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받아들이는 게 조금 틀리는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 시민공감실은 제가 현장에서도 척척 박반장, 척척거제 이렇게 해가지고 여러 번 나갔었거든요. 이거 참 실효성 있게 잘하고 있는 것 같고 앞으로도 더 했으면 좋겠고 아마 이 예산이 조금 깎인 거는 예산 절감을 하기 위해서 야무지게 이쪽저쪽 사회복지과 받은 예산, 조선지원과 이래갖고 엄청 야무지게 편성을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 부분은 앞에 위원님이 말했듯이 우리 시민들은 막 크고 거창한 걸 좋아하는 게 아니고 자기한테 몸소 작은 거라도 체감하는 걸 중요하다, 이 뜻이거든요.
그래서 100% 공감하고요. 어쨌든 많지는 않지만은 예산 잘 이렇게 꼼꼼하게 챙겨서 하나라도 재료비, 인건비 이런 거 일단은 아끼시지 말고요. 이거 잘 진행했으면 좋겠고 우리 공감실은 1년 동안 열심히 참 잘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장에 여러 번 나갔는데 시민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앞으로도 2026년에도 세세하게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