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뭐 아마 이게 척척거제 이게 성동구에서 시작했는지 성북구에서 시작했는지 어디서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구청장님 이 정책 하나로 3선 하시고 바로 국회의원 바로 당선되셨어요. 그리고 지금 성동구 구청장님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를 돌리면 92%가 나온답니다, 지지율이. 근데 그런 게 이런 소규모 민원이거든요.
소규모 민원에 대해서 그때그때 대응하시는 거에 대해서 시민 만족도가 굉장히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들은 거가대교, 거가대교가 아니고 우리는 국도 5호선이다, 뭐다, 뭐다, 이렇게 거대 담론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시민들은 내한테 체감되는 5만 원, 10만 원이 더 큰 거예요. 근데 그거 뭐 예산실에서 물론 깎았겠지만 아니면 뭐 부서에서 감액해서 보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물론 사업은 충분히 이걸로 충분하다고 하지만 더 이렇게 시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에서는 매년 증액이 돼도 뭐 할 판에 감행을 하는 거는 좀 아닌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워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시정혁신 사례 발굴은 이제 워크숍을 2000만 원, 이렇게 예산 잡으셨는데 그럼 이거 워크숍은 1회로 가는 워크숍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