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주거환경관리, 여기에 보면 남부시장 일대의 상업지역은 노후주택과 상가의 혼재 지역으로, 이거 그냥 주거와 상업시설을 적절하게 배치를 도모하겠다고 이렇게 뭉뚱그려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계획안이긴 하지만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것들을 세부적으로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니까 결국은 남부시장이 새롭게 만들어져서 그 주차장 타워가 이렇게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시장이 되지 않는 한은 아직 그거는 10년이나 20년 후에 향후 양산이 바라봐야 되는 방향인 것 같고. 그렇다 하면 실제로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뭔가를 실시 할 수 있다 하면 주차타워 정도는 있어줘야만 그 일대에 제가 조금 전에 짚었던 금호리첸시아나 우방2차아파트나 남부시장 인근, 그러니까 외부의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우리 시에서 가장 먼저 선제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중앙 주거생활권에서는 그 부분이 조금 더 담아졌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페이지에 삼성 주거생활의 현황분석도 사실은 보면 생활 여건, 아까 저기 중앙동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의 복합적인 평균치이시겠지만 사실은 주거환경이 양호하다고 할 수 없는 부분이 지금 삼성동 일대에서는 그 산단과 주거지가 너무 밀접한 지역에 이렇게 되어 있다는 현황이, 분석이 아마 정확하게 하셨다면 그런 데이터가 나왔어야 되고. 그렇다고 치면은 환경적으로 악취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좀 안 좋거든요.
그리고 그게 이제 차폐숲이라든지 그린녹지 공간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만들어지고는 있지만 현황분석에 있어서 이렇게 지금 생활 여건이나 주거환경 이 부분이 다 양호라고 나와서 조금 의아했고요. 향후에는 지금 뭐 주거환경 관리에 보면 이런 녹지나 완충공간을 더 확보하겠다는 말씀은 넣어주셔서 상당히 감사하고, 우리가 공업지역, 오늘도 회의 시간에 도시공업지역이 지정될 수도 있다는 이런 삼성동이 들어갔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걸 더 중점적으로 잘 분리를 해서 공간을 녹지 공간을 확실하게 완충공간과 확실하게 넣어야 된다는 거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