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공공운영비 같은 경우는 보면 죽산이랑 삼죽은 100만 원이고 나머지는 350만 원, 300만 원이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죽산 행복마을 활동하시는 분을 제가 여러 차례 한번 같이 다녀봤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물론 제가 차량을 구입해 주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개인의 차로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개인의 차로 활동하는데 그럼 유류비를 받습니까?”라고 했더니 유류비를 받지는 않고 그러면 한 달에 차를 갖고 다니시는 분한테 유류비조로 5만 원을 드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맞지는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에 대한 어떤 대책이나 해결 방법을 찾아주셔야지 그분들은 자기 차를 갖고 다니면서, 그분들이 봉사하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월급 받고 일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자기 차를 갖고 다니면서도 그것밖에 못 받으시는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더 많이 다니시더라고요, 많이 움직이고. 또 면 단위 같은 경우는 모든 데가 다 마찬가지이지만 거리가 멀어요, 왔다 갔다 하면. 그런데 그걸 보전을 안 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그걸 제대로 관리를 잘 찾아보셔서 아니, 가보셔서 확인 좀 해보셔서 문제점이 뭔가, 왜 이렇게 되는지를 알아보셔서 더 해 주시든지 아니면 뭔가 이 안에서 방법을 찾아주셔야지 안 그러면 이분들한테 계속 봉사하라는 것밖에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