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 이제 아까 전시 관련해서 이제 특별전 관련돼서 이제 여러 가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 전시실 3호실에서는 신년특별전이 지금 있고 지역작가 초대전 그리고 국내작가 초대전 이렇게 해가지고 한 4건 정도가 이렇게 진행이 되면서 예산이 이제 조금 많이 잡혀서 수준 높은 이제 전시를 하겠다는 취지는 좋으나 이 앞에서 얘기했던 선정 과정의 투명성 부분에 조금 이제 우려를 해소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이제 지역작가 초대전 관련해서 우리가 아트포유에서도 지역작가들이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때 제가 자료를 봤을 때 한 200, 300 이내였던 것 같거든요. 근데 그 안에 도록이라든지 기타 모든 게 다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근데 여기는 지금 이거를 별도로 하고 밑에 이제 보면은 전시홍보물이 별도로 10건으로 이게 지금 위에 거 다 합치면 9건밖에 안 되는데 밑에 게 10건으로 별도로 잡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 초대전을 조금 더 금액을 작게 해서 지역작가들이 많이 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이렇게 이제 두 건이 되게 되면은 이제 어떻게 선정이 되었느냐부터 해서 많은 논란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금액을 좀 줄이더라도 조금 횟수를 좀 더 늘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