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통합지원단 단장님 오셨으니까 추가적으로 간단하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웃음) 우리 사업 운영에서 1인 미디어 시민운동가 육성사업 또 올해 첫 진행을 했습니다만 조례경진대회 운영 이런 것들 조금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통합지원단이 사업에 대한 욕심을 너무 많이 부리시는 건지, 그러니까 어쩌면 시민활동가의 육성 그리고 새로운 시민활동으로의 진입에서 사실 그 부분의 역량을 모아내고 잘할 수 있도록 돕고 그러한 역할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현장 단위의 모든 사업을 그냥 전부 지금 우리 지원단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조금 보여요.
그래서 저 같으면, 제가 만일 단장이라고 한다면 이런 조례경진대회는 과감하게 이미 타 지자체가 하는 방식대로 오히려 시의회에서 주최, 주관해서 진행하는 게 훨씬 모양새도 좋고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러한 사업 전환이나 이런 것들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좀 토스할 것은 토스를 하고 하는 게 바람직할 거라고 보이고 특히 1인 미디어활동가 육성과 관련해서도 지금 그것 하려고 미디어센터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미디어센터에서 모든 장비, 공간 이것 다 확보하고 더군다나 전문가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금 위탁까지 하는 마당에, 5억 넘게 들여서 이걸 굳이 다시 통합지원단 사업으로 갖고 와서 그 좁은 공간에서 하시려고 하는, 물론 의욕은 제가 칭찬을 드리겠는데요. (웃음) 이런 조정을 처음에 사업 구상하시면서 조금 컨트롤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조금 욕심은 거둬내시고 기존에 이미 구조화된 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충분하게 그쪽 여하튼 외곽에서 서포트할 수 있는 부분은 서포트 해야겠지만 그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잘하도록 돕는 게 맞거든요. 그건 그것대로 가고 우리는 그냥 따로 할 거야, 이렇게 가는 것은 굉장히 좀 비효율적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기 때문에 단장님 오신 김에 관련 예산도 있고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