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노재하 의원 5분자유발언
노재하 --> 양태석 양태석 --> 김동수 김동수 --> 김두호 김두호 --> 김영규 김영규 --> 최양희 최양희 --> 이미숙 이미숙 --> 한은진 한은진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59회 거제시의회(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위원회회의록 제4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0일 (수)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나. 문화관광과 소관(문화예술과·관광과·체육지원과·위생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나. 문화관광과 소관(문화예술과·관광과·체육지원과·위생과) (10시 03분 개회) ○위원장 노재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10시 02분) ○위원장 노재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입니다. 자리에는 저희 재단 부장님들 배석하였습니다. (부장 일괄 인사) 예산서 18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 본예산은 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85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수익 중 사용료 수익 시설사용료입니다. 대관료 수익은 리모델링 공사 완료로 본격 가동되는 대·소극장과 전시실 대관으로 전년대비 9500만 원 증가한 1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 입장료 수익입니다. 전년대비 5500만 원 증가한 7억 900만 원입니다. 자치단체출연금입니다.
전년 대비 3억 300만 원 증가한 59억 3100만 원입니다. 다음 기타영업수익 중 회비 수익은 전년 대비 6000만 원 증가한 350만 원입니다. 회원은 1만 원 회원가입으로 1인 2장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타영업 수익 중 국세환급금 주차장, 카페 수입으로 전년 대비 1900만 원 증가한 78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가 사유로는 회관 카페 활성화에 따른 이용객 증가입니다. 다음 영업외수익입니다.
예금이자수익 국비보조금, 임대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년 대비 1억 2500만 원 증가한 2억 54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가 요인으로는 국비보조금 사업과 전기요금입니다.
다음 자본적수익입니다. 순세계잉여금 및 기타자본적수입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전년 대비 8600만 원 증가한 4억 7300만 원입니다. 20페이지 세출예산 산출내역입니다. 2026년에는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에 따라서 지출의 성격에 따른 예산 과목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예산 규모는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나 비교증감수치상에 플러스 마이너스 허수가 발생하게 된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산출내역서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은 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85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산출내역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건비가 2025년 대비 3억 34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요인으로는 문화지음 개관에 따른 단시간 근로자 인건비, 그리고 기간제 정원에 따른 비용이 되겠습니다. 공무직 정규직 인건비는 2025년 대비 3.5% 인상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다음 22페이지입니다.
퇴직급여 충당금입니다. 재단의 퇴직 직원 발생 등 이슈가 발생하여 관계 법령에 따라서 100%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 1억 4400만 원 증가하였습니다. 성과급은 1400만 원 증가한 1억 8500만 원입니다.
경영평가 실적에 따라서 차등 지급됩니다. 일반운영비입니다. 전년 대비 1억 6600만 원 증가한 24억 9000만 원입니다.
증가 요인으로는 회계, 노무 변호사 등 자문수당, 시설운영비 그리고 문화지음 개관과 물가 상승에 따른 사무관리비 및 각종 보험료 인상입니다. 그리고 직원 채용 대행수수료도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26페이지 행사운영비입니다.
전년도와 비슷한 21억 1800만 원입니다. 공연 사업은 수능생, 어르신 효 콘서트, 그리고 어린이 공연주간 등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공연으로 보다 다양한 공연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다음 전시사업입니다.
문화지음 전시실에 전년 대비 1억 원 정도를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문화지음을 중심으로 시민 문화기획 프로젝트로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옥포대첩, 블루거제 페스티벌, 문화가 있는 날, 돗자리 영화제 등은 전년도 동일한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연구개발비는 6500만 원입니다. 연구용역비는 경영평가를 체계화시키고 합리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2000만 원, 그리고 기존의 전자결재 프로그램 업데이트에 3500만 원, 아트포유 시스템 개편에 1000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민간사업 지원금 아트포유 예산에서 예산 과목이 이동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수선유지비입니다. 전년 대비 750만 원 증가한 1억 8700만 원입니다. 회관의 노후화된 건물유지 관리비는 매년 조금씩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동력비는 전년 대비 7500만 원 증가한 4억 6200만 원으로 주로 문화지음 개관으로 인한 전기요금 자연 증가분입니다. 현재 전기 담당 직원이 한전 계약 전력 기본요금 조정으로 예산 절감 방안을 발견하여 연구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관서업무비는 전년도와 동일하고, 위탁관리비는 전년 대비 9100만 원 감소한 3600만 원으로 예산의 일부가 일반운영비로 세목이 변경되었습니다.
무인 경비, 해충 방제, 소방시설 점검에서 별관동 문화지음이 반영되어 각각 300만 원 정도 인상되어 전체적으로 900만 원이 상승하였으나 지금 예산 자료상 비교 증감 수치로는 마이너스로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 일반보상금입니다. 올해 2025년 시 지정예술단 민간사업 지원금으로 4억 9000만 원이었으나 2026년도 에 일반보상금으로 세목이 변경 편입되었습니다.
일반보상금 예술단원 보상금 3억 3700만 원과 아래에 있는 민간사업 지원금, 지정예술단 사업 1억 5300만 원으로 분리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기타보상금입니다. 도슨트 양성 교육 1000만 원 신규 사업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증가한 64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연금부담금은 전년 대비 2100만 원 증가한 2억 45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가 요인으로는 4대보험료 자연 증가분입니다. 아래 민간사업지원금은 4억 5700만 원으로 비교 증감은 예산과목 변경에 의한 것으로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동일합니다. 아트포유 전체 예산도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전년도 3억 5000만 원의 세목이 분리되어서 홍보비 3000만 원, 전산비 개선 심사수당 500만 원 이런 것들은 다른 예산 과목으로 분리 편성되었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는 전년 대비 3600만 원이 감소한 4억 1800만 원입니다. 매년 진행되는 조경과 옥상 방수를 제외하고는 대·소극장 로비 천장조명 조명 공사 3000만 원,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승강기 교체 공사에 9000만 원, 별관동 문화지음 자동제어 시스템 기계 설비, 냉난방 장치 공사에 2억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2026년 본예산 세부내역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또 내년도 예산 짜시느라 머리 아프셨을 건데 그만큼 또 우리 위원들이 꼼꼼하게 체크를 했다는 사실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3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5페이지에 전체적으로 이제 쓰셨는데 8조에 예산전용금지과목에 인건비가 있습니다. 24억 2190만 원 수준이죠.
그런데 이제 3페이지에 보면 3페이지에 우리가 인건비(퇴직급여) 관련해서 24억 770만 원 수준으로 되어 있죠. 그래서 이 내용이 잘못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수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뒤쪽에 이제 페이지에도 보면 인건비가 21억 7700만 원이고 퇴직급여가 3억 원 이렇게 해서 24억 7774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내용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거는 수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9페이지에 자금운용계획 관련해서도 우리가 이제 영업수익 관련해서 사용료 수익, 입장료 수익, 기타영업수익이 이제 뒤쪽에 보니까 회비수익과 기타수익으로 나눠져 있는데 회비수익이 이제 한 350만 원이고 기타가 7800만 원 수준으로 되죠.
기타영업외수익이 기타임대 예총이 임대 받는 게 한 554만 원 정도 되고 임대 관리에서 이제 전기 요금 수영장하고 예총하고 수영장이 월 900만 원 정도 전기료가 나옵니다. 그렇게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1억 935만 원이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여기까지 하고요.
세부적인 내용으로 좀 들어가겠습니다. 1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가 입장료 수익 관련해서 이제 전체적으로 우리가 행사 운영비 대비해서 월 평균 수입으로 이렇게 전체적인 예상액을 지금 이제 다 이제 기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뒤쪽에 보면 평균 70%로 뭐 90%, 80%로 나와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유형이나 이런 걸 보고 이제 평가를 하셔서 이제 넣으신 기록들이죠?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이제 뒤쪽에 19페이지에 보면은 우리가 이제 기타영업수익에 아까 이제 유료회원가입이 1만 원씩 해서 이제 작년보다는 많이 늘었지만 이제 350명 수준이 현재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좀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조금 고려를 좀 하셔서 내년에는 조금 더 수치가 올라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밑에 이제 잡수입(국세환급금 외)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내용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자세한 내용을 제가 알지 못합니다.
예산 담당자한테 들어보도록 해도 괜찮겠습니까? ○위원장 노재하 예, 부장님.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입니다. 저희들 잡수입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운영하고 있는 부가세나 이런 것들 환급금들이랑 포함돼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외에 발생하는 그냥 저희들이 환급되는 돈들 그러니까. ○ 김영규 위원 환급되는 돈이 매달 한 250만 원씩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 저희들 이번에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많이 한 1000만 원 넘게 나와서 국세청에서 조사도 한 번 나왔었거든요, 세무서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공사를 계속 진행하다 보니까 부가세를 낸 돈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들 지방비라든지 국비를 환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리고 이제 뒤쪽에 21페이지부터 해서 이제 뒤쪽에 보면 우리가 이제 근무자들 시간외근무수당이 있습니다. 시간외근무수당이 이게 보면 이제 25시간 하시는 분이 있고 그다음에 공무직은 또 20시간으로 되어 있고요. 또 이제 뒤쪽에 기간제는 또 10시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일률적이지 않고 조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실질적인 근무에 잘 맞춰져 가지고 시간외근무수당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2페이지 보겠습니다. 22페이지에 우리 사무관리비에서 소모품비가 있습니다.
기본사무용품 구입이 7000원씩 해서 25명 12개월로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의 부서별로 비용이 5000원입니다. 지금 우리 여기가 지금 많이 잡고 있거든요.
이거는 5000원 수준으로 삭감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전 부서가 지금 5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150만 원으로 해서 60만 원 삭감을 하셔야 됩니다. 2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23페이지에 자문수당에 보면은 재단 회계 내부감사 수당이 있습니다.
우리 재단 회계 내부감사가 1명밖에 없습니까? 보통 감사는 두 분인데 회계만 하기 때문에 회계 감사만 한 분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이제 재단 자문노무사, 고문변호사가 있는데 이게 이분들이 항상 이렇게 가져가는 게 맞나 이 생각이 드는데 필요시 이분들이 그 역할이 계속 매달 있습니까? 필요 시에 고문변호사나 자문노무사에 대해서 일임을 하고 거기에 대한 비용만 내는 게 더 타당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런 방법도 있겠지만 연간 계획을 해서 월액을 좀 저렴하게 계약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저희는 지금 연간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6페이지 보겠습니다. 26페이지에 우리 한문연 회비하고 한문현 부울경 지회 연회비가 600만 원, 100만 원씩 이렇게 나갑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근데 이게 이제 예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한문연 사업이 별도 받은 게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지금 하나도 지금 받는 건 없는데 지금 돈만 내고 있으면 이게 사실상 좀 안 맞다 이렇게 생각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현재 한 2년간은 그런 추세이지만 한문연이 예전의 사업의 일부를 다시 또 예산 복귀가 되는 그런 움직임도 있고 전체 200몇 개 문화예술회관 연합회에 관계는 네트워크상 좀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제도 한문연 부울경 회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현재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계속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 저희도 그중에 동참해야 하는 회비로 의무적으로 사업합니다. ○ 김영규 위원 내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한문연 사업비를 우리가 좀 받았으면 좋겠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저희도 희망사항입니다만 현재로서는 한문연에 계류 중입니다.
규정도 다 개정하고 회장 자격이나 이런 것도 전부 새롭게 문체부에서 발표할 예정이라 그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위치를 가져가야 될 것인가는 차후에 좀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뒤에 나중에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뒤에 또 추가적인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바로 하시죠. ○ 김영규 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좀 정리하는 사이에 그러면 제가 조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이제 내용에 이제 우리 상반기하고 하반기 시즌 공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무식해 가지고 마티네 렉처 콘서트라는 용어를 잘 몰라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용어를 좀 죄송합니다. ○ 김영규 위원 찾아봤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우리말로 바꾸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클래식 음악 대중화를 위해서 문화적인 거와 교육적인 거를 해서 이제 접근성 향상을 하기 위해서 마티네에서 오전 시간 내에 이제 공연을 하고 그리고 이제 렉처 강의를 통해 가지고 이제 설명을 하는 이야기와 설명이 결합된 낮 시간에 클래식 공연이다 이렇게 이제 제가 설명을 들었는데 맞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조금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저희가 시범적으로 오전 10시 반 쯤에 거제 시민을 대상으로 해봤는데 거제 정서가 문화가 오전이 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저희는 일부 다른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2시 음악살롱 그래서 2시로 해서 보다 주부님들이 보니까 오전이 학생과 또 아이들 뭐 여러 가지 케어 문제로 녹록지 않습니다. 대도시와 좀 다른 점을 느끼고 2시 음악살롱으로 수정 운영하려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뒤쪽에 이제 조금 보겠습니다. 뒤쪽에 27페이지에 조금 이제 할 얘기가 좀 많은데 실질적으로 이게 이제 우리 전시사업비 관련해서 지역작가 초대전 2건 이게 이제 1500만 원 상당의 2건이 됩니다. 이게 지난번에도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 선정 과정의 투명성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문제가 발생이 된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만든지는 제가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최소 자격요건이 있어야 된다 좀 받아적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당자는. 지역성 요건, 창작 활동 요건 그다음에 전문성 요건 그다음에 품행이라든지 활동 그런 요건들이 있습니다. 윤리라든지 뭐 이렇게 어디서 보고 뺏겼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이제 선정 절차에 추천제도 모델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공공기관에서 단독 추천은 금지를 하고 지역의 예술가협회라든지 지역 문화재단 그다음에 대학 미술학과 그리고 전문 큐레이터 등을 통해 가지고 추천 인원을 1명당 1~2명을 받아가지고 이 1~2명은 추천을 통해 가지고 후보 등록을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후보 등록을 시켜서 심의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심의 결과를 해서 약식으로라도 공개를 해야 된다. 심의위원회 구성은 지역의 외부 큐레이터 예술대학교 교수, 지역예술가협회 추천 전문가, 문화재단 전문 인력 그리고 담당 과장님 정도를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누구나가 보더라도 문제없게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전시 홍보물 제작 관련해서 이게 공연 홍보물, 전시 홍보물 이게 지금 500만 원씩 해서 20건, 10건이다. 우리가 이제 도시재생을 하더라도 이제 홍보물 관련해서는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전시 홍보 관련해 가지고 도대체 몇 백 장을 뽑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300만 원이면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 비용은 좀 삭감이 되어야 된다, 2개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세부내역 그런 것들은 자료를 저희가 수합해서 도록 같은 거 또 외부 현수막 여러 가지 홍보비가 드는데 다시 한 번 비교 검토해서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인지 한번 자료로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30페이지, 31페이지 지정예술단 관련해서 2개로 나눠서 이제 쓰는 걸로 이렇게 지금 3억 3700만 원과 1억 5300만 원 이렇게 합쳐져 가지고 4.9억 원이 그러면 되는 거죠?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전산개발비는 이게 이제 뒤쪽으로 넘어갔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3000만 원하고 1500만 원인가 2개가 뒤로 넘어갔죠. 그리고 3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32페이지에 우리가 보면 악기가 실리폰외 16종하고 드럼 외가 있는데 그러면 총 악기가 몇 개 정도 구매가 됐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일단 크게는 팀파니나 타악기 중에 일부는 운영 쪽에서 구비를 해야 되는 것이 있고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악기들은 또 렌털을 하고 그 구분을 하는데 우리가 연습 때나 이럴 때 기준적인 악기가 없으니까 기본적인 악기가 없으니까 운영이 힘든 점이 있어서 그걸 구매하고자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럼 이제 전체가 기종이 그러면 몇 개 정도 됩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타악기 종류니까 많은 것 중에 늘 필수적으로 쓰는 것들을 했는데 이제 정확하게 몇 개인지는 타악기가 좀 이게 소품 같은 그런 악기들도 있고 해서 개수를 정확하게 몇 개인지는 제가 알 수 없으나 종류가. ○ 김영규 위원 일반적으로 이제 이게 충분히 이제 필하모니오케스트라에서 쓸 정도의 되려면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예산이 좀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렌털이 더 유리한지 구매가 유리한지 자산이 유리한지는 비교 검토한 후에 우리가 이 정도는 적은 비용이지만 올해는 이 정도로 만족해야겠다는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반갑습니다, 관장님.
관장님 이게 우리 2026년도 예산안 첨부서류에 보면 우리 재정 출자·출연기관의 재정 현황에 출연기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 부채가 38억 원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부채 관계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답변이. ○ 최양희 위원 우리 예산서 첨부서류 44페이지입니다.
제가 이게 왠 부채가 있나 해서 지금 질문을 드린 건데.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 최양희 위원 짧게 해주십시오.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 거제시문화예술회관 유상규입니다.
저희들이 원래 자산 증가를 계속하고 있는 상태였고 그런데 저희들이 올해 외부 회계감사를 받으면서 저희들이 원래 자산은 출연 재산 100만 원밖에 없는 형식이거든요. 원래 저희들이 잡고 있는 자산이. ○ 최양희 위원 자산이 100만 원이에요?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 예, 그래서 그걸로 돌리면서 저희들이 지금 부채가 지금 발생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부채 계획부터 해서 다 제출을 한 상태거든요.
지금 그렇게 돼서 자산이 다 깎이면서 진행이 된 겁니다. ○ 최양희 위원 자세한 세부내역은 자료로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지원부 예산담당 유상규 예,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관장님 2페이지 보면 예산총칙에 일단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시 위탁사업이 있고요.
시 위탁사업 그죠? 여기에 위탁수수료는 따로 없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위탁수수료는 따로 없습니다. ○ 최양희 위원 공사하고 좀 다른가봐요.
공사는 시가 위탁하는 사업에 대한 위탁수수료를 전출을 해주거든요. 여기는 없다는 말씀이시고 그다음에 예술교육사업 성인강좌 40회 있습니다. 여기는 참가비가 있습니까?
무료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참가비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참가비 있으면 그걸 세입으로 잡으셔야죠.
세입에 이 항목이 없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건데요. 세입 추계할 때 빠짐없이 잡으셔야 됩니다. 그래야 세출예산을 편성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성인강좌 40회에 대한 참가비 세입이 없고요. 그다음에 그 우리 기타보상금으로 세출예산에 보시면 30페이지 거제 도슨트 양성 교육 그다음에 교육 프로그램 강사료 등이 있어요. 그럼 여기 교육 프로그램 강사료는 20강좌, 2학기 해서 지금 성인강좌 40회 그건 거 같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여기 아까 참가비는 만약에 빠졌으면 추경이라도 잡으시고 18페이지에 있습니까? 18페이지 어디에 있습니까?
프로그램 수입 여기입니까? 프로그램 수입 25강좌 2학기 이거 6400만 원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 최양희 위원 그러면 도슨트 양성 교육도 참가비가 있는 거죠, 없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현재는 무료로 진행하려고, 도슨트 풀을 만들 예정입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수입으로 잡혀 있네요. 그다음에 시설사용료가 2025년보다 증액 2배 이상 증액된 것은 대극장 리모델링 이후.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본격 가동되면서. ○ 최양희 위원 가동되면서 이제 올해는 더 많이 이용할 것이다.
이걸 이제 예상해서 추계를 하신 것 같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9페이지 세입예산에 거제예총의 임대수입은 500만 원으로 이게 예총이 이게 그냥 무료로 사용하는 게 아니고 임대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 건물의 주인은 현재 시로 되어 있고요. 시에다가 직접 임대료를 내지 않고 저희 재단에 임대 수입으로 예산상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운영비를 지원받아서 임대료 내는 형태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예술단체에 우리 시의 공유재산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여기 형식상으로는 어쨌든 임대료를 지금 내는 걸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지금 세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4페이지 보면 일반직 직원 채용시험 대행비가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2026년도에 재단은 직원 채용 계획이 있으시다는 말씀이신가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몇 명 채용하실 예정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현재로는 1명이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1명은 지금 우리가 보니까 문화지음이 개관되면서 사업이 확장되었고 거제시가 위탁하는 사업도 늘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옥포대첩 사업, 지정예술단까지 그다음에 아트포유 사업도 지금 문화예술재단에서 이걸 다 위탁 받아서 사업 수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직원이 2025년도에 1명이 채용되었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고 그 외에 지금 2026년 1명 더 채용한다는 말씀이신데요 어떻게 기간제입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아닙니다, 정규직입니다. ○ 최양희 위원 정규직으로 1명을 더 채용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1명이면 문화예술재단의 그 역할을 하는 데 뭐 어떻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또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1명 수준으로 현재는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은 문화예술재단이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저도 충분한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6페이지입니다. 26페이지에 보시면 행사운영비가 약 한 21억 원 정도 되는데, 27페이지입니다. 전시사업입니다.
한글날 기념 특별전이 있어요. 사업 내용을 보니까 이게 청마 유치환 특별전이라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지금 활발하게 논의 중인데 거제에 명인들이 많습니다.
양달석, 유치환 그 인물을 중심으로 한글날 큰 의미를 부여해서.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지역의 출신 작가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리고 또 현재 활동하고 있는 주로 전문 작가님들 해서 우리 거제의 인물을 중심으로 현재와 과거 그래서 한글날에 뭔가 의미있는 전시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현재 기획 중이고 아직 정해진 건 없어서. ○ 최양희 위원 그렇죠, 5분 더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청마 유치환 특별전 우리 4500만 원을 들여서 청마문학제를 합니다. 청마 유치환 특별전은 그 사업과 연계해서 하면 된다. 그리고 청마 유치환에 대해서는 이게 아직도 논쟁 중인 부분이 있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이건 신중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감사합니다.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신년 국내작가 초대전이 있어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몇 페이지. ○ 최양희 위원 27페이지 보면 전시사업비 중에 신년특별전이 있습니다.
이건 이미 이건 결정이 된 겁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거의 기획이 완료 중입니다. ○ 최양희 위원 제작사를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이 신년특별전에 제작사를 어떻게 선정을 하셨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제작사가 아니고 저희 예술기획부의 특별기획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거는 제가 따로 한번 질문을 따로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24페이지 아까 제가 하나 빠졌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24페이지에 한 중간에서 조금 위에 쪽에 보면 일반직 직원 채용시험 대행비가 있습니다.
이게 2200만 원이나 되는데 이게 지금 조금 전에 이제 우리 최영희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한 분 지금 뽑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이 대행을 해 가지고 대행에 지금 2200만 원을 쓴다는 게 여기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전에 통합 채용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견돼서 시와 협의해서 재단에서 자체 채용을 하는 것으로 방침이 정해졌고 그 경우에 여러 가지 업체의 공정성이나 또 과정에서 이 정도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근데 한 명 뽑는데 이게 너무 과하게 지금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닙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저희도 조금 아쉽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비용이 이 정도 드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 받았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 대행을 할 때에 그런 이제 심사위원이나 이런 분들은 그러면 이 대행에서 지금 뽑으셔 가지고 오게 됩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렇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거는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10명까지는 금액이 동일하다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요,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인원이 많으면 이게 이제 충분히 이유가 될 수가 있고 공정성을 위해서 예를 들어 가지고 한 5~6명 정도 된다 이러면 이제 충분히 비용 대비 효과가 있는데 지금 현재 1명을 뽑는데 1명에 거의 인건비에 거의 준하는 수준으로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저도 좀 아쉽지만 공감하는 바이지만 좀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거. ○ 김영규 위원 이거는 약간의 인원수에 비례해 가지고 뭐 이런 거는 없는가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10명까지는 이 금액이고 뭐 그렇게 정해졌다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거는 과랑 일단 좀 얘기를 하고 다른 방법으로 좀 진행하는 게 맞지 않을까 사실 싶은데.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한 번 더 체크해 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아무튼 내년 한 해도 좀 애를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19쪽에 저희 지금 유료회원이 몇 명쯤 되죠? 전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현재 300명에 살짝 못 미치는 수준에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아니 지금 현재까지 유료 회원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그렇습니다. ○ 한은진 위원 300명이 안 됩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 한은진 위원 유료회원 가입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시죠?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저희가 할 수 있는 SNS나 그다음에 특히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분한테 또 직접적인 안내 여러 가지 방법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렇네요.
지금 23만 인구에 대비하면 저는 이제 유료회원 기존에 있고 내년에는 350명을 더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이런 걸 좀 노력을 좀 해야 되겠네요. 왜냐하면 이런 말씀 그렇지만 의회에 있는 식구들 시청 공무원들만 해도 예를 들면 회원 가입을 독려했으면, 왜냐하면 저는 이게 그 유료 회원이라는 가입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이렇게 재단에 문화예술회관에 가입 회원이면 좀 더 관심을 갖고 예를 들어서 정기적인 메시지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 유료 회원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왜냐하면 공연이 언제 진행할지 몰라서 못 오는 사람도 많거든요, 사실. 아무리 홍보를 한다 해도 예를 들면 큰 공연이 있는데 배너기나 이런 것들은 사실은 보는 게 한계가 있고 그러니까 회원이 되면 주기적으로 이 재단에서 있는 모든 일들이 연락이 올 거잖아요, 공연이든지 뭐 이런 것들이. 그래서 유료 회원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유료회원 숫자에 대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고 좀 다른 내용이 있는 것 같아서 우리 유료회원 관리하는 담당 부장한테 이야기. ○ 한은진 위원 그래서 회원이 지금까지 몇 명이고.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내용을 좀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 한은진 위원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노재하 예, 부장님.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유료회원이 지금 어떻게 진행, 그냥 이야기하세요. ○예술기획부장 김진홍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예술기획부장 김진홍입니다. 말씀하신 유료회원 제도는 저희가 작년에 처음으로 회원제를 개편을 했어요. 예전에는 30만 원, 10만 원 이런 회원제로 돼 있었는데 작년에 저희가 처음 보고를 해서 1만 원대로 낮췄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회원제가 많이 늘어나지 않는 이유가 앞서 제가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는데 시민들 중에 대부분이 이제 다자녀 할인율이 50%가 되다 보니까 1만 원을 내고 1년은 유지하면서 20%를 할인을 받는 것보다 다자녀 할인으로 혜택 받는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한은진 위원 맞아요. 부장님 알겠습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이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유료회원 가입이 공연비를 할인받고 이런 거에 목적도 있지만 재단에서 하는 일들을 알림을 받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 방법을 조금 모색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그래서 저번에 그 얘기를 들어서 단순히 내가 유료화되는 게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을 할인받는 목적이 아니라 다양한 행사 내용들을 좀 전달받을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야 이 공연도 알려내고 몰라서 못 가는 공연 없고 공연을 자꾸 가야 예술회관에 저는 문턱이 낮아진다고 보기 때문에 그 말씀 한 번 더 제가 당부 말씀을 드리고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또 제가 저번에 좀 부탁 말씀드렸던 게 특별기획 공연을 할 때 내년에는 소상공인들이나 노동자들을 위한 이게 특별 직업의 계층을 얘기하는 건 아니고 그분들이 좀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공연도 좀 기획을 해 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신년도 클래식이고 하여튼 이게 약간 좀 이렇게 정적인거나 특별 기획은 당장 정해진 건 아니고 그때 가서 어린아공연이 새롭게 해도 되겠지만 제가 내년에 우리 지금 회관에서 이 공연을 쭉 보니까 그렇게 좀 치얼 업(cheer up)되는 공연들에 대한 고민이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연 내용은 지금 이렇게 정해져서 지금 보고를 하시지만 또 그때 가서 좀 달라질 수 있으니까 한번 좀 고민을 좀 해서 조금 더 거제시가 치얼 업 할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말했던 그 마티네 렉처 같은 경우에도 저도 이 단어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앞선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우리가 이런 게 있는 거예요. 어떤 이름은 진짜 중요하거든요. 우리 거제 시민들의 이렇게 뭐 역량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 아니고 딱 들으면 아 이건 무슨 공연이구나, 무슨 내용이구나, 무슨 의미구나가 딱 와야 되는데 저도 마티네 렉처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거든요, 좀 죄송하지만.
이렇게 되면 과연 시민들한테 얼마나 호감을 받을 수 있을까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물론 이제 이렇게 문화예술을 오래 하시고 저희보다 약간 좀 이렇게 생각이 많으신 분들은 이 정도 공연 정도는 시민들이 이해하고 와야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조금 더 이렇게 눈높이를 좀 맞춰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또 10시 거를 2시 반으로 했다는 말에 저는 좀 약간 아쉬움이 좀 드는 거예요. 2시 반은 올 수 있는 대상들이 좀 한정적이지 않습니까? 결국 그러면 퇴근 후에 이렇게 좀 이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분들 또 소외되는 거예요.
늘 저는 조선소 노동자들이 작업복 입고 문화예술회관을 그냥 막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는 그런 거제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좀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 이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 한 번 더 좀 검토를 해 봐 주시면 좋겠고요. 29쪽에 이거 하나 제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29쪽에 그 직원 근무복을 구입한다고 되어 있어요. 30명이네요.
그런데 그 앞에 1페이지에 보면 인력관리계획을 보면 37명인데 근무복이 왜 30명만 구입을 하는 건지.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거기 앞에 수치에는 단시간 근로자랑 다 포함된 그런 수치고 여기에. ○ 한은진 위원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근로자가 단시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여기 30명 안에는 공무직과 그다음에 기간제근로자가 포함된 30명이 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면 인력관리계획의 37명하고 이게 좀 배치가 좀 잘못됐네요.
왜냐하면 어쨌든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도 똑같이 근무복을 입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30명이 되어 있어서 이게 이제 신규로 구입하는 거면 인원에 맞게 구입을 해야 되는 거고 기존에 있는데 추가로 하는 거면 이해가 되지만 이런 것들에 있어서는 좀.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당연히 같이 하는 건데 37명이 어디에 자료가. ○ 한은진 위원 1페이지에 인력관리계획에 37명이 되어 있네요, 아무튼 뭐.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차별 없이 다 같이 입고 가능합니다. ○ 한은진 위원 그렇죠, 그리 하면 좋겠다는, 우리가 옷이나 이런 것 때문에 사람이 이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단기간 근로자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시간별로 오는 공연 안내원이라든지. ○ 한은진 위원 그런 분들 빼야죠.
근데 여기 37명에 그분들이 들어가 있지는 않잖아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 숫자는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확인해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차별없이 좀 진행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앞에서 이제 아까 전시 관련해서 이제 특별전 관련돼서 이제 여러 가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 전시실 3호실에서는 신년특별전이 지금 있고 지역작가 초대전 그리고 국내작가 초대전 이렇게 해가지고 한 4건 정도가 이렇게 진행이 되면서 예산이 이제 조금 많이 잡혀서 수준 높은 이제 전시를 하겠다는 취지는 좋으나 이 앞에서 얘기했던 선정 과정의 투명성 부분에 조금 이제 우려를 해소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이제 지역작가 초대전 관련해서 우리가 아트포유에서도 지역작가들이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때 제가 자료를 봤을 때 한 200, 300 이내였던 것 같거든요.
근데 그 안에 도록이라든지 기타 모든 게 다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근데 여기는 지금 이거를 별도로 하고 밑에 이제 보면은 전시홍보물이 별도로 10건으로 이게 지금 위에 거 다 합치면 9건밖에 안 되는데 밑에 게 10건으로 별도로 잡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 초대전을 조금 더 금액을 작게 해서 지역작가들이 많이 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이렇게 이제 두 건이 되게 되면은 이제 어떻게 선정이 되었느냐부터 해서 많은 논란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금액을 좀 줄이더라도 조금 횟수를 좀 더 늘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관장님 우리 지정예술단 지금 활동계획안에는 5개 다 되어 있는데 지금 5개를 운영을 합니까? 2026년에.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아닙니다. ○ 최양희 위원 어떻게 됩니까?
지금 계획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지금 합창단이 그때 결격이 돼 가지고 현재는 4개가 운영될 예정이고 합창단에 대해서는 지금 문화예술과랑 어떻게 앞으로 향후 대책을 할 것인가 활발히 논의 중이고 조만간에 결론을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합창단은 육성 사업으로서 저희가 거제에 대표할 만한 그런 음악 단체를 재단에서 직접 교육 지도하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 지정예술단은 아닙니다만 다른 방법이 없을까 행정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지금 어쨌든 이 예산서에는 빠져 있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빠져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계획서에는 있는데 예산세는 빠져 있거든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계획 세우고 그 이후 예산에서 삭제를 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후에 아마.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이사회에서 옳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 예산 계획에 보니까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하고 합창단은 지금 빠져 있으니까 여기 다 공연수당 그러니까 이제 그 합창단이었을 때도 합창단도 공연수당이 다 뭐라죠? 연주자 단원들도 다 공연수당이 있는데 우리 지정예술 민속예술단하고 청소년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단원들에 대한 공연수당은 없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예. ○ 최양희 위원 공연을 안 합니까?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그건 좀 성격이 다릅니다.
앞에 직영했던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은 저희가 선발을 해서 오디션을 통해서 공연수당과 연습비 항목으로 인건비를 지급했던 것이고 밑에 나머지 3개는 그 단체를 시에서 선정을 해서 저희한테 운영 위탁을 한 것이므로 좀 성격이 다른 부분으로 이렇게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단원들은 수당을 안 줘도 된다 이 말인 것 같은데.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저희가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체에서 수당이 물론 어떤 부분 나가겠지만 성격이 좀 저희가 직접 지급하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건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다시 한 번 질의를 해야 되는데 청소년합창단 같은 경우에 4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데 단원들한테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준성 혹시 지금 괜찮으시면 인건비가 정확하게 어떻게 지급되는지 이야기를 지금 담당 부장으로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문화사업부장 정봉철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단원들한테 수당은 다 저희들이 지급이 됩니다. 그러니까 어린이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이 미성년자 아동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그에 대한 지휘자, 반주자, 트레이너한테는 다 지급이 됩니다. 그리고 전통예술단 같은 경우에도 공연을 하면은 공연수당이 다 지급이 됩니다.
저희들이 다 직접 다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술회관에서 다 집행을 한다 이 말씀이시죠?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예, 과거에 이게.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민속예술단은 단원들 공연수당 지급됩니까?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예,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민속예술단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이제 아마추어 이제 전통을 이제 배우시는 분들이라서 연습수당은 없고 그냥 공연을 진행하면 공연수당은 저희가. ○ 최양희 위원 공연수당은 지원이 되는데 지금 여기에는 제가 이 세부내역에는 지금 없어서.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그래서 다 예술단은 운동부 보상금이 다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은 나중에 이거 한번 보고 말씀을 다시 드려야 될 것 같고요.
그럼 청소년은 아동이라서 안 된다.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그래서 이제 청소년을 지휘하는 지휘자, 반주자, 트레이너한테는 다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아동들도 공연을 하는데 공연 수당을 못 받는다는 말씀이시고 보면 청소년 합창단, 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산이 4000만 원인데 그 단원들 청소년들한테는 하나도 지원이 안 돼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전부 다 지휘자, 강사, 반주자들한테만 다 갑니다. 공연을 하는 공연자들은 아무리 아동이고 청소년이라 해도 뭐 왜 안 됩니까?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저희들이 청소년들한테는 저희들이 지급할 그런. ○ 최양희 위원 법에 그런 게 없습니까?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법에는 아니지만 저희들이 이게 또 나가게 되면은 예술인 또 이런 또 떼야 되는 이런 사항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한테는 저희들이 지급을 하지 않고 그 외에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강사들 이제 가르치는 이제 강사들한테만 저희들이 인건비가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부분은 조금 저희들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는, 청소년 아동들한테 저희들이 활동을 한다고 해서. ○ 최양희 위원 아동도 공연을 하는데 수당을 안 주면 아동 학대입니다.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근데 이제 저희들이 학대라기보다는 그게 저희들이 뭐 강제로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다 이제 받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그런 부분들은. ○ 최양희 위원 차별이죠.
어른들은 공연하면 공연수당을 주는데 아동들은 공연하면 공연수당을 안 줘요, 왜요?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지금 따로 드리는 거, 그거는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시립이라든지 이런 데 미성년자한테 수당을 주는 거. ○ 최양희 위원 그럼 지정예술단을 만들지를 말든지.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예? ○ 최양희 위원 지정예술단을 만들지를 말든지.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이거는 저희들이 만든 게 아니고.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예술과에서 만들었는데 이거는 말이 안 되죠.
아이 어린이라서 안 준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지금 이 예산은 예술재단에서 집행하는 거 맞죠? ○문화사업부장 정봉철 예, 저희들이 다 예산을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나중에 문화예술과에 다시 한 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회) ○위원장 노재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입니다. 설명에 앞서 팀장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문화예술과의 2026년도 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전년 대비 5억 279만 8000원 감액된 28억 7188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국고보조금 4억 8825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3억 1010만 원, 기금 11억 9527만 1000원, 시·도비보조금 8억 3625만 9000원, 전입금 4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25페이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32억 7926만 4000원 감액된 115억 7232만 5000원 편성했습니다. 세부사업별 내역으로는 문화예술 홍보에 일반운영비 450만 원, 업무추진비 400만 원,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일반운영비 1287만 원, 업무추진비 200만 원, 일반보전금 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26페이지 민간이전 민간경상보조사업비 5500만 원, 민간단체법정운영보조 5000만 원, 문화예술재단 출연금 59억 3100만 원, 문화예술 창작촌 인건비 198만 2000원, 일반운영비 1540만 원 편성했습니다. 427페이지입니다.
민간행사보조에 2026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 2억 원,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 정비 시설비 4000만 원, 문화예술 행사지원에 선상문학제 3000만 원, 거제예술제 8000만 원, 전국합창경연대회 6000만 원, 해변국악제 2000만 원, 경남 문화예술주간 행사 운영에 2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28페이지입니다. 문화 산업 운영 및 시설 관리에 일반운영비 400만 원, 문화도시 조성 용역비 5000만 원, 시설비 및 부대비 4840만 원, 거제문화원 운영 및 지원 관리에 1억 7040만 원 편성했습니다. 429페이지 청마생가 및 기념관 운영에 1억 4230만 8000원, 공예품 개발에 84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17억 1277만 원. 430페이지 청년 문화 예술 패스 사업 7255만 원, 김영삼대통령 기록전시관 관리에 4000만 원, 전통민속예술단체 지원에 3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31페이지입니다.
전통민속예술행사 지원에 2500만 원, 굿 보존행사 지원에 800만 원,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1200만 원, 의종 추념식 300만 원, 청마문학제 4500만 원, 여산 문화축제 1800만 원, 이시우 전국가요제 2800만 원, 종교 단체 관리 및 지원에 2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32페이지입니다.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사업에 일반운영비 1200만 원,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4억 4300만 원. 433페이지입니다.
역사문화권 소규모 정비사업 시설비 1억 6000만 원, 전통사찰 보수사업 8240만 원,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1450만 원 편성했습니다. 434페이지입니다. 국가지정유산 및 등록문화유산 보수 정비에 5억 1400만 원, 435페이지 도 지정유산 보수사업 5억 3840만 원, 가야문화유산 조사연구 지원 사업 1억 94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36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유산 기간제 인건비 6055만 1000천 원, 일반운영비 3800만 5000원, 재료비 270만 4000원, 연구용역비 4400만 원, 거제 향토유산 학술조사 용역 2000만 원. 437페이지입니다. 시설및부대비 2억 9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전통문화유산 보존 및 복원에 향교 활성화 지원 사업에 2000만 원, 향교 행사 지원에 1500만 원, 향교 활동 지원 사업 1200만 원, 반곡서원 유회 활동 지원 300만 원, 유학사적지 순례 200만 원 편성했습니다. 438페이지입니다. 박물관 지원에 7000만 원, 문화예술과 행정운영경비 5364만 원 편성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숙 위원님. ○ 이미숙 위원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감사합니다. ○ 이미숙 위원 425페이지 세출예산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식비 문화예술 행사 추진 급식 이게 이제 9000원 곱하기 8명 해가지고 이게 지금 35일이라는 게 이렇게 소요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전체적인 각종 행사가 많다 보니까 보통 35일이라기보다 그 정도 예산 편성 추계해서 그렇게 한 35일 정도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옥포대첩 행사 추진 삭감이 1000만 원 됐네요.
이거는 지금 행사를 안 해서 지금 삭감된 부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옥포대첩 행사를 우리가 재단에 위탁하다 보니까 그에 따른 경비를 좀 삭감을 좀 했습니다. 2000만 원 보고. ○ 이미숙 위원 아니 1000만 원, 옥포대첩 행사추진비 1000만 원이 이게 지금 삭감된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조금 전에 설명드렸듯 재단에 위탁하다 보니까 우리 직접적인 우리 시에서 하는 업무가 줄어서 삭감을 좀 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런 거예요.
예산이 줄어들어서 그냥 삭감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업무가 좀 재단으로 이관하다 보니까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427페이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정비가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어떻게 된 건지. ○문화예술과장 송황 전체적으로 예술 지음 하면서 전체적으로 건물은 우리가 리모델링하고 손을 봤습니다마는 광장이라든가 야외무대 등 이렇게 전체적으로 예산을 한번 해 보니까 한 5~6억 원 정도 이렇게 소요될 것 같아서 일단 설계비 부분만 이렇게 산정을 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설계비입니까? 4000만 원 예산이.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다음에 428페이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기 하단에 보면은 문화도시 조성 용역으로 해가지고 그 밑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있습니다. 문화시설 소규모 개·보수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1840만 원 정도 이게 증액이 됐어요 그죠?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비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이 정도로 이렇게 나옵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이게 법이 바뀌어 가지고 종교시설에 대한 이렇게 진단을 하게 돼 있습니다.
종교 시설이 한 40군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건당 용역비 산정한 1840만 원 이번에 법이 바뀜으로써 이렇게 추가 신규로 편성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지금 실태조사를 40곳 정도를 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이게 1840만 원 하니까 이게 아니 실태조사를 하는데 이렇게 많은 비용이 드나 옆에다가 40곳 이렇게 써놨으면은.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산정내역 기준은 우리가 종교시설 한 40군데 정도 파악하고 한 건당 한 46만 원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된답니다.
그래서 40건 하니까 1840만 원. ○ 이미숙 위원 그렇게 되면 이게 이해가 됩니다. 아무리 그렇게 하더라도 이런 거 실태조사를 하면서 이렇게 딱 되어 있으니까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29페이지 이거는 이제 청마기념관 내·외부 보수공사입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이게 지금 그러면 우리 유치환 시인의 전시관 관련돼 갖고 지금 하는 겁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전시관 위탁사업비 말고 전시관 외에 공원이라든가 화단이나 정비해야 할, 오래되다 보니까 한 20년 되다 보니까 정비할 곳이 있어서.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이를 테면 보수공사 유지관리비로 보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매년 이게 또 한 번씩 이렇게 올라오던데 어차피 예산 투입해 갖고 할 때 좀 확실하고 좀 깔끔하게 그렇게 해서 또 다음해는 이런 부분들이 좀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산의 여유가 되면 한참에 다 편성해 가지고 손 보면 좋은데.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조금조금 하니까 똑같은 게 왜 이렇게 계속 하나.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런 부분, 위원님 지적하는 부분이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좀 공사를 할 때 좀 범위를 크게 하든지 뭐 품질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갖고 이것도 또한 좀 제발 이렇게 해가지고 올라오는 일이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항상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시지만 그런 것까지 좀 촘촘하게 좀 검토해 갖고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문화예술과장 송황 잘 알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430페이지 끝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김영삼대통령 생가 이게 예산이 좀 삭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하인방 보수공사 이거는 뭐 어떤 겁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생가에 하인방이라고 생가 뒤에 벽면이 이래 가지고 오래되다 보니까 삭았습니다.
그래서 나무가 목재가 삭고 이래서 그거를 보수를 해야 되는 이런 부분이 방이 아니고 건물의 일부 구조 부분입니다. ○ 이미숙 위원 구조 부분인데 이 예산으로 그게 충분합니까? 이게 지금 보니까 삭감이 1000만 원, 1000만 원 해갖고 수장공 리모델링하고 해가지고 이렇게 천천히 해서 2000만 원이 삭감이 됐네요.
그러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하인방 공사는 그 정도 공사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충분하다.
가능하다 그렇게 보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기록전시관 안에 수장고 리모델링 할 때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그런 거는 좀 이렇게 관리가 좀 잘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도 되고 있는데 수장고가 조금 비좁답니다.
규모가 작아서 그 옆에 기념품 파는 곳을 조금 수장고로 이렇게 손을 좀 보려고 그래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그 안에 이렇게 가습기 그런 것도 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수장고에 맞춘 시설은 지금 돼 있는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다 되어 있습니까?
그런 것까지 한 번 더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잘 챙겨보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서 이제 우리가 그 문화예술재단 관련해서 예산을 먼저 좀 심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우리 문화예술재단의 지원금이 지금 59억 3100만 원 이제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내역을 상세하게 좀 제출을 좀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재단 예산에 지금 이제 보다 보니 출연금하고 자체 사업하고 섞여 있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삭감 관련된 내용을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게 이제 우리 출연금 관련된 심사에 들어가는 내용인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체 사업인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확인을 하고 이제 삭감 조서에 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일단 듭니다. 그거 먼저 말씀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42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425페이지에 우리 문화예술단체 간담회 개최를 이제 4회를 이렇게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이제 5명이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문화예술단체에 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왜 5명만 이렇게 잡아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이거 업무 시책추진비 때문에 그러신 아마 그 내용인 것 같으신데 단체들 아마 대표들하고 만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 사정상 이렇게 편성된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4회로 되어 있으니 이제 분기별로 하겠다는 의미인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산이 안 들더라도 그런 부분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잘 노력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426페이지에 이거는 이제 재단지원금 관련해서 이제 앞에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427페이지에 옥포해전 해상불꽃전투 관련해서 이 뮤지컬이 이제 도비가 또 내려와서 우리가 또 매칭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올해도 보고 이제 작년에도 보면서 이 뮤지컬이 해상전하고 같이 하다 보니 훨씬 더 이제 오시는 분들이 생동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많은 이제 도에서도 오신 분들이 너무나 이제 만족도가 높았다 이런 이제 평들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 만큼 이게 이제 해를 거듭할수록 예산이 들수록 거기에 대한 완성도가 좀 더 높아져서 세계적인 뮤지컬로 점점 이제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 공연장 정비가 이게 이제 작년도에 다 안 쓴 예산이 지금 현재 넘어온 그 내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작년도에 조금. ○ 김영규 위원 4추 때 명시이월로 넘어온. ○문화예술과장 송황 좀 남은 예산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연말에 사실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아마 종합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는 게 좋겠다 해서 그 예산은 삭감을 하고 내년에 이 설계를 해서 설계 내용 사업비를 다시 편성해서 전체적으로 일괄 이렇게 손을 좀 보려고 하고 있어요. ○ 김영규 위원 이거는 지금 이제 설계.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하는 이제 계획을 세운다 이걸 보면 되겠네요.
그다음에 밑에 이제 제20회 전국합창경연대회가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20회가 되면 좀 더 키워 가지고 우리가 섬꽃축제하고 연계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전에 이제 말씀을 한번 드렸던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올해. ○ 김영규 위원 올해도 잘 했다고 신문에도. ○문화예술과장 송황 올해 12월 5일 했습니다. 19개 단체가 출전해서 행사도 잘 됐고 또 사실 여기 합창대회에 상금이 제가 파악해 보니까 대상 같은 거는 상당하다고 이렇게 알고 있어서 아마 그런 거 보고도 이렇게 참여를 많이 한다고 알고 있는데 더 발전하는 대회로 그렇게 노력토록 그리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전국 3대 이제 아마추어 대회다 보니 근데 이제 금액이 준 게 조금 아쉽긴 한데 문제는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시비만 있고 국비 확보가 빠졌습니다. 2000만 원 빠져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 빠져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섬꽃축제 이게 이제 우리가 9월에 원래는 계획에 되어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섬꽃축제 기간에 맞춰 가지고 조금 유도리 있게 기간을 조금 조정하는 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당초 우리가 9월에 계획이 있는데 올해는 사정상 12월에 했습니다만 그 부분도 한번 개최 시기도 조정토록 이래 한번 해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428페이지에 문화도시 조성 용역 관련해서 이건 나중에 자료로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과업지시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우리가 내년 업무보고도 드렸습니다마는 내년에 우리가 문화도시를 한번 지정을 추진해 보려고 용역비를 지금 우리가 편성하는 거고 실제적으로 지금 기본 계획만 있지 구체적인 자료는 지금.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429페이지에 우리가 이제 청마생가 관련해 가지고 예전에 이제 업무 보고할 때 홍보 영상을 만들겠다고 이제 말씀하셨는데 내용이 좀 빠져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홍보 영상을 사실 우리 직원이 노력해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우리 홍보팀 홍보 부서의 협의를 받아서 오래된 영상을 손을 보고 정비를 좀 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 이제 그때 말씀드릴 때 이제 우리 문화원도 같이 해서 양쪽으로 이제 홍보 영상을 좀 만들면 좋겠다 했는데 그러면 문화원도. ○문화예술과장 송황 문화원 같은 경우는 홍보 영상만 또 만들 게 아니고 영상을 하려면 또 그 영상 또 디스플레이도 필요하고 그에 따른 이렇게 외적인 또 이렇게 시설이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밑에 이제 공예품 개발 한번 보겠습니다. 공예품 개발 해가지고 공예품 개발 장려금이 이게 금액이 너무 작지 않습니까? 이게 예를 들어 가지고 개발을 하게 되면 이 아웃풋도 아마 뭔가가 나올 것 같은데 이게 개발을 장려하는데 240만 원은 좀 작은 것 같은데 그 밑에 이제 양성사업 지원은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양성 지역 공연기능을 이렇게 양성한다는 이런 차원인데 뭐 600만 원 잡혀 있습니다마는 작년 같은 경우에 거제시공예협회장이 아마 선정돼 가지고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도비 조금 보조도 있고 시비하고 이 매칭을 하는 사업인데 도에서 내려오는 금액에 맞추다 보니까 이 정도 편성된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한번 보시고 이게 아마 지난번에도 중앙공원입니까?
중앙공원에서 행사를 했던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맞습니다. 그 행사입니다. ○ 김영규 위원 가보니까 너무 많은 가족들이 오셔가지고 관심도라든지 참여도가 정말 좋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좀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추가적으로 나중에 조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감사합니다. ○ 최양희 위원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원사업 2026년 사업 설명회 혹시 예정이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그쪽 아직 일정이 잘 안 잡혔다고 지금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정만 조율되면. ○문화예술과장 송황 일정 우리가 공문도 보냈고 협의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일정 되면 우리 지역에서 그때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최양희 위원 그 예산이 124억 원이고 그죠, 이게 경남에 있는 각 지자체 예술단체에 지원할 수 있는 어쨌든 공모사업으로 진행이 되지만 그 예산이 적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꼭 충분히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리고 문화도시 관련해서 제가 추가로 자료를 요청했는데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서 문화도시를 이제 우리가 추진하려고 기초 용역을 하시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내년에 신청 받는 계획을 문체부에서 계획이 있어서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그에 따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청에 따른. ○ 최양희 위원 그런데 그게 이제 희망 연도 2년 전까지 신청하라 해서 이거 보니까 그러면 우리는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선정되면 1년간 지금 기준으로 1년간 예비 지정을 하고 그 후에 하다 보니까, 28년입니다 죄송합니다. ○ 최양희 위원 왜냐하면 2년 전까지 신청해야, 2026년에 신청을 하면 2028년에 우리가 지정받으려고 하나 보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예비 사업을 1년 거치면 28년이 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문화 도시, 거제시가 이제 문화 도시라는 이제 이미지를 갖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꼭 신청 하시고 이게 좀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문화예술과장 송황 시장님 또 이렇게 관심 사항이고 공약사업이고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일단 하여튼 용역하신다고 해서 그 예산을 편성하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이제 문화도시 말고도 우리가 문화지구로도 만약에 안 되면 문화지구로도 선정될 수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문화도시라는 게 우리 문체부의 법정 우리 도시거든요.
문화 도시인데 지역 부분은 저도 한번. ○ 최양희 위원 왜냐하면 같은 법의 제18조에 문화지구 지정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부분도 제가 한번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최양희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저는 두 개 다 준비를 해도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부분도 제가 한번. ○ 최양희 위원 문화지구라도 해서 문화도시라는 이미지를 좀 제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437페이지요.
여기에 보니까 국가유산 구역 토지매입 세부내역 중에 437페이지 약 1억 원 있는데 이 세부내역을 받아 보니까 가배리 산. ○문화예술과장 송황 가배량성. ○ 최양희 위원 가배량성인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도 기념물로 되어 있는데 국가 유적지로 지금 승격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계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저번에 세미나도 했고 절차 밟아서 또 우리 유적지 내에 토지가 있어서 아마 또 용역을 했습니다.
우선순위 우리 사적지 주변 우선순위 토지 했는데 가배량성이 또 우선순위도 되고 해서 두 필지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건 개인 사유지인가 보네요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이게 토지 매입가만 지금 1억 원이고 공시지가의 5배. ○문화예술과장 송황 통상 우리가 감정을 받아오면 그런 공시지가의 최소 3~5배. ○ 최양희 위원 한 3배가 일반적인데 왜 5배로 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3~5배 정도 이렇게 감정이 된다고 이래 알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제 얼마 전에 거길 가봤는데 제가 여기를 복원을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방치를 하는 건지 좀 의아했는데 이렇게 되면 이 토지를 매입한 후에 우리가 복원 작업을 하겠다는 겁니까? 계획이 있습니까? 땅만 매입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국가유산청에서 지금 아마 추세가 지금 복원보다도 현상 그대로 유지하는 아마 지금 방향을 이렇게 잡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아니 근데 이제 부분적으로 허물어지고 있는 것들은 보완을 해야. ○문화예술과장 송황 보수공사는 돼도 복원 자체를 전체적으로 복원 자체를 할 계획은 없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전과 같이 똑같이 복원하지는 않고 기존에 있는 게 더 이상 훼손되지 않을 정도로 하겠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여기는 이제 시설비에 토지매입비만 있어서 그런데 그러면 국가유산 보수 및 주변정비 사업비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매년 한 8000만 원 정도. ○ 최양희 위원 편성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임시 어떤 시설유지비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 따라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발굴조사로 2200만 원 또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그러면 일단 토지 매입비는 그 인근 가배리 산을 지금 성 주변에 필요한 토지를 매입하고 발굴조사는 어떻게 하신다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성터 유구를 갖다가 인근 유구를 갖다가 발굴하는 이런 부분입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발굴 조사가 2200만 원으로 제가 가능할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발굴조사 전체적으로 안 하고 아마 일부 하는 계획입니다. ○ 최양희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가배량진성에 대한 과장님 우리 집행부에 이 가배량진성을 어떻게 하겠다는 전체적인 그림 국가 유적지로 승격을 하기 위한 발굴과 보수·보완을 하려면 좀 하여튼 전체적으로 좀 그림을 그려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위원님 저번에 우리 11월에 거제 수정산성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습니까? 그 절차가 한 5년 이상 걸렸습니다.
국가유적으로 지정하는 절차 어떤 용역해서 발굴해서 자료 수집이라든가 이런 하나의 국가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나 절차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꼭 저는 되기를 바랍니다.
일단 그리고 용역비는 뭐 제가 세부내역을 받아서 그렇고 일단 그리고 뭐 추가로 나중에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반갑습니다. ○ 한은진 위원 과장님은 문화예술회관 재단의 유료 회원이시겠지요?
회원 가입을 하셨겠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가입은 사실 못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관심을 좀 많이 가져달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아까 앞선 시간에 유료회원 가입 얘기가 나와 가지고 인원수에 좀 많이 충격을 받았는데 같이 좀 신경을 좀 쓰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한은진 위원 아니 죄송한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문화예술과장이니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하나 확인을 하고 좀. ○문화예술과장 송황 사실 회원은 아니지만 행사 때마다 이렇게 저뿐 아니고 담당자들이 늘 이렇게 참여하고 보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왜 회원이어야 되냐에 대한 얘기를 좀 했는데 그러니까 우리 거제시민 전부 다가 이제 유료회원이 돼서 이제 회원 가격이 낮아졌으니까 유료회원이 되어서 예술회관이나 재단에서 하는 모든 행사들을 가는 건 나중에라도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좀 메시지를 받았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런 것들을 예술과에서도 같이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 저희 작년에 거제디지털문화대전을 구축한다고 2억 5000만 원 예산 들여서 디지털문화대전 기억을 하시나요?
지난번 작년 예산에 2억 5000만 원짜리 그걸 모르고 계시면 안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디지털문화대전요, 죄송합니다.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세상에, 그 돈이 2억 5000만 원짜리 예산이었는데 26년까지 구축을 해서 우리가 모든 거제시에 관련되는 것들 집대성에서 온라인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거라고 여러 번 제가 그때 물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가요, 아무튼. ○문화예술과장 송황 제가 별도 한번 파악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이런 답변이 나와야 되는데 과장님 내가 좀 너무 충격인데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죄송합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426쪽에 경남 메세나 매칭펀드 사업 지원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송황 기업과 행정이 1 대 1 매칭을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예술 활동 하시는 분, 우리가 올해 2000만 원을 메세나재단에. ○ 한은진 위원 주는 거죠, 경남에.
그래서 경남에서 이번에 역대 최고의 실적을 냈다. 167개 기업하고 예술단체가 연계를 해서 그래가지고 상을 받았다는 제가 기사를 보았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올해도 우리 거제에 한 5곳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거제에는 어느 몇 개 단체가 기업이 됐는지 여쭤보는데 한 5개 단체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4개랍니다.
죄송합니다. ○ 한은진 위원 4개의 예술단체가 매칭을 받아서 진행했다, 이 얘기신 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단체뿐 아니라 개인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한은진 위원 맞습니다.
개인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자료는 저희한테 한번 주시면 고맙겠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과장님 제가 이 서류를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집행부는 보지 않는 서류인가요? 혹시 이 서류를 갖고 있지 않나요? 아무도.
그 밑에 보면 문화예술 역량강화 워크숍이 있는데 지방보조금 운영평가 결과에 보면 이 워크숍이 왜 미흡으로 평가 결과를 받았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몇 페이지 보고 있습니까? ○ 한은진 위원 135쪽. ○문화예술과장 송황 2억 원짜리 그게. ○ 한은진 위원 1000만 원짜리인데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1000만 원짜리는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워크숍인데 지방보조 운영평가 결과에 미흡이라는 평가 결과를 받았고 그래서 이거 워크숍 내용이 보통 이런 워크숍 미흡 평가받기는 어려운데 그 내용을 한번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 이거 연관해서 물어보면 그 밑에 보면은 수산별신굿 보존 행사도 평가 결과를 미흡을 받았어요.
제가 이거 수산별신굿은 작년에 제가 안 갔나 그 앞에 한두 번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행사가 왜 평가 결과 미흡 받는 이유는 뭐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아마 전통 굿이라든가 죽림도 있고 수산도 있습니다마는.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죽림굿은 평가 결과가. ○문화예술과장 송황 참여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일정 아마 이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여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왜냐하면 해마다 예산액은 이제 300만 원씩 올라오고 죽림은 500만 원이긴 한데 이제 이런 거는 이제 그 마을에 이제 이어져 오는 행사이기 때문에 혹시 뭐 예산 편성 때문에 미흡을 받은 건지 그 평가 결과가 미흡 받은 이유를 부서에서는 알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인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아마 또 죽림 같은 경우는 우리 격년제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 한은진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하고 있는데 아마 하면 우리 평가단들 보면 이 참여하시는 분들이 .
이렇게. ○ 한은진 위원 그래서 과장님 제 말씀은 그걸 드리고 싶은 말씀이 아니고 보조금을 줘서 평가를 받았더니 문화예술 역량 강화는 평가 결과를 미흡을 받았고 수신굿도 미흡을 받았다. 그럼 문화예술과에서는 왜 미흡을 받았는지를 알고 있고 다음에 또 예산 편성할 때 이런 보조금을 잘 써야 된다는 거를 이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걸 모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제가 올해 예를 든다면 우리 워크숍은 예총에서 안동에 갔거든요.
나름대로 행사가 잘 됐다고 알고 있는데 아마 이 서류는 아마 작년 아마 평가 같은데 제가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회계연도에 따라서 그렇기는 한데 근데 우리 부서가 이런 게 있는 거예요. 저는 예산이 많고 적고 이런 걸 떠나서 어쨌든 간에 예산 편성돼 이 일을 하면 제대로 해야 된다는 건데 보조금 평가 결과에 미흡이 나왔다는 거는 부서가 그걸 알고 그다음에는 그 내용을 이제 수정을 하거나 이런 게 있어야 된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예산이 사실은 이제 감액되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어서 제가 그것까지는 말씀 안 드리는데 아무튼 부서는 그런 것들을 알고 있어야 된다 이 얘기인 거예요.
그래서 그 행사가 해마다 똑같지 않게 미흡 받았으면 왜 미협 받았노 그럼 다음에는 행사 내용이 바뀌어져야 된다 라는 거예요. 그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428쪽에 제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너무 문화도시 조성 용역을 예산 편성해 주신 거는 너무 일단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이제 시작이라서 사실은 그런데 이제 용역에 어쨌든 간에 이제 과업 지시를 내릴 때 잘 하시겠지만 우리 거제시의 지역적인 특성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좀 많이 받아서 이 용역을 진행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문체부에서 나오는 문화도시 조성하는 그게 아마 기본 틀이 있던데 제가 쭉 보니까 그냥 그건 표준안처럼 나온 거기 때문에 지역적 특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고 다른 서귀포시나 다른 지역의 문화도시 한 거 보니까 지역적 특성 반영을 좀 많이 좀 잘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거제시의 문화도시로 가려는 지역적 특성은 뭘 갖고 가야 되는가 그걸 좀 많이 어필할 수 있게끔 용역이 좀 설계가 되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잘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427페이지에요, 중간에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정비 사업에 4000만 원인데 지금 야외공연장 외에 전면부에도 정비를 한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당초 전부 잡았습니다마는 그때 위원님께 보고드리고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하려고 통괄하려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럼 이 4000만 원 외에 별도의 예산을 확보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설계비입니다. ○ 김동수 위원 이거는 설계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야외공연장 정비. ○문화예술과장 송황 정비에 대한 설계비를 올해 편성 잡고 그 설계에 따른 사업비는 별도로 이렇게 확보할 계획입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여기에 야외공연장으로 돼 있어서 뒤쪽에 야외공연장만 할 수 있는데 전면부 그다음에 주변을 다 정비를 좀 하겠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시는 김에 야외공연장 뒤쪽에 보면 녹지 공간이 좀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우리가 보호하는 그런 공간이 아니지 않습니까? 조경수 밑으로 해서 시민들이 좀 잠시라도 걸을 수 있도록 벤치도 몇 개 놓고 하는 것까지도 같이. ○문화예술과장 송황 하면서 그런 의견들도 의견 다 반영해 가지고 이렇게 한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공공시설이니 시민들이 누구나 와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쉬다갈 수 있는 그렇게 구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428페이지 과장님, 하단에 문화도시 조성 용역비 5000만 원 예산은 이거는 이제 법정 용역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문화도시 지정은 법정 지정인데 문화도시를 지정하기 위한 용역 신청서라든가 이런 걸 작성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 김동수 위원 이 문화도시 조성 지정을 받아야 각종 공모사업이나 선정이.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사실 문체부에서 올해 내년 문화도시 선정해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직 가이드라인 확정은 되지 않았는데 전 사업으로 비교를 한다면 문화도시가 지정되면 사업비가 200억 원 정도 예상이 됩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정부 보조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용역이 먼저 우선돼야 된다 이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435페이지에요, 제일 밑에 하단에 남산패총 발굴조사 발굴조사를 하겠다고 1억 9400만 원 도비, 시비를 해서 투자를 하겠다고 하는데 그 옆 페이지에 보면 437페이지에 보면 위에 칸에 시굴조사라고 5100만 원 또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시굴조사하고 시굴은 일정 부분 우리가 샘플로 시굴을 하는 거고 발굴은 전체적으로 에어리어(area)를 갖다가 발굴하는 거다 보니까 발굴이 사업비가 시굴하고 발굴과 같이 이루어질 겁니다. ○ 김동수 위원 발굴은 전체 범위이고.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시굴은. ○ 김동수 위원 시굴은 한 포인트를 보고. ○문화예술과장 송황 어떤 요구가 있나 없나를 포인트마다 군데군데. ○ 김동수 위원 근데 제원의 성분이. ○문화예술과장 송황 조금 틀립니다. ○ 김동수 위원 성질이 틀립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하나는 우리 도비 확보해서 하는 거고 하나는 시굴은 우리 시비로 하는 거고 발굴은 도비 확보에서 하는 겁니다. ○ 김동수 위원 도비가 7700만 원에 우리 시비가 1억 1600만 원이네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5100만 원을 들여서 따로 할 필요성을 느껴서 물론 우리 부서에서는 이렇게 예산 편성을 했겠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런데 이제 의회에서 단순하게 봤을 때는 같이 하면 되지 뭘 도비를 조금 더 받아서 이렇게 발굴조사에 1억 9400만 원인데 도비가 7760만 원인데 여기다가 한 5000만 원 더 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이게 아마 문화재 부분은 아마 절차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굴도 하고 또 그다음에 발굴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럼 이제 발굴은 이제 어쨌든 이게 도 지정 문화재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그래 해가지고 발굴을 하고 해서 과연 거기가 우리 문화재로서 지정 가치가 있나 없나도 한번 판단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면 시굴조사를 먼저 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산 성격상 보니까 그렇네요.
설명을 들으니 그럼 시굴조사에서 뭐 별것도 아니다 그러면 또 발굴조사를 또 하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시굴조사는 아까 포인트 아까 샘플조사니까 전체적인 예산 우리 발굴해 가지고 아마 이게 문화재로서 이렇게 보존 가치가 있고 뭐 이런 부분도 판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면 과장님 남산패총이 문화유적으로 가치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판단은 제가 이렇게 내리는 입장은 지금 그렇고 아마 발굴해야. ○ 김동수 위원 시굴조사를 뒤로 미루고 발굴조사를 먼저 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송황 이게 아마 절차라든가 그 부분도 한번 절차적인 부분이니까. ○ 김동수 위원 법적으로 이제 시굴조사를 먼저 해야 되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절차적인 법적 부분은 저도 한번 한번 알아봐야 될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의회에서 이야기하기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지역의 어떤 좀 활성화 이런 부분을 위해서는 이렇게 예산까지 들일 필요는 없는, 시굴조사 먼저 해서 확인하는 게 먼저라고 봅니다. 5100만 원 들여서 또 만약에 시굴 전체 조사에서 아무것도 가치가 없다 이건 그냥 단순히 조개 껍데기 몇 개 나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 때는 5100만 원이 시굴조사를 한 게 공중에 흩어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래도 예를 들어 문화재 구역에서 이렇게 제외하더라도 나름대로 절차를 밟아서 제외하는 게 안 맞겠습니까?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거는 뭐 일단 시굴이나 발굴해봐야 어떤 유적의 가치가 판명될 건데. ○ 김동수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외갓집이 바로 그 밑에라 어릴 때부터.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것도 이제 우리 보건지소 뒤쪽 산이 돼서 중심 위치고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 올라가서 연 날리고 했던 놀았던 곳이라 그 가치에 대해서는 하여튼 참고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다음에 437페이지에요, 지심도 유적 실측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맞죠?
위에 위에. 맞죠? 이게 이제 우리 또 얼마 전에 언론보도에 의하면 국립공원공단에서 중요 유적자원으로 지정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거는 우리 공단하고 우리가 협의해 가지고 그렇게 한 부분입니다. ○ 김동수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면 이 조사는 우리 시에서 해야 될 조사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래서 국립공원에서는 법상 아마 지정이 아니고 공원 안에 그런 시설도 같이 보호하자 이런 차원에서 하지 법상으로 우리 국가 유산처럼 지정하는 이런 정도는 아닙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립공원공단에서 관리를 용이하게 위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도 자기들. ○ 김동수 위원 공단 자체 내에서 이제 지정한 것인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맞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말씀은 이 실측 용역을 국립공원에서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냐 왜 자기들이 지정했으면 그거 이제 자기들이 예산 편성해서 좀 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자기들은 그때 협의할 때 관리는 아마 할 계획이고 이게 유산으로 지정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자체적으로 지정하는 부분 관리는 할 계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앞으로 이제 그 유적에 대해서 일제시대 군사 유적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관리를 좀 하겠다 그런 입장이고, 그러면 우리 부서의 입장은 이 유적 실측 용역을 해서 물론 이제 용역을 하게 되면 그 결과를 우리 국립공원하고 그거 가지고 토대로 해서 협의를 할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리고 우리가 파악하기로 한 19군데 정도 지심도 내에 일제시대 잔존 유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어촌개발과에서 민박 몇 개 또 주고 보상을 해 가지고 약간 철거를 한 게 한두 건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적적인 가치가 없는 걸로.
그래서 지금 그 부분하고 우리도 협의해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일제 군인들 세면장 목욕탕이죠. 그런 부분도 지금 산속에 파묻혀 있거든요.
그런 거 좀 찾아내서 아주 가치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지심도에 이야기를 입힐 수 있는 그런 어떤 유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번 실측을 해서 하고 이제 결과는 어쨌든 국립공원하고 협의를 해서 이렇게 결과가 나왔으니 이거 이제 관리하십시오.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유적이 지정되면 원 관리 주체는 우리 거제시가 원 관리 주체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거제시 소유의 섬이니까 거제시가 책임지고 관리할 그런 얘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추가적으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거제시 지정예술단에 우리가 이번에 앞에 이제 문화예술재단에서 보니까 전통민속예술단이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이제 431페이지에 이렇게 보면은 우리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전통민속예술단체 정기공연이 또 별도로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우리가 지정예술단에 들어가면 이 공연이 지금 다 포함이 돼 있지 않습니까?
이 예산은 삭제돼야 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전통예술단체가 여러 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 단체마다 행사하는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다릅니까?
그러면. 밑에 이제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전통민속예술축제가 지금 말씀하시는 성격인 것 같고 위에 단체는 우리 지금 지정예술단하고는 그것도 관계가 없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정예술단은 우리 오광대가 지금 지정예술단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제 오광대가 되어 있는 거고 이 전통민속예술단이라고 이름이 이제 되어 있는데 이 단체하고 축제하고는 성격이 다르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43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관련해서 우리 작년에 우리 하청 북사지터 문화재 관련해서 이제 시굴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재작년에. ○ 김영규 위원 재작년에 해서 이제 결과가 아마 작년 초에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이제 그 지역의 인근에 사시는 민원인들이 오셔 가지고 문화재 복원 추진이 부실했다.
그리고 관리 소홀하고 지금 훼손이 돼 있는 상황이다 하면서 해동에서 했던 그 결과에 대한 자료를 좀 봤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좀 제출을 해 주시고요. 그 당시 때 이제 우리가 한 8000만 원 정도 들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타 시굴보다는 그때 금액이 좀 많았었거든요.
근데 이 민원 지역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할 정도로 이렇게 제가 현장은 못 가봤으나 이제 직접적으로 만나서 이런저런 말씀을 좀 듣고 사진으로 이렇게 봤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조금 대응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그 내용도 제가 좀 동향은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 또 당초 우리 주민들이 와서 집회를 한다고 했는데 아마 그것도 안 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고 시굴조사하고 광천사 뒤쪽에 산중이고 에어리어도 범위도 상당히 큽니다.
산이 되고 또 오래되다 보면 산림이 우거지고 이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전체적으로 발굴하려고 하면 산림 훼손도 심하고 하기 때문에 샘플 우리가 말하는 시굴 샘플 정도 한 부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샘플로 해서 시굴조사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금액이 좀 상당했거든요. 그때 이제 다른 데에 비례해서 금액이 이제 8000만 원이면 다른 시굴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금액을 했다 이렇게 이제 제 생각은 드는데 그게 이제 그분들이 볼 때는 그만한 이제 성과가 안 나왔다 자기들이 볼 때도 문화재 관련된 부분이 곳곳에 보이고 했었는데 왜 거기 아무것도 안 나왔느냐 하는 이제 그런 약간 뉘앙스의 말씀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한번 자료도 한번 좀 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자료도 저한테 좀 제출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마지막으로 438페이지에 우리 위쪽에 보면은 유학사적지 순례 이래 가지고 선진 유학사적지 순례 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가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 거제향교에서. ○ 김영규 위원 향교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갑니다. ○ 김영규 위원 향교 사업인데 향교하고 떨어져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향교하고 성균관하고 반곡성원하고 단체 회장님들은 틀립니다마는 그 소속된 분들은 거의 뭐 다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과장님, 432쪽에 죄송한 말씀인데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설치하는 거랑 크리스마스 홍보탑 설치 있지 않습니까?
제가 크리스마스 홍보탑 설치할 때는 못 나가 봤는데 봉축탑은 설치하고 이제 행사를 갔는데 그 행사 진행할 때 좀 민망스럽더라고요. 왜냐하면 이게 자부담이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행사를 진행하는데 그래서 그때 막 그런데 이걸 우리 시에서 예산을 조금 더 추가해서 그 행사를 좀 더 봉축탑이 이게 이 대를 설치했는데 다 돌리지도 못했더라고요. 같이 계셨죠?
그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저도 행사장에 있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계셨으니까 사실은 이제 그 봉축탑을 우리 시는 이만큼 주면 뭐 또 거기 또 종교 관계된 단체에서 또 얼마를 하고 이렇게만 진행되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은 좀 신경을 좀 써야되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당시에도 올해입니다마는 저도 그때 발령받고 거의 한 이틀 만인데 제가 간 거 같은데.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예산이 좀 올랐겠지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우리도 그래서 대표 스님께서도 아마 예산이 작다고 말씀도 하시고 그때 시장도 참석하셔가지고 건의도 하시고 하셨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조금 이렇게 요청했습니다마는 올해 예산 사정상 이렇게 증액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큰돈 안 들여도 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아쉬움이 좀 들어서 제가 그냥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437쪽에 거제황토유산 학술조사 용역이 예산이 편성이 되었는데 혹시 이제 이게 우리 저번에 7월에 문화예술 정책간담회하고 그때 간담회 결과를 보고를 받았는데 어떤 결과를 보고받았냐면 거제향토무형유산협의회에서 우리 시에다가 요청 보고서를 제출했다면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5개 단체에서.
기억 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무형유산으로. ○ 한은진 위원 그렇죠, 무형유산.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정 신청해 달라고 그래서 그때 우리한테 제출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공청회 답변이 필요하면 용역도 실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문화예술과장 송황 해서 우리가 전문기관에 아마 그 신청서를 갖다가 검토해 보니 전문기관의 답변은 우리 향토유산이라는 거는 우리 거제만의 독특한 우리 전통 내려오는 행사가 돼야 되는데 그게 좀 부족하다 이런 아마 답변을 받아서 또 우리 그런 단체에서 요구를 많이 해서 그러면 우리 한두 곳 정도 이렇게 학술 용역을 해가지고 자료를 한번 이렇게 확보를 해보자 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용역비를 이렇게 요청하게 됐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이제 그게 지정되냐 안 되냐 하는 용역이 아니라 그냥 있는 단체 2개를 그냥 어떻게 한다는 건가요?
나는 이해가. ○문화예술과장 송황 5군데가 지금 그때 당시에 신청했는데 전문기관에 그 신청서를 갖다가 검토를 받아 보니 조금 향토유산으로 지적하기는 조금 좀 부족하다 그래서. ○ 한은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고 그때 이제 부서에서 어떤 검토의견을 저희한테 주셨냐면 필요하면 학술 용역도 실시하겠다라고 되어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래서 내년에 2000만 원을 우리가 학술 용역을 해보려고. ○ 한은진 위원 거기에 답변 주신 학술 용역이 그 용역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렇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답변이 와서 그러니까 그 5개 단체를 지정이 하는지 안 하는지를 하는 용역이 아니라는 얘기인 거죠,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5개 중에. ○ 한은진 위원 1~2개 단체만.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가 가능성이 있는 단체 나름대로. ○ 한은진 위원 어쨌든 전문가 자문을 받으셨네요, 일단은.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때 신청해서 전문가 답 받아가지고 그에 대한 답변도 다 그 단체한테 다 이렇게 통보를 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 어쨌든 향토유산은 좀 보호돼야 될 필요성을 늘 얘기하고 있고 해서 좀 관심을 더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은 사실은 영역이 없어야 되는 게 맞는데 제가 이 자료를 쭉 보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 시에는 거제시 장애인 문화예술을 진흥해야 된다는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노인장애인과에 있는 장애인단체에서는 어떻게 보조를 받아서 행사하는 게 많거든요, 11개 단체에서.
물론 이제 영역 부서를 뭐 그쪽에서 하니까 이쪽에서 빨리 이런 말도 할 수 있긴 하겠지만 우리 시는 시책도 광고하고 예술 활동을 권장 보호 육성해야 될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 단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어서.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장애 관련 업무는 우리 부서가 있어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우리 예술과는 장애나 비장애나 이런 구별 없이 예술 활동하는 분들은 얼마든지 그 자격이 되고 신청이 되면 요청하시면 그에 대한. ○ 한은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문화예술을 진흥하라라는 조례가 있으니 그 조례에 근거해서 장애인 문화예술 동호회도 조금 우리가 육성을 하고 그런 동호회가 있으면 발굴해서 좀 장애인 문화예술 동호회를 발굴해서 그 동호회도 우리 시가 좀 예산이 되면 이렇게 좀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런 거에 관심이 너무 없다는 얘긴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저도 위원님 의견에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한은진 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부서에는 그게 관심이 없다는 게 저는 느껴지는 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우리 사업도 아트포유 사업에 장애인 관련 사업도 지금 꼭지가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아무튼 장애인 문화예술 동호회에 대한 관심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회관 정비 사업 예산이 편성되었으니 말씀드리는데 이번에 계획 세울 때 앞에 정문 앞에 뭐죠?
주차 정산소 있죠, 그것도 거기 안 어울립니다. 지역에 다니다 보면 주차요금소가 거기 있어야 될 일은 아니고요. 그 앞에도 정비를 싹 해서 진짜 공공건물다운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어울리는 그런 주변 환경을 만들 계획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우리 문화예술회관 건물이 오시는 우리 문화예술회관 관장님마다 외부에서 오시지 않습니까?
전국 최고라고 그렇게 합니다. 뭐 듣기 좋으라는 얘긴가 제가 보면 듣기 좋으라고 하는 것보다는 건물의 위치 그다음에 주변 풍광 이런 걸 보면 솔직히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건물 못지 않다 라고 저는 솔직히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솔직히 전국적으로 소문이 안 나서 그렇지 그래서 그에 걸맞은 그런 주변환경을 조성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래서 앞에 정문 이제 정비를 하면 좀 괜찮은 조각 작품도 하나 설치를 하시고요.
진짜 문화예술의 전당이구나 느낄 수 있는 그렇게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427페이지 민간행사사업보조로 2026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사업 이건 어느 단체 기관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옥포대첩의 우리 해상. ○ 최양희 위원 옥포대첩의, 그럼 예술회관에서 하네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우리가 저 사업은 예술회관에서 하는 겁니다.
우리 옥포대첩 때 같이 병행. ○ 최양희 위원 옥포대첩 그 사업비 안에 별도 포함된 게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이거 어떻게 보면 이것도 포함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최양희 위원 그 용역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용역 위탁비에. 위탁사업 내용 안에 포함되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거는 별개입니다.
우리 출연금 안에는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포함이 안 돼 있죠. 이 옥포대첩 사업을 재단에서 이제 하는데 그러니까 결국 이 공연 사업도 예술회관에서 한다 이 말이네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민간행사사업보조로 전국합창 경연대회는 어느 단체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것도 우리 예술재단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문화예술재단의 시 위탁 사업이 문화가 있는 날, 옥포대첩 사업, 지정예술단, 아트포유 사업 외에 지금 보니까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이 사업은 옥포대첩과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고 합창대회까지 다 여기 지금. ○문화예술과장 송황 실질적으로 보면 운영위원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합창대회. ○ 최양희 위원 예술회관 예술재단에서 다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합창대회는 운영위원회하고 별도 구성이 돼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운영위원회하고 되어 있지만 결국 그 실무나 업무는 어차피 예술회관에서 다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합창대회도 우리 하지만 우리 또 행정에서 우리 과에서도 같이 협의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민간행사 예산 편성하고 사업수행 기간에 이런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인력도 보충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한 사람 더 이번에 예술재단에서 한 사람 더 채용을 한다 하니.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술재단도 하고 또 우리 지음이 생겨서 올해 내년에 또 우리 기간제 한 5명 정도 이렇게 증원하는 걸로 이렇게 우리 예산을. ○ 최양희 위원 어디서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재단에서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재단에서 기간제로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 최양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31페이지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개최 이 예산 2025년도에 집행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 최양희 위원 보조금. ○문화예술과장 송황 보조금 사업입니다. ○ 최양희 위원 보조금 사업인데 우리가 그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보조금 사업 평가, 평가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올해 사업은 아직 평가. ○ 최양희 위원 2024년도에는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24년도는 집행을 안 했습니다.
올해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34페이지 이거는 자료를 요청할게요.
거제시 팔색조 번식지 현상 변경 허용기준 재조정 용역하고 그 밑에 아비도래지 이 2개 1500만 원, 2200만 원 사업은 세부 내역을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 최양희 위원 과장님 아까 문화도시 우리 추진을 위해서 용역한다고 했는데 우리 사업 예산서에는 지금 없습니다.
우리 문화예술 관련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되지 않냐 그런 기본적인 기본 계획에 따라서 우리 거제시 문화예술을 어떻게 진흥할 것인가 좀 체계화해야 된다 라고 그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 용역에 대한 고민이 없으신 건지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우리 문화기본 조례도 제정되고 해서 기본 조례에 따라 우리 계획도 세워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 최양희 위원 예산서에 없어서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 부분은 올해에 생겨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아마 이렇게 후에 통과되다 보니까 내년에 추경이라도 확보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검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꼭 필요합니다.
이제 정말 문화가 중요한 시기가 왔지 않습니까? 어찌 보면 오히려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고요.
그렇게 해야 문화도시 선정하는 데도 우리가 제가 볼 때는 좀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문화기본법」에 따르면 또 그리고 우리 지난번에 지역 문화에 이렇게 지역문화 관련해서 이제 토론회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 내용에 보면 이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각종 계획과 정책을 수립할 때 문화적 관점에서 국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문화영향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 시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여태까지 그 평가는 계획은 세우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 최양희 위원 올해 개정이 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개정되고 또 우리 문화기본조례도 또 이렇게 제정되고 해서 5년마다 또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계획을 세울 때 포함돼서 이렇게 넣도록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성인지 영향평가를 하듯이 이제는 문화 영향평가도 우리 시의 정책 수립할 때 해야 된다라는 걸 꼭 나중에 좀 빠뜨리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434쪽에 팔색조 번식지 현상변경 거제 연안 아비도래지 현상변경 용역 간략하게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국립공원 지역이 변경되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이 부분도 팔색조라든가 아비도래지도 구역을 조정하려고 하는 이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 428쪽에 문화도시 관련해 많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었습니다. 또 지난 10월, 11월 업무보고에도 자세하게 보고가 되어졌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게 이제 23년 12월에 제5차 법정 문화도시 선정이 마지막으로 되어졌어요. 19년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23년 12월에 그때도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통영, 진주, 경상권은 안동 이렇게 이제 선정이 되어져 가지고 24년, 25년 2년간 문화도시 선정과 관련된 공모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26년도에 저희가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서 이제 업무보고 당시 올해 7월에 문체부에 방문을 해서 문화도시 선정에 관한 가능성 또는 가이드라인 선정, 그 가이드라인에 따른 시기가 언제 쯤 되느냐 이런 문의가 있는데 그렇게 있어서 어떻든 확정된 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지금 내년 공모는 확정된 건 없고 현재 문체부에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곧 제가 파악하기로는 올 초에 아마 그에 대한 용역이 마무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서 이제 어떻든 신청 가이드라인이나 시정이 기간이 이제 조금 불확실하긴 하지만 통영과 진주가 24년 12월에 선정 당시 아마 세 차례 계속해서 탈락되어지고 23년 12월에 13곳 정도 아주 많이 됐어요. 이제 그만큼 쉽지 않고 또 이게 어쨌든 제대로 잘 준비해야 된다 이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송황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 남산패총 관련해서 아까 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어떤 문화재로 지금 지정이 되어져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서 저는 이게 우리가 24년도에 아마 수정산정 사적 승격을 위한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 거제독로 비정설 학계 권위자라고 할 수 있는 신봉근 교수가 그 당시 조심스럽게 이런 의견을 냈어요. 다들 거제 비정설의 읍치가 둔덕에 있을 걸로 추정하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그날 오히려 거제면이 독로국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 근거로서 남산패총, 남산패총이 사실상 삼한시대의 주거지와 고분을 가장 이른 시기에 있는 곳 중에 한 곳으로 오히려 둔덕보다도 조심스럽게 그런 의견을 펼친 점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어떤 가치가 상당하다 우리 거제 역사에 있어서 그런 의미로 한 번 더 부여하고요.
하나만 더 질문입니다. 436쪽에 지심도 내 태평양전쟁기 유적 등록 국가문화유산 지정신청 보고서에 있어서 국가유산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이런 의미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송황 전체적인 우리 문화유산을 통상 국가유산으로 이렇게 다 지정하는데 그게 지정을 도에서 하는 것도 있고 국가에서 문화재청에서 하는 것도 있고 이렇게 통칭 부르는데 지금은 국가유산보다도 지금 아무 등록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서 도 지정이라도 시키고 절차를 밟으면 국가 유산이 또 자격이 된다면 또 그에 따른 또 유산 등재도 하고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서 저는 이게 국가유산으로 규정이 돼 있고 뒤쪽에는 이제 무형 분야에서는 향토유산으로 되어져 있길래 저는 지심도 내에 일제강점기 전쟁 관련된 유적에 대해서는 국가유산으로 꼭 규정할 필요는 없고 국가유산 내지는 거제 향토유산 지정도 함께 검토가 되어져야 되고요. 또 우리가 거제 향토유산으로 지정이 됐다고 해서 그 가치가 낮거나 뭐 이런 점은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 근거들을 통해서 도 지정, 국가사적, 국가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그런 의미도 갖고 있다 그런 점에서 국가유산으로 되어져 있길래 하여튼 그런 점에서 물어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전체적인 통칭을 아마 그렇게 하시고요.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리면 우리 내년에는 우리 향토유산도 등재 안 된 거 몇 가지 등재를 시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회) ○위원장 노재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반갑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관광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관광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441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전년보다 4억 783만 원이 감소한 54억 7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국고보조금으로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 사업에 4억 원, 시·도비보조금으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900만 원, 파노라마형 스핑스테이션 조성사업 49억 800만 원, 옥포대첩첫승전길 조성사업 1억 2000만 원, 매미성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에 4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42페이지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2억 5823만 6000원이 감소한 107억 424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시책사업에 저도 안전관리 및 환경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등보수 4억 745만 5000원, 사무관리비 285만 원, 공공운영비 342만 원, 443페이지입니다. 저도 개방 기념을 위한 행사운영비 5000만 원, 시책업무 추진비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지 관리에 국립공원 주차장 관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등보수 4889만 8000원, 국립공원주차장 임차료 등 사무관리비 8714만 원, 공공 운영비 7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자원 확충 및 고도화에 사무관리비 150만 원, 관광특화자원 조사 및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비 4000만 원, 444페이지입니다. 국비보조사업인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사업에 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시설 설치 및 관리에 바람의 언덕 외 11개소의 환경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4178만 7000원, 사무관리비 1530만 원, 공공운영비 4040만 원, 445페이지입니다. 관광시설물 긴급보수 등 4개 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비 2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으로는 관광시설물 긴급보수 1억 원, 옥포 거북선 유지 보수 1000만 원, 시도7호선 도장포 보도 설치 5000만 원, 신선대 전망데크 외2곳 오일스테인 도색에 5000만 원입니다. 파노라마형 서핑스테이션 조성사업을 추진을 위한 시설비 77억 1600만 원, 흥남철수기념공원 개관 및 세미나를 위한 행사운영비 1000만 원, 경상남도 공모에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지원사업인 매미성 야간 관광 활성화 사업에 1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홍보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일반운영비로 셰코(CECO) 내 상설 판매장 임차료 600만 원, TPO 연회비 500만 원 및 서부 경남관광진흥협의회 분담금 1000만 원, 민간이전사업으로 4개 사업에 8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으며, 세무내역으로 거제 카페투어 위크 지원에 의한 민간경상보조 500만 원, 2025년 창립된 사단법인 거제시관광협의회 운영 지원을 위한 민간단체법정운영비보조 3500만 원, 관광사업자 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개선 교육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민간위탁을 통한 효과 제고를 위하여 민간위탁금으로 각 2000만 원과 2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대중매체 등을 통한 관광 홍보를 위하여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위하여 관광홍보 영상물 및 홍보물 제작을 위한 사무관리비 1억 2000만 원, 신규사업으로 온라인 거제 관광 안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산개발비 2200만 원, 관광안내판 설치 및 유지 관리를 위하여 시설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47페이지입니다.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사무관리비 8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으로는 관광박람회 참가 1500만 원, 관광박람회 홍보 부스 제작 6000만 원, 관광박람회 찾아가는 홍보관 800만 원, 거제시여행 페스타 스탬프투어 지원 상품 제작비 600만 원, 반값 여행을 활성화하고자 신규 시범사업으로 거제여행 페스타 지원 상품 운영사업 일반운영비 4000만 원, 행사운영비로 6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으로는 관광박람회 관광홍보행사 운영 3000만 원, 찾아가는 거제 관광홍보관 운영 1000만 원,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2100만 원입니다. 관광박람회 등 관광홍보행사 출장 국내여비 180만 원, 팸투어 초청대상 실비 지원을 위한 외부인 초청 여비 1200만 원, 단체 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급을 위하여 기타보상금으로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48페이지입니다.
관광안내시설 운영에 사무관리비 3020만 원, 공공운영비 2338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안내소 내부 개보수를 위한 시설비 500만 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 해설사의 집 신규 설치에 시설비 1500만 원, 관광안내소 운영 물품구입을 위한 자산 및 물품 취득비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에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소모품 구입 사무관리비 540만 원, 활동 보상금과 피복비를 기타보상금으로 2억 4648만 원 편성하였으며, 449페이지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사업의 역량강화의날 운영 행사운영비 3600만 원, 선진지 견학 교육비 참가자 실비 지원을 위한 행사실비지원금 58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콘텐츠에 거제에서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사전안내 홍보물 제작 사무관리비 80만 원,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참가자 실비지원을 위한 행사실비지원금 28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50페이지입니다. 관광상품 개발의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인 거제형 투어패스 온라인 관광상품 운영을 위하여 홍보물제작 사무관리비 500만 원, 사업 위탁 운영을 위한 일반 용역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관광과 행정운영경비와 계속비사업조서는 예산서와 별점 계속비사업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태석 위원님. ○ 양태석 위원 국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팀장님 반갑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감사합니다. ○ 양태석 위원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여쭤보려고 합니다. 445쪽에 우리 그 매미성은 지금 우리 시에서 관리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시에서 관리합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면 시에서 매미성 인수 받았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시에서. ○ 양태석 위원 그런 거는 아닙니까?
다 받았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 양태석 위원 그럼 매입을 한 거네요. ○관광과장 전제종 매입을 한 건 아니고 그분이 시에 기부를 했습니다. ○ 양태석 위원 좋은 일 하셨네요.
그리고 밤에도 여기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가요? ○관광과장 전제종 밤에도 겨울철 말고 봄하고 여름에는 좀 많이 오고 계십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서 조명을 좀 하시나 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조명을 좀 했는데 거기서 좀 보강을 해서 좀 추가로. ○ 양태석 위원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왜 그러냐하면 나는 밤에도 많이 오시는 줄 모르고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거 해 드리십시오. 딱 필요한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또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449쪽에 한 달 와서 살기 이거 제일 아래쪽이죠.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참가자 이거는 뭡니까? 숨 쉼이라는 게. ○관광과장 전제종 이게 경상남도에서 한 달 살기라는 사업의 지원사업입니다.
지원사업으로 이게 어떻게 되냐면 저희가 세 가지 부분인데 워케이션, 자유여행 거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팀을 만들어서 5박에서 최장 한 달 사이에 거제에서 한 달 정도 살면 저희가 숙박비 1일 7만 원 지원해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 양태석 위원 돈을 좀 써야 되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되네요. ○관광과장 전제종 이게 저희가 좀 유명한 인플루언서나 그러니까 거제 관광에 좀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그분들이 거제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자기 인플루언서에 이런 걸 올리기 때문에 그게 홍보 효과가 큽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요, 그런 게 나는 관광 분들이 오면 돈을 쓰고 와야 되는데 그분들이 와서 우리 실정을 잘 알고 또 이런 기고나 이런 걸 해주면 우리는 득이 되겠죠, 관광에. ○관광과장 전제종 일반 관광객은 대상은 전혀 아니고요.
좀 유명한 인플루언서만 대상을 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 나는 잘몰라서 여쭤봤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몇 가지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442페이지 우리 저도 스토리텔링 홍보콘텐츠 개발 용역 관련돼서 지난번에 한 번 말씀을 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저도의 섬머리 부분 이제 다리 부분이 보이는 그 위에 전망대에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포토존을 좀 만들어서 황금돼지의 거기 머리 부분이기 때문에 머리를 쓰다듬으면은 뭐 복된 기을 받는다 대통령 이야기도 있고 로또 이야기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에 대한 내용을 좀 들어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관광과장 전제종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 산책로 라인 기준으로 해서 지난번에 이제 말씀드렸을 때 이제 걷고 싶은 길에 우리 연리지 나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사랑 이야기도 좀 넣고 해가지고 또 세대별로 좀 이야깃거리를 몇 가지 좀 잘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연리지 관련해서는 해군 측하고 지금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443페이지에 우리 저도 개방 기념일 행사가 그러면 이게 지금 행사운영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제 우리 발전협의회에서 하던 거를 그러면 이제 우리 시에서 직접 이렇게 지금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바꾼 거다 그렇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밑에 관광자원 확충 및 고도화 관련해서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가 있고요.
그다음 페이지에 특화자원 조사 및 발굴 용역이 있습니다. 2개가 좀 차이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위에 있는 관광특화사업은 경상남도에서 시행하는 전환사업에 관련해서 지방에 전환된 사업 그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용역이고요. 두 번째 사업은 저희가 국가 문광부에 저희가 미리 사전에 해서 문광부에서 어떤 그러니까 2026년이나 27년에 어떤 사업을 할 거다 하게 되면 그에 관한 용역을 하는 사업입니다. ○ 김영규 위원 도 계획에 내려온 거를 우리가 세부적으로 시행계획을 하는 거고 뒤에 거는 이제 문광부에서 내려온 거를 또 똑같이 한다.
하면서 이제 숨은 관광명소 발굴하고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좀 자료에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담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옥보대첩 첫 승전길 조성이 이제 시작이 됩니다.
이게 그러면은 이게 총액이 아니고 지금 시작 단계에 지금 8억 원이다 이렇게. ○관광과장 전제종 예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단계별로 내려오는 거죠? ○관광과장 전제종 34억 원 중에 8억 원이 내려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순례길 연장 0.7㎞로 이렇게 쓰여 있던데 그러면 기존의 길에서 어디로 연장이 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0.7㎞는 지금 옥포 거북선에서 옥포 조라 끝까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 김영규 위원 그건 원래 있는 길이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그게 0.7㎞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여기 이제 성과보고서에는 연장으로 돼 있어서 했는데 기존의 길을 이제 그대로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야간경관 부분도 우리가 지금 전체 계획을 세웠지 않습니까?
그것도 여기에 연계가 됩니까, 아니면.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이 야간경관에서는 별도로 저희가. ○ 김영규 위원 별개로 이제 이 예산 다시. ○관광과장 전제종 다시 현재 발주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 계획하고 야간경관은 병합해서 같이 갑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밑에 이제 444페이지에 밑에 이제 바람의언덕 풍차 외에 공공요금 제세가 19개소가 있고 그 밑에 보니까 이제 전기요금은 16개소가 있습니다.
세 군데는 전기 요금을 안 내도 되는 곳입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거기는 전기 시설이 없는 곳입니다. ○ 김영규 위원 전기 시설이 없는 곳이다 알겠습니다.
파노라마 서핑 테이션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처음에 이제 113억 원으로 시작하다가 이제. ○관광과장 전제종 158억 원. ○ 김영규 위원 158억 원으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 이게 예산안 첨부서류에 이렇게 보니까는 우리 이제 심사결과 했던 내용의 시설 준공의 전문 기술력을 갖춘 운영사를 통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내용이 이제 들어가 있는데 이거는 이제 지난번에 용역을 통해서 이제 별도 요금하고 그다음에 운영하고 이런 부분을 이제 하시겠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관광과장 전제종 그거는 최소 이 사업을 할 때 기본계획 용역에 대략적으로 어떤.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그 용역이 지금 여기에는 안 보여서. ○관광과장 전제종 결정적으로 이게 준공이 되면 운영 용역은 별도 다시 시행해야 됩니다. ○ 김영규 위원 준공되기 전에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파노라마형 서핑스테이션은 아직 지금 착공도 아직 안 된 상황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이 착공이 그리고 이제 보니까 내년도 11월부터 지난번에 한다고 보고를 했는데 예산을 너무 빨리 잡아놓은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아니 지금 이거는 도비 예산이기 때문에. ○ 김영규 위원 도비 일단 매칭해 가지고 잡아놨다가. ○관광과장 전제종 예, 잡아놨다가 사업에 따라 이건 계속비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비로 이월되는 사업입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매미성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은 지금 현재 매미성에 야간경관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추가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세부 이거는 지금 경상남도에서 주민지원참여사업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아직 세부적인 설계는 없이. ○ 김영규 위원 등 관련된 지난번에 이제 자료 보니까 입구 쪽에 이제 우리 조명하고 그다음에 경관조명하고 몇 개가 이렇게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던데.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현재 경관하고 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별도 설계를 다시 해야 됩니다.
그래 한번. ○ 김영규 위원 제가 이제 야간에 이제 한번 가서 봤는데 야간에 지금 현재 우리가 잘 해 놓긴 해놨는데 사람들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지금. 주말에는 이제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제 평일에 가보니까 거의 없었고 해놓고 나서 이제 약간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할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안 그래도 저희가 그쪽에 야간 부분에 바다 거가대교 전망이 다 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야간경관 활성화 특별지역으로 계속 홍보를 해서 야간에 많이 올 수 있도록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44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446페이지에 우리 이제 연회비 이렇게 납부되는 게 있습니다.
TPO 500만 원 하고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분담금으로 1000만 원을 내는데 이게 지금 가입 예전에 한 번 가입했다가 가입을 안 했던 걸로 아는데 이 혜택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저희가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분담금은 서부 경남 전 시군이 참가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탈퇴하기는 사실 어려웠고요.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하는 거는 좋은데 하면서 우리가 이제 혜택이 옛날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가입을 했을 때에 전체 관광 우리 경남의 관광지에 대한 홍보 책자를 만들었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서부관광진흥협의회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게 공무원에 대한 교육 부분입니다.
교육하고 그다음에 어떤 콘텐츠를 그러니까 관광에 대한 트렌드를 갖다가 이런 식으로 연구해서 그걸 갖다가 각 시군에다가 이런 것을 하는 그런 교육과 마케팅 쪽에 하는 거지 실제로 각 시군에다가 책자를 만들어서 하는 것은 사업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조금 이따가 추가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하시는 동안에 제가 추가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인 사업 부분을 조금 받을 수 있는 게 있는지 여부를 조금 확인해 보시면 좋겠다 이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밑에 이제 우리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이제 이렇게 이제 시작이 됩니다.
그 밑에 이제 2500만 원을 하는데 이번에 5분 자유발언으로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몽꾸에 대한 캐릭터 부분을 조금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을 조금 고려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전제종 충분히 반영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뒤에 448페이지에 관광안내소 내부 개보수 할 때도 우리 몽꾸에 대한 시트지 조금이라도 붙여가지고 멀리서라도 쉽게 찾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외부에도 한번 그런 방향으로 저희가 시설을 한번 설치해 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447페이지에 우리 이제 팀장님이 온라인 거제 관광 안내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이제 가지고 오셔가지고 또 설명도 해 주시고 했는데 이게 이제 AI를 통해가지고 이제 안내 시스템으로 우리 직원들이 직접 이제 안내하는 이제 그런 방식으로 하는데 이게 조금 비용이 작지 않습니까?
그건 뭐 일단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말씀을 해 주셨지만 궁극적으로는 이게 이제 만들어지고 나면은 거제시 홈페이지에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아닙니다. ○ 김영규 위원 아니면 별도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별도의 홈페이지 관련입니다. ○ 김영규 위원 별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서버에 대한 비용도 들고 하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 자체는 인터넷 기반이기 때문에.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인터넷 기반인데 그거를 운영하는 서버를 우리가 1년이면 1년 단위로 돈을 내야 되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거는 저희가 그 비용 자체가. ○ 김영규 위원 가능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이제 추가 업그레이드 되고 되고 이제 초기 단계니까 될 때에는 그런 부분까지. ○관광과장 전제종 나중에 저희가 핸드폰까지까지 기반으로 하면 그 비용이 아직 그 비용이 지금 아직 반영이 안 되는데 나중에는 핸드폰까지 반영하려면 조금 더 비용이 더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웹 기반으로 이제 현재 돼 있는 거 앱 기반으로 갔을 경우에 비용이 아마 훨씬 많이 들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솔직히 말해서 그것까지가는 걸로 한번 계획을 잡고 일단 시범 운영을 해 볼 계획입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아마 고생을 좀 하시더라도 이렇게 시작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밑에 이제 우리 관광안내판하고 유도판 주요 우리 관광지 설치 리스트업을 좀 작성된 거 있으면 자료를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뒤쪽에 이제 450페이지에 우리 관광상품 개발 관련해서 투어패스 관련된 내용들이 지금 있습니다, 위에.
투어패스는 지금 어떤 식으로 지금 이제 만들어 운영할 생각입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중요한 게 참여 업체가 제일 중요합니다. 관광 상품을 제공할 참여 업체가 있는데 저희가 한 15~20개소를 선정을 1차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내년 4~5월 즈음 돼서 그때 이게 선정이 되고 난 후에 그게 어느 정도 상품이 나오면 저희가 업체하고 지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하고 계약을 하게 되면 한 빠르면 6~7월 즈음 전체적으로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제 투어패스라는 용어가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말씀하신 투어패스가. ○관광과장 전제종 투어패스가 정확히 어떻게 되냐면 저희 예를 들어서 거제 케이블카가 있다 케이블카가 만약에 1만 6000원짜리를 갖다가 할인권 1만 2000원에 하고, 그 인근에 커피점이나 식당에 뭐 1000원짜리를 한 8000원에 특수 메뉴를 해서 그렇게 연계를 해서 그러면 그 식당도 가고 케이블카도 가고 커피점도 가고 하는 그런 형식으로 연계할 계획입니다. ○ 김영규 위원 예전에 이제 제가 이제 뉴욕에 처음 방문을 했을 때 이 투어패스의 개념이 상당히 이제 첫 방문자들한테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주요 거점에 대해서 이제 안내가 되어 있고 방금 말씀하신 이제 주요 거점 인근에 이제 홍보라든지 갈 수 있는 곳 방문할 수 있는 곳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쉽게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활용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거 할 때 그런 부분에 지금 이제 온라인도 들어가 있으니까 조금 해서 이제 거제시를 더 거리 있는 우리 시로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앞서 우리 팀장님 보충해서 답변할 내용 있으면 답변하세요. ○관광마케팅팀장 서창순 감사합니다.
마케팅팀장 서창순입니다. 온라인 거제관광 시스템은 서버 부분은 개발된 시간이 한 4~5개월 정도 소요가 되기 때문에 서버 유지비는 개발비에 보통 한 2%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편성을 안 해도 나중에 개발되고 운영된 이후에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이고요. 그리고 지금 웹 기반인데 저희가 거품을 빼고 실제로 저희 관광객들이 요구하는 사항 저희 실무자들이나 관광해설사 안내소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담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느 정도 사용 평가 후에 고도화하는 과정은 필요할 건데요. 초창기 단계에서 너무 많은 기능을 넣지는 않고 진짜 필수적인 기능만 담으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일단 443페이지 저도 개방 행사 기념행사 예산 전년도에 편성 안 하셨고 올해 내년도에 다시 예산을 편성하시겠다고. ○관광과장 전제종 올해는 민간행사보조로 4000만 원이 잡혀 있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올해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그런데 행사를 안 하고 3회 추경에 삭감을 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추경에 삭감했습니까?
우리 예산서 예산안 첨부서류에 보면 135페이지 저도 개방 기념행사 2024년도 회계기준으로 지방보조금 운용 평가 결과인데요. 매우 미흡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그때도 한 번 왜 이걸 저도 개방 기념행사를 10주년이면 또 모를까 그때 뭐 4주년인가 그랬는데 하여튼 그때 거제시발전연합회에서 한 번인가 두 번 했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계속해서 거제시발전연합회에서 앞선 5회까지는 하고 올해 6회는 별로 효과가 위원님 말씀대로 효과가 적다는 의견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행사를 대행하지 않고 내년부터는 저희 시에서 진짜 기념 행사에 맞도록 하는 그런 행사를 계획해서 좀 그래도 좀 그래도 외부 관광객과 내부 시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계획할 계획입니다. ○ 최양희 위원 이제 민간에 하는 것이 아닌 민간사업자에게 사업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가 직접 하겠다는 겁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그거는 안 합니다.
성격상 안 맞는 것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아니 그래서 이제 이게 저도 개방 내년에 뭐 특별한 기념할 행사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내년에는 저희가 저도가 9월 27일입니다. 9월 27일 날 그때 다시 환원시켰던 그때 저도를 개방했을 때 있으신 분들과 그다음에 저희 시의 관계자들 그리고 저희가 매년 한 500명 정도를 외부 인플루언서를 초대하기로 했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한 500명 정도를 초청해서 외부 관광객을 그래서 그러면 행사 기념도 살리고 관광지도 살리는 그런 윈윈하는 기념행사를 한번 시도를 할 계획입니다.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기존처럼 행사를 진행한다면 이거 정말 진짜 예산 낭비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맞습니다.
입도비로 거의 예산안을 다 날리는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축제나 행사 예산을 좀 줄이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또 내년에 이런 행사를 하시겠다는 거네요. 어쨌든 시기는 9월로 하시겠다 이 말입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리고 저도 우리가 개방 관련해서 아마 협약서를 작성한 걸로 알고 있고 2020년도에 9월 17일 각 관련 기관과 협약을 한 게 지금도 유효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2028년까지 유효합니다. ○ 최양희 위원 2028년까지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거는 계속 연장이 되고요.
저희가 해군측하고 해서 자동 연장이고. ○ 최양희 위원 별도의 또 협약서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별도 해서 저도 운항과 관련한 별도 협약서입니다.
해군측하고는 계속해서 그 협약은 연장이 되는 거고요. 영구적인 특별한 게 없으면 영구적으로 되는 거고 저희가 종료되는 것은 저도 운항 사업자하고 별도 협약서 있습니다. 그거는 2028년 12월 31일입니다. ○ 최양희 위원 아, 저도 사업자하고요.
유람선 사업자하고 우리 시가 따로 협약을 한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 최양희 위원 협약서 한번 주시기 바라고, 그럼 지금 저도 개방을 위한 협약서는 자동 그냥 연장이 되는 거네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자동 연장 됩니다. ○ 최양희 위원 자동 연장이 되면 이 협약서에 따라서 각 기관이 그 역할을 수행한다 이 말씀인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전제종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지금 저도 처음에 우리가 개방했을 때 지금은 사실 많이 좀 더 활성화가 되었는지 아니면 좀 축소가 되었는지. ○관광과장 전제종 첫 시기보다는 저희가 한 지금 6만명 정도 오거든요. ○ 최양희 위원 매년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런데 올해 작년 2024년 기준으로 6만 4,000명 정도 오거든요. ○ 최양희 위원 6만 4,000명 정도가 저도를 방문했다. ○관광과장 전제종 제일 많이 왔을 때가 8만 8,000명인데 일단 그때하고 지금 해서 한 6만에서 8만명 사이에 지금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입도 내국인 같은 경우에는 입도 1일 전에 이게 명단을 제출해야 되는데 그게 맞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명단 다 제출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1일 전에 한다는 것이죠. ○관광과장 전제종 보통 예약을 받기 때문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입도가 안 됩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만약 이게 실제로 1일 전에 입도자들 내국인 명단을 다 제출하는 게 현실적으로 이게 어려움이 없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 최양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저도가 처음에 바람이 좀 불었을 때보다는 제가 볼 때 조금 홍보나 이런 게 좀 미흡해서 그런지 사실은 좀 관심도가 떨어지는 거 같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래서 저희가 별도 지금 현재 용역을 콘텐츠 용역을 별도 협약서 용역비를 올려놨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어쨌든 그것도 하나의 우리 관광 매력물인데 하여튼 적극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왕 그렇게 대통령 휴양지로 이렇게 뭐 된 걸 이제 우리 시가 적극 활용하려고 처음에 추진했던 것만큼 좀 이게 이제 좀 적극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446페이지에 관광기념품 공모전 이게 보니까 추진 실적이 2009년도에 한 번 했고요. 2011년, 2020년 이렇게 하면서 내년에 또 하겠다는 건데. ○관광과장 전제종 아닙니다.
이거는 한 3년 정도의 텀을 줘서 한 번쯤 할 계획입니다. ○ 최양희 위원 3년 정도요, 그러니까 3년마다. ○관광과장 전제종 3년에서 5년 사이에 관광기념품이 매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 최양희 위원 맞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3~5년 텀을 두고 저희가 관광기념품이라는 게 새로운 상품이 매년 나오는 건 아니다 보니까 예 제가 보기에는 한 3년 정도 텀 있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럼 이 위탁을 어디다 준다는 건가요? ○관광과장 전제종 위탁은 거제관광협의회에서 아마 위탁할 가장 높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차피 공모를 하기 때문에 공모한 업체인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아마 거제관광협의회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작년에 저희 용역 수립한 거 한번 확인을 할게요. 마이스산업 육성 기본계획은 수립 용의 다 끝났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수립 끝났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럼 그 용역이 끝났으면 그 용역을 한 이유가 있었을 거잖아요 저희가요.
그 용역을 하고 나면 그 용역을 반영해서 올해에 예산이 반영되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은 따로 안 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마이스사업은 저희 하고 있는데 지금은 현재 있는 거제시의 숙박 업체하고 그다음에 관련 업계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 지금 저번 때에 한 번 같이 한번 간담회를 한번 개최했고. ○ 한은진 위원 간담회 했을 때. ○관광과장 전제종 그렇해서 그럼 어떻게 할 방향이냐 이거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그럼 어떻게 수행을 할 것이냐 수행 방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관이 거제시니까 그러면 그 연계될 방안에 대해서. ○ 한은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이제 간담회 때도 마이스산업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우리 시가 그 계획을 용역을 수립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또 이번에 보니까 이제 예산이 446쪽에 거제시 관광협의회 운영비도 지원이 되고 이제 이렇게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3500만 원인데 산출액 내역에 대한 자료는 다음에 주시면 되고 어쨌든 간 협의회 이렇게 운영비가 지원되면 그때 그 협의회 오신 분들이 마이스산업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하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것들을 어쨌든 간 우리 시에 이제 법정보조 단체를 운영을 하는 거니까 그 용역도 사실은 잘 활용해서 같이 협의를 해서 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좀 더 전문가 집단이 여기 있으니까 하여튼 잘 활용을 해서 이 협의회를 용역이 진짜 1900만 원짜리 용역이지만 그 용역이 수립된 대로 제대로 숙박업소나 외식업소가 잘 되면 1억 9000만 원치의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봐요. 지금 마이스산업이 억수로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좀 부탁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리고 445쪽에 서핑스테이션 조성사업인데요.
제가 어쨌든 간에 이게 우리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결과를 보니까 어쨌든간 이 사업이 조건부에 보니까 도비미약, 자체재원 이런 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돼서. ○관광과장 전제종 이번에 조건부까지 전부 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도비를 확보하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네에 민원이 좀 있는 것 같던데.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구조라 주민들로부터 조금 민원이 있긴 있습니다.
지금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주민 측과. ○ 한은진 위원 협의가 될 것 같습니까? 협의가 될 것 같지 않던데요, 과장님. ○관광과장 전제종 계속 협의를 해서 가장 이게 전체적으로 제가 장담 못 드리고 가장 효율적인. ○ 한은진 위원 그럼 그 협의는 언제까지 하신다는 얘기인데요?
우리 시는 하고 싶으니 그 구조라마을 주민들이 한다 할 때까지 협의를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내년 3~4월까지 최종적으로 급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급하게 하려면 주민들이 더욱 반발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최종 시한을 내년 3~4월까지 갖고 거기서 도저히 주민들한테 찬성이 안 된다 싶으면 다른 방안을 마련하는. ○ 한은진 위원 저도 사실은 과장님 왜 그 얘기를 드리냐면 그때는 과장님이 과장님이 아니셨던 것 같아요.
여기 위치나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좀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갔다 오고 그때는 마을 주민들이 찬성을 했다고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마을 주민들이 여기 수익사업은 우리 마을에 하고 어떤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서 어떤 마을 마을 주민들도 그 자리에 찬성을 해서 저는 이게 진행이 됐다고 생각을 했는데. ○관광과장 전제종 찬성은 아니고 그냥 하는 것 자체를 대 반대를 하지 않았다. ○ 한은진 위원 근데 이제 그때 있었던 마을 주민이나 사람에 대한 건 잘 모르겠는데 저도 깜짝 놀라 가지고 반대한다는 전화를 받고 그 마을 주민들이 환영하지 않았나 얘기를 했더니 이제 아니라면서 극구 반대하는 의사를 여러 번 저한테 전달을 해 와서 그래서 제가 지금 부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모르나 어쨌든 간에 부서는 주민들하고 원활하게 협의를 이루어내서 하겠다는 거죠?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 강제적으로 하지 않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주민 의견에 뜻에 따라서 지금 찬성하는 분도 있고 반대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 한은진 위원 아무튼 여기 이제 위원님들 중에서도 지역구 의원들도 계시고 해서 제가 이제 말을 길게 하지는 않겠으나 어쨌든 간에 단단히 반대를 하고.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최대한 합리적인 방안으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47쪽에 이건 제가 부탁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서요.
온라인 거제 관광 안내 시스템을 구축한다 하셔서 제가 이거 온라인 관련 나오면 제가 잊혀지지 않은 게 메타버스인데 예를 들면 메타버스가 이제 이게 내용은 다른 거지만 제가 이 온라인 안내 시스템을 구축할 때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그때 메타버스가 1억 2000만 원에서 한 2000만 원 정도 돈을 쓰고 어쨌든 간에 그게 중요한 거고 그게 잘 확장되지 못했던 이유는 세대별 접근이 좀 잘못됐다 이런 평가가 좀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온라인은 기존 우리 세대보다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접근 방법이 좀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 안내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될지 모르겠으나 지역적 특성이나 세대별이나 누구든지 접근이 쉬워서 이 안내시스템을 좀 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걸로 좀 구축이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이 얼마 되지 않아서 예산이 참 중요한 건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1900만 원짜리 용역이 1억 9000만 원짜리 효과를 낼 수 있는 거고 2200만 원짜리지만 1억 2000만 원짜리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봐요. 어쨌든 간 이렇게 온라인 안내 저번에 말했던 우리 직원들이 민원인들 이래서 이래서 이런 걸 구축한다고 얘기를 하셨지만 그보다 좀 더 이 안내시스템이 우리 시의 관광 안내가 이걸 통하면 다 된다 할 정도로 좀 시스템 구축이 세대별 접근이 가능하면 좋겠다 이 표현이 내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온라인은 참 접근이 좀 쉽지 않거든요, 잘하는 사람은 잘 하지만. ○관광과장 전제종 맞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지금 구축이랑 제가 설명이 이게 맥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온라인으로 뭐 하여튼 사업들이 잘 성공하는 걸 잘 못본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전제종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걸 사용한다는 거는 사실 저도 보장을 못합니다.
지금 사용하기 사실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아무튼 간에 이것도. ○관광과장 전제종 최대한 지금은 시범 단계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도록 점점 차츰차츰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 퀘스천 마크(question mark)가 있는, 알겠습니다만 고도화 하신다니까 일단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449쪽에 문화관광해설사 그럼 내년에도 우리는 그냥 13명으로 계속 가는 걸로 예산을 편성하셨네요.
그럼 새롭게 해설사를 더 양성하거나 이럴 계획은 없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20명 정도가 일을 못하시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인력은 충분히 있는데 저희가 관광해설사를 배치할 만한 장소가. ○ 한은진 위원 우리 시에 그러면 관광해설사가 전부 몇 명인데요?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13명이고 자격증을 가지신 분이 한 40~50명 정도 됩니다. ○ 한은진 위원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받은 사람은 50명인데 그중에서 13명만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저희가 쓸 수 있는, 그러니까 관광을 안내할 장소가 13명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 한은진 위원 과장님 우리 시 거제시 관광과 과장님이 말씀으로는 할 말씀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시의 관광명소가 얼마나 많은데 13명으로 충분하다 이런 말씀을 과장님이 하시면 안 되죠. ○관광과장 전제종 그런데 지금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곳이 저희가. ○ 한은진 위원 아닙니다.
저는 과장님 그렇게 접근하시면 안 되고 진짜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고 있고 진짜 내가 이름만 돼도 13개가 넘는 관광명소가 있는데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우리 시가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저는 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향상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면 예산을 더 편성하세요.
편성해서 좀 해설사를 더 늘려서 물론 역량의 차이는 있겠지만 왜냐하면 지금 이 13명이 저는 그 역량을 표현을 어떻게 해야 되지 아무튼. ○관광과장 전제종 이분들이 기존 월 고정적인 기본적인 활동비가 나가야 됩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더 편성하시라고요. ○관광과장 전제종 숫자를 많이 늘리면. ○ 한은진 위원 숫자를 늘리고 예산도 더 늘리시라고요.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보고 다시. ○ 한은진 위원 아니 13명이 거제시 관광홍보을 해설하는데 충분하다는 그런 말씀은 과장님이 하시면 안 되죠. 우리 보고 예산을 더 늘려서 해설사가 50명인데 이걸 풀 가동시킬 정도로 예산을 늘려달라 이렇게 말씀하셔야죠.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저희가 운영을 한번 해보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예산 얘기니까 제가 이제 다른 얘기는 안 하겠고 하나 좀 보태고 싶은 거는 기존의 관광해설사들을 역량이 최고이기는 하실 테지만 현장에서의 좀 받아들이는 건 좀 다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해설사들을 교육도 좀 심화도 시키시고 현장에서의 좀 해설사들의 역량들 피드백 좀 들어서 13명에 너무 한정하지 마시고 좀 쓰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내년에는 저희가 시범적으로 전체 해설사하고 비교를 한번 해서 그러면 해설사의 요청분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전체 리스트를 만들어서 저희가. ○ 한은진 위원 제가 한은진 해설사가 지심도를 갔어요.
지심도가 아니고 한은진 해설사가 저도를 갔어요. 저도 해설을 하는데 그 해설하는 거를 이제 그걸 해볼 거 아닙니까?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볼 거 아닙니까?
그거 다 하죠, 과장님이 하든 누군가 할 거 아닙니까? 그럼 그때 이 사람이 이렇게 해설을 쭉 해보고 다 이제 13명이 다 해볼 텐데 그러면 그 해설사가 잘하는 데 심지어 잘 맞는 데가 있을 거거든요. 이 사람은 저도, 지심도 예를 들면.
그렇게 좀 운영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안 그래도 17일 위원님 오셔야 됩니다. 17일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위원회가 열립니다. ○ 한은진 위원 아,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그러면 저분은 어떻게 배치를 어느 위치에 배치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 한은진 위원 활동 능력을 봐야 되는데 그러면, 그분이 어떻게.
일단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그때 한번 오셔서 참관해 주시면.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17일 그렇긴 하고,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관광해설사의 운영 방안도 조금 더 검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은진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담기지 않았는데 장승포 365전망대 지금 2025년도에 부지매입비 집행하고 남은 게 얼마나 되죠? 잔액이.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3회 추경에 불용 다하고 지금 남은 거는, 뒤에 사업비. ○ 김동수 위원 불용 처리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사업비조서를 보면 잔액이 1억 9800만 원 남아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1억 9800만 원 남아 있네요.
그럼 남아 있는 부지 매입하려면 얼마가 더 필요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한 3억 원 정도는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 김동수 위원 그럼 올해라도 매입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나머지 예산 올해 당초예산은 담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저희가 내년에 토지 소유주분과 협의만 되면 내년 1회 추경에 바로 요청해서 바로 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면 부서 계획은 우리 관광과 계획은 지주와 협의만 되면 1회 추경에 담아서 매입에. ○ 김동수 위원 그건 이미 예산팀하고 협의 됐습니다. 지금 예산팀에서 선 협의, 후 보상이기 때문에 협의만 해놓으면 다 지급한다고 돼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이 해당 부지 지주들과 접촉은 근래 한번 하신적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한 분 저희 팀장이 한 번 하셨고 한 분은 지금 가격만 맞으면 팔겠다고 지금 의견을 내신 분은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꾸준히 또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받은 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장승포 해맞이행사는 시장님 우리 또 거제시에 거의 뭐 공식적인 행화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사를 하면서 남의 땅 흙밭에서 행사를 한다는 게 우리 시민들이 자존심이 많이 구겨지는 일이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야간관광 활성화 계획과 장승포 개발계획을 합쳐서 그게 하나의 시발점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망대 이야기가 나와서 이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도14호선 일운에서 남부까지 관광객 동선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도로고, 이제 도로변에 전부 나무가 자라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거의 바다 조망이 힘들죠. 힘듭니다.
거의 안 보입니다. 근데 중간중간에 전망이 좋은 곳이 있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으로 지정되므로 해서 자연경관이 그대로 살아 있는 지역이죠.
전망 좋은 곳에 가면 차를 대고 우리 거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일원에서부터 남부면을 가다 보면 없죠. 공식적으로 만드는 전망대는 없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제안을 드렸죠. 제안을 드린 결과 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에 제가 직접 갔었습니다. 동부사무소 소장 왈 자기들도 본부에 올리기는 힘들다.
본부에 올리면 왜 동부사무소에서 직접 하느냐 이 사업을 하느냐 그런 약간 부정의 답변을 듣는다는 그런 취지로 이야기 제가 답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우리 지자체에서 우리 거제시에서 해야 될 사업이구나 하고 저는 그래 마음을 먹었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내년 되면 저희가 직접 동부사무소 방문해서 입지하고 위치하고 사업 조건들 그러니까 국립공원법에 저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위치를 한번 선정토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 위치를 보시면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올라가면 바람의언덕, 해금강 그다음에 외도, 내도, 공곶이, 구조라해수욕장, 윤돌섬까지 싹 다 조망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과장님께서 관광의 어떤 지금 최전방에 섰다고 생각하시고 적극 한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443페이지죠, 제일 하단에 연구개발비 관광자원개발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은 이거는 이제 아까 말했던. ○관광과장 전제종 아까 말했던 도 전환사업입니다. ○ 김동수 위원 아까 설명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 김동수 위원 그 뒤에 것도 다 설명을 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예. ○ 김동수 위원 아까 김영규 위원님 그 질문하셔서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일단 앞에 거는 제가 이해했는데 뒤에 거는 뭐죠? ○관광과장 전제종 뒤에 거는 문광부 국비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사전조사 및 용역을 하는 겁니다. ○ 김동수 위원 국비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요, 알겠습니다.
이것도 일단 제가 잠시 자리를 좀 비웠었는데 446페이지 과장님 가운데 칸에 민간이전 사업비에 이 4개 사업 전부 다 우리 단체에 지원되는 사업입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민간단체법정운영보조는 확정이고요. 이거는 거제관광협의회고 나머지 3개는 공모입니다.
공모를 해서. ○ 김동수 위원 공모 절차를 거칠 겁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공모를 해서 공모에 가장 적합한 공모자에게 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할 계획입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면 여기에 공모에 응모할 만한 단체가 어떤 단체들이 있죠? ○관광과장 전제종 가장 지금 거제시관광협의회가 있고 그다음에 관광기업 공모전은 거제시공예협회가 있습니다.
공예협회도 있고 다음에. ○ 김동수 위원 무슨 협회요? ○관광과장 전제종 공예협회가 있고 카페 투어 같은 경우에는 올해 카페 투어 한 별도의 카페 투어를 추진한 별도 단체가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단체에 있죠. ○관광과장 전제종 아마 그 카페에서 각 특성에 맞춰서 자기 사업에 특성에 맞춰서 공모할 거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 김동수 위원 하여튼 1개는 확정되어 있고 나머지는 공모 절차를 거쳐서 하겠다.
법정운영비는 확정되어 있고 나머지 3개는 다 공모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양태석 위원님. ○ 양태석 위원 한 두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질문드렸는데 궁금해서 우리 저도 개방 기념 행사는 저도는 지금 소유주가 누굽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저도는 국방부입니다. 해군입니다. ○ 양태석 위원 그쵸, 근데 국방부인데 우리가 이게 행사를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거 좀 우리한테 득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시가 그죠. 득이 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맞습니다. ○ 양태석 위원 득이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 판단에. ○관광과장 전제종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지 매년 8만명에서 6만명 이내의 관광객이 오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히 많이 득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 양태석 위원 우리 시만 하지 말고 예를 들어 도나 국방부에서도 좀 도움받으면 안 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해군 본부에서는 아주 귀찮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건 절대 긍정적인 게 아니고 좀 협조가 안 되는 부분도 많고 많이 안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많이 해군 측에 연일 방문해서 좀 양해해 달라 부탁조로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쪽에서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하네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 양태석 위원 대통령도 오고 휴양 하고 가는데 국민하고 소통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좋다고 보는데. ○관광과장 전제종 국방부가 좀 보수적인 집단이다 보니까. ○ 양태석 위원 국방부도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군인들은 국민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주목적이 군부대이기 때문에. ○ 양태석 위원 그렇죠, 물론 보안이 필요하지만 우리가 또 우리 거제시에 포함돼 있는 부속 섬으로서 우리가 또 뭐 하려고 하면 좀 지원해 주는 것도 나는 맞다 그렇게 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국방부에서 요청하는 것은 자기들 우리도 들어주고 우리가 요청한 것은 국방부에서 들어주고 하는 식으로 서로 서로 상부상조하는 입장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돈을 대 가지고 홍보도 하고 대통령 뭐 별장 위치도 서로 물론 보안상 문제는 있겠지만 어차피 우리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과장 전제종 내년부터는 분기당 회의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좀 더 이때까지보다 좀 더 낫지 않을 싶습니다. ○ 양태석 위원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파노라마 서핑스테이션 이거는 그 구조라는 파도가 어떻습니까? 파도가 다른 지역보다 좀 좋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파도가 없는 지역입니다. ○ 양태석 위원 없는데 왜 이걸 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이거는 실내이기 때문에. ○ 양태석 위원 물론 실내지만 파도가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원래 스테이션 위치는 도심에, 가장 좋은 위치가 도심입니다.
접근성이 가장 좋은 데 도심인데 이거는 저희가 구조라 이런 쪽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 양태석 위원 도비도 그렇고 시비도 지금 28억 원이나 투자가 되는데 참 이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이 사업은 현재 미정 상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결정이 나면 이건 별도의 의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뭐 거제는 뭐 관광으로 먹고 살아야 된다고 여러 의원들이 다 그렇게 이제 주장을 하고 저도 거기에 뭐 동감하는 상황이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감사합니다. ○ 양태석 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거 과장님이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두호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44페이지 보면 하단에 거북선 체험 홍보물 제작, 체험활동 물품 및 소모품 뭐 이렇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장군복 및 포졸의상 세탁비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광화문광장 지하에 가면 그 전시관이 세종 이야기, 충무공 이야기 돼 있는데 한번 가보셨습니까?
내가 앞전에도 관광과에 한번 가보라고 이야기를 몇 번 드렸는데.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제가 가지 않았고 27일 모레 저희가 이용철 팀장이 지금 이순신 장군 특별기념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관련 하면서 같이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한번 가보십시오.
가보면 저희들이 이번에 고현동 자율상권조합하고 가 가지고 제가 차가 잠깐 서서 제가 그 밑에 한번 가 보자고 손순희 과장님한테 한번 가 보자고 해 일부러 제가 지하로 데리고 내려갔습니다.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거기 가니까 유치원 애들이 체험 활동을 하러 몇 팀이 와서 수업을 받고 있더라고요. 거기 가면 판옥선이나 거북선 조립하는 모형으로 된 거 그런 것도 하고 그다음에 회전 하면서 노젓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 총으로 쏴가지고 적함을 이렇게 쏴가지고 침몰시키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게임도 있고 그래서 다양한 게 있으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실물이 아니고 게임으로 하는. ○ 김두호 위원 게임으로, 그게 거기도 이제 바꿀 시기가 됐을 때인데 제가 한 10년 전에 갔을 때도 그게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가니까 그대로 있긴 있던데 그래도 우리가 훨씬 더 뒤떨어집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아니 그러면 그 첫 승전길 사업을 하면서 그게 연관해서 할 수 있을지 검토를. ○ 김두호 위원 가서 한번 보십시오.
보면 그래도 애들이 체험 활동하고 오려고 그러면 좀 시간을 좀 잡아둬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 한번 고민을 한번 해보십시오. 그런 부분도 우리가 그런 체험 활동할 위치를 어디에 정할지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해보십시오.
한번 해보시는 게 좋고 그 안에 들어가면 내부에 우리 지금 옥포에 놔둔 거북선이 아니고 내부를 볼 수 있게 거북선을 해놨거든요. 거기서 노젓는 위치하고 그다음에 대포 위치하고 이런 거를 단면으로 잘라 가지고 해 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가서 한번 보십시오.
한번 보면 아무래도 그냥 들어가는 것보다는 밖에서 이제 내부 구조가 어떻게 됐는지 애들도 알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한번 가서 보시면 우리 추후 사업할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한번 꼭 한번 가보십시오. 내가 그 이야기를 여러 번 말씀을 좀 드렸는데 그리고 448페이지 옥포대첩기념공원 해설사의 집 설치 이게 지금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있는 해설사의 집하고 비슷한 형태로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조금 그런 특성에 맞춰서 저희가 설계안이 나오면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이게 1500만 원 가지고 그냥 컨테이너 이런 게 아니고 뭐 모양을. ○관광과장 전제종 모양을 잡아야 됩니다. ○ 김두호 위원 거북선이나 판옥선 이런 게 되겠습니까?
그건 안되는데 금액이 너무 작아서. ○관광과장 전제종 이건 조립식이기 때문에. ○ 김두호 위원 그리 해도 내 생각에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있는 해설사의 집 형태도 안 나올 것 같은데 이 금액이면.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최대한 디자인을 뽑아서 디자인이 나오면 위원님들 별도 한번 보여드리고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리고 447페이지 온라인 거제 관광 안내 시스템 구축 지금 이게 지금 잘 돼 있는 데가 제주패스, 부산패스 또 뭐 제주패스 이용해 보신 분들이 오키나와 갔다 와서 오키나와 펀패스 잘 돼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 김두호 위원 그런 형태로 지금 하려고 하시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아니 그것까지는 아직 저 못 가고요.
패스까지는 아니고 일단 최소한의 안내를 갖다가 저희 가장 거제시 방문 경로를 어떻게 할 것인가 경로를 짜주는 보조 프로램이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편성까지는 그것까지는 아닙니다. 거기까지는 너무 멀리 가는 것 같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전제종 그 패스까지 하려면 여기서 한 저희가 앞으로 한 5년 정도 더 걸리지 않을까 그리 싶습니다. ○ 김두호 위원 왜 이 이야기가 앞전에 권순옥 사장님이 관광개발공사 사장 와가지고 옛날 비짓제주 해가지고 제주에도 이런 게 있었지 않습니까?
그거 보고 해보시겠다고 하신 지가 벌써 제법 됐습니다, 시간이.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패스를 하게 되면 아마 대도시권 창원이나 부산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위원장님, 팀장님 이야기 한번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팀장님 마이크를 잡으시는데. ○위원장 노재하 예, 답변하세요. ○관광마케팅팀장 서창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팀장 서창순입니다. 저희가 사실 목표 시점은 2030년 KTX 개통 시기를 맞춰서 준비를 하는 과정입니다. 사실은 온라인 관광 시스템이나 투어패스 같은 경우에는 일본은 교통과 관광지를 묶어야 되는데 저희는 지금 교통을 묶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제 투어패스는 말 그대로 관광 상품 식당이나 관광지를 묶는 상품이고 온라인 관광 안내 시스템은 그 전 단계로 저희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안내할 수 있는 기초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는 거거든요. 나중에 고도화가 되면. ○ 김두호 위원 내가 잘못 물어봤네.
온라인 관광 시스템은 업무보고 할 때 그때 시책 사업을 하는 그거였죠. 내가 잘못 물어봤는데. ○관광마케팅팀장 서창순 반값 여행입니다. ○ 김두호 위원 반값 여행이었고 그러면 투어패스 같은 경우에는 그럼 그렇게 하실 거죠?
자체가. ○관광마케팅팀장 서창순 저희 투어패스는 말 그대로 이제 저희가 온라인 네이버나 쿠팡이나 이런 아주 큰 매체에서 다 판매를 할 거고 시범사업이고요. 그거는 이제 저희가 직접 운영하기보다는 투어패스 전문 용역사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한.
저희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이 2000만 원 들기 때문에 그 시스템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해서 저희가 판매하고 데이터를 뽑아서 나중에 이제 확대를 하려고 하는 사업이거든요. 교통은 이제 저희가 시점이 되면 연계를 할 예정입니다. ○ 김두호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관광마케팅팀장 서창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현장을 이렇게 가면서 우리 흥남 철수 관련해 가지고 한번 쭉 봤지 않습니까?
이제 올라가서 우리가 옥상 부위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얘기들을 쭉 하기는 했는데 그래서 이제 옥상 안전 부위 검토 관련해서 이제 부분 하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게 되면 이제 출입을 제한을 해서라도 안 올라가게 하겠다. 등등 이제 뭐 여러 가지 말씀을 좀 하셨는데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또 바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시간 외에 근무시간 외에 또 올라가시는 분들이 생기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연말에 이제 파이어웍스(fireworks) 폭죽이라든지 이런 기념행사 이렇게 할 때 또 올라가서 보게 되고 이런 부분이 또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예비준공검사 하기 전에 우리 이제 연직 관련된 보강공사 그때 이제 뉴턴(N) 하중이 얼마큼 걸린다고 해서 이제 몇 m 안에 이제 어떻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이드 쪽에는 이렇게 우리가 현장에서는 보강이 된 것 같은데 위에 이제 옥상 부분의 연직에 대한 부분이 아마 조금 우려가 되거든요. ○관광과장 전제종 저희가 만드는 것은 ㎡당 500kg거든요. 그게 평균 전체적인 옥상의 평균 무게입니다.
그 구조일 수 있는 게 일부분을 찍은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어느 부위든 1㎡당 500kg를 하는 것은.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그날도 이제 설명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이제 실외기 부분이라든지 기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또 잘 안 보인다고 또 실외기가 올라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사건이 발생을 하려면 뭐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으니까 아무튼 그 예비준공검사 이제 곧 할 거 아닙니까? 그거 할 때 이제 우리 이제 품질 검사를 했던 내용들에 관계돼서 일일이 꼼꼼히 체크하셔가지고 미연의 사고를 방지되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준공 검사 전에 품질검사가 있는데 그러면 옥상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다시 정밀하게 한 번 더 품질검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두호 위원 방금 흥남철수작전 기념공원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들이 이제 정례회 앞두고 현장 시찰 가서 저도 그 말씀을 물어봤는데 1㎡당 500㎏ 하중을 견딜 수 있게 구조 설계가 됐고 그렇게 지금 됐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때 내가 물어본 게 그렇게 되면 옥상에 수용 가능한 인원이 몇 명이냐 한번 검토를 해보라고 했는데 몇 명이 됩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용역사에 그러면 지금 의뢰를 지금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확하게 나오게 되면 저희가 전체 시간당 수용 인원 몇 명 그러면 전체 보통 저희가 보면 거제시 체육관에 가보면 3,000명 이런 식으로 그게 정수을 박아놨거든요.
저희도 똑같이 최대 몇 명 시간당 몇 명 해서 그걸 이렇게 전체적으로 계산해서. ○ 김두호 위원 그때 이제 말씀드린 게 행사하고 할 때는 위에 옥상에다가 직원을 상주시켜가지고 인원을 통제하겠다고 일단 몇 명이라고 대충 나와야지 그게 될건데. ○관광과장 전제종 용역을 나오게 되면. ○ 김두호 위원 카운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실외기는 그때 고정 하중으로 계산이 됐다고 그랬죠? ○관광과장 전제종 에. ○ 김두호 위원 이제 어차피 지금 올라가는 사람들은 활하중으로 칩니다.
그거 계산해 1㎡당 500㎏로 계산을 해야 될 거고 그때 이제 슬라브를 타설을 중간은 17전 정도 하고 양 끝은 12전인가, 13전 정도 이렇게 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배수 때문에 그리고 그 들어간 문 쪽에 배수 문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코어작업으로 뚫어 외벽으로 이렇게 할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기존 배관 자체가 너무 작아서 시우량이 기상 이변 때문에 많아지면 분명히 옥상에 타설을 하더라도 물이 차게 되면 누수 문제나 방수 문제가 문제가 생길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물을 빨리 옥상에서 배제를 시켜줘야 될 텐데 어떻게 코어작업해 가지고 외부로 바로 빼기로 했습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계속 업체 공사 소장님께서는 이거 충분하다고 제안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 김두호 위원 지금 그 배관으로 충분하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저희가 만약 봄 한 2월이나 3월 중에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 실제로 소장님 말씀이 맞는 건지 확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현재 현장 소장님 말씀으로는 여기로 충분하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희가. 옥상에 슬라브를 타설을 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배수 때문에 친 것 같은데 중간은 좀 높게 하고 양 끝은 낮춰 가지고 배수가 되게 했는데 그래도 그 시우량을 감당 못할 텐데 너무 작던데 여기 보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제가 그분 말씀이 올 비가 잠깐 왔다 하지만은 올여름에도 충분히 그 배수량으로 충분히 다 처리했다고 계속 주장을 하시기 때문에. ○ 김두호 위원 또 그다음에 들어가는 입구 쪽에 배관이 연결이 안 되고 위쪽에서 바로 물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 물을 어떻게 정리를 할 겁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그거는 내려받아서 빼서 외부로 별도 연결할 계획입니다. ○ 김두호 위원 그럼 이게 관 자체가 안 보이게 해야 되는데. ○관광과장 전제종 바로 밑에서 매몰시킬 계획입니다. ○ 김두호 위원 매몰시켜서 밖으로 빼야 되겠던데 그렇게 하실 거란 말씀이시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맞습니다. ○ 김두호 위원 잘 한번 보십시오.
제가 보기에는 감당이 안 될 거 같은데. ○관광과장 전제종 근데 워낙 현장 소장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시니까 저희들도 말씀하기가, 실제로 그러면 한번 보자 그리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우려는 어떻냐면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코어 밖으로 배관 빼면. ○관광과장 전제종 그러니까 준공이 3월 말에서 4월 초이기 때문에 그 전에 비가 한 번은 오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가서 직접 보고. ○ 김두호 위원 3월에 준공이라고 지금 장승포 동민들 우리 생각하고 있는데 3월에 비가 많이 안 온다 아닙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보통 2월 말 즈음 돼서 따뜻하기 때문에 조금 비가 올 시기가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래도 이게 여름에 비가 많이 오지 3월 이래 갖고. ○관광과장 전제종 근데 그게 구조가 그게 분리된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이쪽하고 이쪽하고 분리 구조이기 때문에. ○ 김두호 위원 아니 이제 건물 자체가 콘크리트 타설을 하긴 했는데 방수 문제하고 이런 것 때문에 위에 혹시나 옥상에 물이 차면은 그 크랙이나 이런 간 틈 사이로 물이 내려오면 전시 시설이라서 엉망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충분히 그걸 감안하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래서 그것도 뜯어가 방수 작업하면 어마어마하게 더 골치가 아플 텐데 미리 조금 잘 고민을 하셔 가지고 그때 코어작업 하실 거라고 하시던데.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현장소장님의 의견에 저희가. ○ 김두호 위원 그때는 왜 코어작업해 가지고 외부로 뺄 거라는 그런 이야기를 왜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그때는 그렇게 말씀은 하시지 않았고 검토를 해보겠다고 이야기를 그래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때 코어작업으로 뺀다고 했다니까요.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그거는 현장 소장님하고 별도로 다시 한 번 협의해 보고 지금 공공건축팀하고. ○ 김두호 위원 공공건축팀하고 시우량 감당한지 한번 어차피 지금 과에도 토목직, 시설직들이 있지 않습니까?
잘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이미숙 위원님. ○ 이미숙 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감사합니다. ○ 이미숙 위원 저도 이거 앞에 위원님들 말씀을 다 하셨는데요.
저도 개방 기념행사를 올해는 개최를 못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 이미숙 위원 못 했죠?
아까 못 했다고 말씀하셨고 그 부분을 우리 26년도에는 진짜 볼거리, 다채로운 행사 등등을 해 갖고 진짜 만전의 준비를 다 하셔 갖고 진짜 멋지게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5000만 원이 조금 부족하면 조금 더 추가 편성해서라도 진짜 멋드러지게 올해 못 했던 것까지 다 포함해서 잘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앞에 우리 김두호 부의장님 말씀을 하셨는데요. 444페이지 저희들도 이제 광화문 광장을 갔어요.
거기 가니까 위에는 이순신 장군하고 세종대왕하고 그렇게 이제 있고 밑에 우리가 지하철 타는 거기에 보니까 이순신 장군의 어록들, 어록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어록 중에 뭐가 있죠? ○관광과장 전제종 제일 중요한 게 나의 죽음을 알리지마라겠죠.
그다음에 죽을 것이냐. ○ 이미숙 위원 그리고 뭐 있지 않습니까? 생즉사, 사즉생부터 시작해 갖고 그 어록들이 그리 많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많이 고민해야 되고 우리가 가져와야지 될 그런 것들이 거북선의 내부 탐험하는 것도 있고 용머리를 조종 체험하는 것도 있고, 노젓기 체험도 있고 제가 하나하나씩 어린이 가족 단위로 많이 이렇게 참여했더라고요. 아기들 오면 유치원생들 가방 이런 거 놔놓고 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까지 그리고 또 사진도 찍고 SNS에다가 올릴 수 있는 그런 것도 많이 해놓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우리가 무조건 가져와야 된다.
보고 들고 와야 될 부분은 우리는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거북선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지금 그 안에다가 그렇게 꾸며도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우리 조선해양문화관 그런 데도 사실은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이런 부분들이 우리 조선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훨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멀리서 아이들 손잡고 와서 보고 또는 우리가 이렇게 박물관 형태로도 만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걸 미리 가서 벤치마킹해야 된다. 아까 우리 뒤에 팀장님 가신다고 하셨는데 시간 되시면 과장님도 가셔갖고 함께 많이 보고 오셔서 한 항그시 담아와 갖고 우리 거제시에 그런 부분을 좀 접목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한 번 더 짚어봤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꼭 보고 오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꼭 갔다오시고 다음으로 447페이지 보면은 우리 관광안내시설 운영부터 시작해갖고 쭉 보면 449페이지까지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까지 있어요.
거기에 보면 우리가 문화관광해설사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우리 거제시는 없더라고요. 거제시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으면 사실은 그걸 근거로 해 갖고 뭐 이런 편성이라든지 예산은 훨씬 쉬울 텐데 왜 그런 재정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신 적이 없으세요?
좀 제가 이야기할 때는. ○관광과장 전제종 이 부분은. ○ 이미숙 위원 아니 보니까 타 지자체에 엄청 관련된 지원이 많고 우리도 사실은 이 보면은 이 문화관광해설사가 대기하는 시간부터 시작해 갖고 많거든.
그러면 그런 조례를 제정해 갖고 거기에 근거를 두고 일을 하면 집행부터 훨씬 더 수월할 텐데 왜 그런 거는 고민을 해 보셨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이거는 조례보다는 규칙이 맞고요. 규칙으로 복무와 관련된 거기 때문에 규칙으로 정하는 게 맞고. ○ 이미숙 위원 아니 그렇게 이제 규칙으로 정하면 맞고 그게 아니고.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은 저희가. ○ 이미숙 위원 그거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관광과장 전제종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렇죠.
조례도 검토해 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러면 다른 데는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지자체도 많이 이렇게 조례를 근거를 해 갖고 지금 일들을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행사 한번 살펴보십시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숙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450쪽에 저도 이해가 잘 안 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투어패스 지역특화 관광 홍보물 제작, 거제형 투어패스 온라인 관광상품 운영 용역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관광과장 전제종 알겠습니다.
바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 446쪽에 거제시관광협의회 운영비 지원 이제 이게 법정운영비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법정운영비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사무국 인건비. ○관광과장 전제종 주 하고 운영비하고 두 개 합친 겁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 밑에 관광사업자 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개선 교육 주로 어떤 교육 내용이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일단 저희가 관광에 대한 수용 태세 그러니까 각 식당이라든지 관광업체에서 외부 관광객에게 어떤 자세를 갖고 응대를 해야 되는지 그런 수용 태세에 대한 그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에 대한 교육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에 이제 네트워크 구축 또한 중요하잖아요.
이 두 가지가 어떻든 이 지역관광 추진조직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뭐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지원에 나서고 있는 필요성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한번 우리가 DMO 조직 우리가 이렇게 되어지고도 실패한 사례가 있잖아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조금 논란이 돼서. ○위원장 노재하 저는 지금 다른 전에 아마 업무보고 때도 한 번 더 이야기했었는데 DMO의 중심 추진조직으로 공사가 이렇게 해서 하는 게 아마 대다수 DMO 조직의 현황이기도 해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 ○관광과장 전제종 타 지자체에서 공사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요, 관광공사. ○관광과장 전제종 공사와 연계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래서 이게 어쨌든 공정하고 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신뢰의 기반에 그래서 공기업이 참여함으로써 효율적 운영을 한다거나 영리에 빠지지 않고 또 민간이 할 경우에 추진 조직이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 헤게모니 싸움에 따른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는 때문에 우리가 실패했다고 저는 판단을 해요.
어쨌든 이 문제만큼은 관광공사 하고 또 그들이 현재 그걸 감당할 만한 전문성과 역량이 되어지고 안 되고는 차치하고라도 그런 필요성들을 한번 공유해야 되고 또 관광공사가 내부적으로 그런 전문성 역량을 키워내는 구조로 가야 돼요. 한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 민간 네트워크 외에 또 공사도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기반들을 한번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오신 김에 도장포 함목초소 부지 반환에 대해서 우리 지금 관광과가 지금 소관을 하고 있죠, 아직.
아직 파악이. ○관광과장 전제종 도장포 함목 그 밑에 군부대. ○ 김동수 위원 삼거리, 함목삼거리에 있는 초소 말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 김동수 위원 하고 있죠? ○관광과장 전제종 예. ○ 김동수 위원 지금 관광과가 그에 대해서 별도 추진하는 어떤 업무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저희가 함목초소에서는 거의 하는 바가 없고요.
지금 해금강 끝에 있는 감시장치 시설 그에 관해서는 지금 군부대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고 군부대는 2028년도에 자기들이 최종 공유 계획이 나오면 그때 이전할 수 있는지 한다고 그렇게 그런 대략적인 답은 현재 들어 있는 상태입니다. ○ 김동수 위원 지금 관광과에서 지금 함목초소 부지 반환에 대해서 이제 업무를 지금 가지고 있는데 이 업무에 대해서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지금 팀장이 없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전제종 지금 현재 거의 함목초소에 관한 것은. ○ 김동수 위원 없죠, 지금 추진한 그 어떤 업무 내용도 지금 없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관광과장 전제종 없고 그 부분이 지금 함목초소가. ○ 김동수 위원 그 초소는 지금 오래 돼서 노후화가 심해서 초소를 다시 짓든지 옮기든지 해야 되거든요.
그런 의견도 부대에서는 표출을 했습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왔습니다. 저희들 알고 있고 함목초소를 다시 리뉴얼 해서 새로 시설돼서 모든 군사 관련 시설들을 거기서 모은 걸로 계획을 알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서 뭐 한다고요? ○관광과장 전제종 함목초소에서 전체적으로 모든 거제에 관련된 그걸 모으고 2028년이 되면 되면 다시 다른 데로 이전하든지 아니면 거기서 하든지, 그거는 아직 결정이 안 났고 일단은 해금강 그쪽 주변에 감시시설들은 전부 함목초소에서 전부 다 총괄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 감시장비에 대해서는 관광과에서 하는 게 이제 그 시설을 들어내면 어떤 관광 전망대를 설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연계하기 때문에 관광과가 맞는 것 같은데 지금 부지에 관해서는 지금 관광과가 맡고 있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그래서 이거는 회계과 재산관리 담당에서 업무를 맡아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국장님. ○관광과장 전제종 잠깐 말씀드리면 일단은 저희가 전체는 다 아니고요.
저희 관광과 일부 재산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해 드린 거고요. 관광과 소관 일부 있거든요. 그 나머지 돈은 별도의 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 김동수 위원 그 땅 4필지 안에요? ○관광과장 전제종 예, 저희 소관도 있고 다른 소관도 있고 잡종지도 있고 저희 행정지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전체적으로 나중에 저희 회계과에서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회계과에서 맞는 게 맞는 거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업무 분장을 좀 잘 정리해서 적당한 부서가 맡아서 이걸 끝까지 반환 요구를 해서 우리 시민들 땅 시민들이 돌려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전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동수 위원 앞전에 저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