이 들고 하니까 이거는 약간 보류를 하셔야 되겠고. 첫 번째로 하나 옵션하고 협의해서 노동자들의 편의시설 및 수용자 그다음에 이왕 하는 거 아이들의 생존수영을 어른들하고 같이 하니까 굉장히 힘들다고 들었거든요. 또 없고 그다음에 또 원하고 그래서 그거 하고 또 문화원의 형식으로 아이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족들이 놀 수 있는 이런 좀 다른 프로젝트로 가자고 제가 여러 사람을 만나보니까 추천을 하더라고요.
예전에 제 생각하고 비슷하고. 그래서 이거를 무조건 쉼터, 놀이터만 하는 게 아니고 이번에는 우리도 울산에 우리 SK가 시에서 땅을 기부를 받아갖고 SK가 1000억 원을 들여가지고 수영장하고 놀이시설하고 엄청나게 멋지게 지어서 시에 기부한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울산이나 이런 게 벤처마케팅도 하고 그래서 이거는 조금 신중하게 접할 필요가 있어요.
이 땅도 귀한 데다가 예산도 몇십억 원을 넣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제가 몇날며칠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이거를 이렇게 어수룩하게 해갖고 될 일이 아닌 거예요. 우리 아이들 많이 낳아라, 아이들 친화도시 해라, 아이들의 친화도시가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이 부분은 심사숙고해서 실장님이 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