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빛의거리 조성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 이제 올해보다 이제 상당히 좀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엊그저께 옥포에서도 빛의거리를 하면서 많은 이제 우리 동민들이 환영을 했습니다.
그간 이제 했던 것보다 빛나는 그런 이제 경관이 되었다 하면서 상당히 이제 만족을 했는데 문제는 이제 그다음에 있습니다. 이게 설치를 하고 제거를 하는 비용보다 이거를 설치를 해 놓고 전기세로 계속 일부적으로 내고 그다음에 수리 이제 이게 1년 동안 한다고 해서 갑자기 수리가 일어나지는 별로 않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격년제로 하더라도 거기에 일부 조금 신규 설치를 하면서 수리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왜냐하면 이분들이 이 어렵게 설치를 해놓고 한두 달 있으면 다시 철거할 건데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서 요구하는 게 경관조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경관조명에 대한 비용은 더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왕 설치한 김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일정기간 동안에 빛이 계속 나더라도 좀 안 해야 될 부분은 전기를 이제 끊어놓고 그대로 상설로 두는 게 좀 맞지 않을까 하는 그런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