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지금 현재 운영되는 그 인력과 기준인건비를 약 200명가량 넘어서서 저희가 충원을 하면 그런 10%라는 결원율이 채워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그걸 유지를 해 줍니다. 기준인력을 늘 충원을 통해서 유지를 해 주기 때문에 그 결원이 발생해도 업무의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이어져 나가고 있거든요. 양산시도 이제 좀 발전해야 하는데 어떤 직원분들이 정책 개발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제안이 필요한데 그런 생각할 시간을 줘는 되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는 업무만 처리하다 보니까 발전이 없습니다.
맨날 똑같은 축제만 하고요. 맨날 똑같은 보조사업을 하고 보조사업 평가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업무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래서 인원 충원이 지금 이제는 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꼭 우리 시장님께 말씀을 드려서 기준인건비를 조금 오버해서라도, 페널티를 감수하더라도 그런데 그 페널티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