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여하튼 내용적으로는 제가 무슨 내용인지는 이해가 갔고요. 다만, 저는 최소한 중기에 반영할 정도 여부의, 규모의 사업이라고 한다면 사업추진에 실질적인 객관적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좀 파악을 하신 다음에 사업 입안이 돼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사업 입안한 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1년, 2년 하면서 꼭 필요한, 실시설계 변경이 필요하다거나 그런 요인이 아니고 사업 규모 자체를 틀어버리는 게 한두 달 내에 이렇게 막 변경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이건 좀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조금, 물론 공원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뭐 별도의 공유재산심의나 이런 절차가 생략되고 있습니다만 심의 절차가 줄어드는 만큼 최초의 예산 수립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철저를 기하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