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공공자전거는 도시철도 개통에 맞춰서 늘어나는 것도 있겠지만 공공자전거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잠깐잠깐 대중교통 대신 애매한 거리 같은 경우는 자전거를 이용한다든지 이런 경우에 쓰이는 경우가 시의 입장에서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이용을 올리는 데도 더 필요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근데 매년 이런 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집행잔액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그러한 대안점이 시민들한테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는다는 반증인 것 같아서 과장님과 국장님께서는 이제 공공자전거는 어쨌든 계속해서 저희들이 푸시를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환경적인 요소 때문에.
그래서 이왕 계속 예산이 들어갈 거라면 잔액이 많이 남지 않게, 즉 시민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