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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9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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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제가 저번에 좀 부탁 말씀드렸던 게 특별기획 공연을 할 때 내년에는 소상공인들이나 노동자들을 위한 이게 특별 직업의 계층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그분들이 좀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공연도 좀 기획을 해 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신년도 클래식이고 하여튼 이게 약간 좀 이렇게 정적인거나 특별 기획은 당장 정해진 건 아니고 그때 가서 어린아공연이 새롭게 해도 되겠지만 제가 내년에 우리 지금 회관에서 이 공연을 쭉 보니까 그렇게 좀 치얼 업(cheer up)되는 공연들에 대한 고민이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연 내용은 지금 이렇게 정해져서 지금 보고를 하시지만 또 그때 가서 좀 달라질 수 있으니까 한번 좀 고민을 좀 해서 조금 더 거제시가 치얼 업 할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말했던 그 마티네 렉처 같은 경우에도 저도 이 단어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앞선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우리가 이런 게 있는 거예요. 어떤 이름은 진짜 중요하거든요.

우리 거제 시민들의 이렇게 뭐 역량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 아니고 딱 들으면 아 이건 무슨 공연이구나, 무슨 내용이구나, 무슨 의미구나가 딱 와야 되는데 저도 마티네 렉처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거든요, 좀 죄송하지만. 이렇게 되면 과연 시민들한테 얼마나 호감을 받을 수 있을까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물론 이제 이렇게 문화예술을 오래 하시고 저희보다 약간 좀 이렇게 생각이 많으신 분들은 이 정도 공연 정도는 시민들이 이해하고 와야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조금 더 이렇게 눈높이를 좀 맞춰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또 10시 거를 2시 반으로 했다는 말에 저는 좀 약간 아쉬움이 좀 드는 거예요. 2시 반은 올 수 있는 대상들이 좀 한정적이지 않습니까?

결국 그러면 퇴근 후에 이렇게 좀 이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분들 또 소외되는 거예요. 늘 저는 조선소 노동자들이 작업복 입고 문화예술회관을 그냥 막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는 그런 거제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좀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 이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 한 번 더 좀 검토를 해 봐 주시면 좋겠고요. 29쪽에 이거 하나 제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29쪽에 그 직원 근무복을 구입한다고 되어 있어요. 30명이네요.

그런데 그 앞에 1페이지에 보면 인력관리계획을 보면 37명인데 근무복이 왜 30명만 구입을 하는 건지.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