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아닙니다. 다른 데도 다자녀가정에 진주시는 이렇게 하고 있지만 타 지자체 다자녀가정 지원 같은 걸 보게 되면 경북 상주시 같은 경우는 농산물 구입 지원사업도 좀 하고요. 그다음에 다자녀가정에 진료비 지원사업도 하고 실제로 포천 같은 경우는 쌀도 지원해 주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진주시에서 지금 하고 있지만 사회적인 변화들이 좀 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자녀들이 지금 하게 되면 경제적 부담이 많기 때문에 주거우선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부분을 좀 더 발굴해 가지고, 사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여성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결국은 출산을 한 번 하신 분이 둘째 아이를 가질 확률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경제적 부담이라든지 이런 주거 부담에 의해서 우리 진주시 공공에서 그 영역을 확대해 줌으로 해가지고 둘째 이상을 좀 가질 수 있도록 그래 가지고, 우리가 최근에 한 1.1 정도 이상으로 2025년도에 출산율을 비교하면 조금 높아지는데 이런 분위기에 편성해 가지고 좀 더 많이 출생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지원을 이야기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