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도시디자인 저기 5500만 원 정도가 감을 해서 왔는데 하여간 청미교 그것은 잘 하시고. 이게 제가 보니까 우리 안성시가 도시가, 시내가 죽었다, 그러면 어두컴컴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제가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일죽 시내도 간판 같은 데 좀 본인들이 요즘은 LED 줄 기다란 것 있잖아요. 싸잖아요, 그것. 그래서 막 집에도 돌려서 반짝반짝하고 그러잖아요.
거기는 그래도 도시가 살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외로 나가다 보면 없어요. 그래서 차라리 그것 금액이 많이 안 들어가니까 시에서 그걸 그냥 해 주면 어때요?
줄 한 어느 정도 사줘서 하세요. 그러면 전기세도 많이 안 들어가니까 도시가 훤해서 나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일죽 같은 경우에도 시내는 좀 괜찮은데 면사무소 쪽이나 이런 데 지나가다 보면 좀 컴컴해요, 중간중간 가게 문이나 하나 불 켜 있고.
차라리 가게 터 같은 데에 우리가 띠 같은 것 싸잖아요, 요새. 1m에 내가 알기로는 한 2000원∼3000원이면 사는 것 같은데, LED 줄로 이렇게 된 거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도시가 그래도 살아있구나, 뭐 이런 저기가 될 텐데 그래서 내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어떤가, 이렇게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요. 봉남동 이건 뭐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왜 안 맞은 거예요,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