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옛날하고는 좀 많이 바뀌어서 한 7시만 되면 거기가 좀 어두워지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상가 자체의 분위기가 되게 많이 어두컴컴하고 사람이 덜 다니는 그런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아양동은 좀 팽창되는 지역이니까 사람들이 거기로 몰리는 현상도 일어나는데 아까 안정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송탄에 출장소를 가면 출장소에서 시내를 바라보면 LED 전구하고 우리가 나무에 달아놨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거리에 그런 걸 쫙 해놨어요. 그러니까 그 도시에 생명력이 더 있는 것처럼 바꿔놨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데는 고덕이 아무래도 좀 더 발전이 되다 보니까 새로운 생명력을 갖기 위해서 내가 보기에도 준비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리 도시개발과도 아까 보니까 도시경관 사업에서도 5500만 원 예산 반납을 좀 했는데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저는 주민분들이 좋아하지, 나빠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살펴보면서 검토를 하는 것도 좀 맞지 않나,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